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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문경지우란? 생사를 같이 하여 목이 떨어져도 두려워하지 않을 만큼 친한 사이 이제노는 나에게 하나뿐이던 친구였다. 서로가 힘들 땐 버팀목이 되어주며 함께라면 뭐든 할 수 있었다. 그 사건이 있기전까진. 7년전으로 거슬러 가 내가 18살때까지 이제노와는 하나뿐인 친구 사이였다. 그러다 고등학교 3학년에 올라갈때쯤 이제노는 말도 없이 사라졌다. 하루 이틀 학...
오늘, 주인이 결국 세상을 떠났다. "미기하라노 미루" 라고 적흰 장례식 방문 앞에서 곡 소리와 울음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리고 그런 방문 앞을 앳된 얼굴의 한 소년이 지키고 있었다. 소년은 검은 정장과 연보라색 머플러를 착용한 채로 장례식장에 찾아온 손님들을 상냥한 미소로 맞이하고 있었다. 그러면 손님들은 그 아이의 미소를 보면서 한숨을 쉬곤 머리를 쓰다듬...
안녕하세요. 누군가는 제 글을 보고 도움을 얻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아직 어리고 미숙한 글이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하다 가셨으면 합니다.🙏🏻 갓 10대가 되었을 때, 저는 늘 그런 생각을 했어요. ‘죽고 싶다.’ ‘우리 부모님은 왜 날 태어나게 해서 이런 고생을 시키는 걸까?’ ’인생이 힘들다.‘ 고작 10살이 조금 넘은 아이가...
사시스 드림 후회물 음슴체 주의 썰체 평화로운 주술 세계관 그리고 그곳에 뭔가 엄청난 전학생이 왔음. 그게 바로 드림주♡ 드림주는 귀신같은걸 좋아하고 봉인해뒀다가 쓰기도 하는 귀신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 소녀였음(?) 할머니와 부모님이 신사를 운영하시는 신기가 있는 집안이라서 신기도 있음..그래서 친구에게 붙은 악령을 몰래 인형에 담거나 원래 ...
츄야는 사용하는 핸드폰이 두 개가 있었다. 하나는 업무용, 다른 한개는 사적인 용도였다. 사적인 용도라고 해봤자, 포트마피아로 들어온 이후 많은 인연이 끊겨 지금 연락을 주고 받는 사람이라고 해봤자, 시라세를 비롯해 양의 동료였던 몇 명, 인간이라고 할수 없지만 인간보다 더 인간같은 기계 아담, 그리고 오랜 악연이라고 부를 수 있는 사내 정도 였다.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¹ 오너는 현재 성인입니다. 개인 스케줄로 인해 조금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으나 전체적으로 여유롭습니다. 평균 새벽 2~3 시까진 깨어 있는 편이에요. ² 천사님은 18 세 이상의 여성분이길 희망하며, 접속률 같은 경우 따로 제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도 항상 트위터에 접속하고 있는 건 아니니, 이런 부분은 편하게 하고파요. 다만 취미 생활의 영역인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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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마 평생 행복해질 수 없겠지.절대 이룰 수 없는 것을 바라면서,감히 그것을 우러러보면서,그것만을 거머쥐길 희망하면서,나는... 조금 더 현실적인 목표였으면 좋았을까. 내가 가진 게 충분해서 그걸 이룰 수 있었다면. 그러면, 그 이후에는?또 다른 목표가 생길까? 다른 것을 원하게 될까? 적당히 현실을 사는 그걸 나라고 볼 수 있을까? 난 모르겠어. 너무...
"헉, 공주님, 이거 너무 마히허요." "그치? 맛있지?" 나는 입 안 가득 과자를 넣어먹는 어린 정정의 볼을 꾹 눌렀다. 정정의 눈이 사르르 이쁘게 접히며 나를 바라보았다. 정정은 나를 감시하는 궁인, 명정의 동생이었는데 언니를 보러 궁에 왔다가 나와 친해져 내 시동이 되었다. 나는 딱딱한 궁인들보다 어리고 귀여운 정정이 좋았는데, 특히 이 애와 있으면 ...
폐서인이라기에 권력 구도에서 밀려난 병약하고 여리고 지켜주고 싶게 생긴 미남이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밥 잘 챙겨 먹는지 반질반질하고 날카로운 인상의 미남이 나왔다. 하필 또 머리카락은 백금발이라 양아치 같기도 하고... 솔직히 따지자면 스청이 폐서인 쪽에 더 어울리는 용모 아닌가 싶었다. 스청, 지켜주고 싶게 생겼어... 내뱉는 말은 안 그런데... ...
우리는 예전처럼 편하게 지내진 못했다. 하지만 안전한 건 보장이 됐다. 어딜 가나 우릴 지켜주는 사람들이 생겼다. 난 형들이 더 이상 희생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만족했다 우리는 이곳에 빠르게 적응했다 격리가 끝나자 리키형은 우리를 데리고 기지를 다녀왔다. 우현이형과 건욱이형을 그 답답한 기지 보관실에서 꺼내왔다. 우리는 묘지가 아닌 수목장을 알아봤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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