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래로는 협력 그림인지라 소정의 유료로 공개합니다.
영원할 것만 같던 순간은 시간 속에 숨어 추억이 되었다영원이란 세상엔 없는 것이다
+주의 : [살인, 시체, 타살, 폐쇄, 물 관련 표현 등] +모든 장소와 사건은 허구이며, 실제와 혼동되실 경우 즉시 열람을 중단하고 전문가에게 관련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11. 8월 28일 오후 1시 9분, 아쿠아마린 랩소디 B3 수조 뒤편 복도 빛을 쫓았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심연을 떠나 위로 향했다. 범람하는 안개, 희미한 외침, 가라앉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연성은 1차창작입니다. 캐릭터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제 연성은 전부 2차 창작이 가능합니다 *학교폭력, 사망묘사 주의 *갑작스럽게 생각난 단편이라서 퀄리티가 떨어집니다 *BGM과 같이 들어주세요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BGM- --------------...
그녀의 몸에서는 항상 눅눅한 냄새가 났다. 까만 머리카락을 타고, 고운 선으로 오밀조밀 빚어놓은 몸 선을 타고 또르르 떨어져 마침내 다시 근원으로 돌아가는 물방울 냄새. 그 냄새를 가만히 맡노라면 데이브는 깊은 바다보다 얕은 해변을 떠올렸다. 그녀가 육지로 끌려왔을 때 흘린 눈물이 떨어져 가장 먼저 맞닿았을 것이 광활한 바다의 포말이었을 것 같았다. 하지만...
남아있던 람보가 방을 나서자 그곳에는 츠나요시만이 남았다. 방금까지만 해도 가득했던 존재감들은 더는 남아있지 않았다. 츠나요시는 조금 서운했다. 물론 그들이 자신의 억지를 들어주었다는 건 기뻤다. 하지만 부탁으로 꺼낸 말이 명령으로, 임무로써 받아들여졌다는 것이 서운했다. 괜히 비어버린 찻잔을 쓸었다. 씁쓸한 커피 향이 손끝에 남았다. 코를 자극하는 그 향...
네이버 웹툰 <가비지타임> 2차 창작 원고입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