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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국민ㅣ알오물ㅣ멤버십ㅣ 알파와 오메가가 사는 세상 그리고 그안에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베타가 있다. 페로문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베타는 차별 받는다. 그들에 비해 떨어지는 능력, 그저 평범하다는 것은 그들 사이에서 배척의 대상이 되고 심지어 혐오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이 설에서 알파와 오메가는 기본적인 사회 계급을 나눠버리는 요소로 작용을 한다...
알바생, 오케스트라 악장(???) 성현제 x 조그만 찻집 주인, 전직(?)바이올리니스트 (?) 한유진 외전(2) - 또 다른 단골 손님, 그리고? 오랜만에 조용하던 한 카페 앞이 떠들썩했다. 문 앞에는 여러 종류의 꽃, 또는 꽃잎, 또는 포대들이 잔뜩 쌓여있어 안 그래도 좁은 공간이 더욱 비좁아 보였다. 카키색 점프슈트 같은 옷을 입은 붉은 머리의 여성이 ...
<Hades> ; still cut .1 "하데스(Hades) 다." "ㅁ,뭐...?" "하데스라고, 우리는." 윤기가 쓰러져있는 경찰의 목을 짓이기며 말했다. 이제 조직 이름을 알겠냐? 알아내고 싶어서 안달이 났겠지. 우두머리가 누구인지, 누가 이들을 조종하는지. 그런 너희들에게는 이 말밖에는 해줄 수 없겠다. 더이상 우리를 찾지도, 캐내지도 ...
1. ‘강진아, 너는 태어나기 전에 하늘나라의 아름다운 선녀님이었단다. 네가 죄를 지어서 하늘나라에서 쫓겨나는 걸 보고 엄마가 하늘님 몰래 데려왔어.’ ‘엄마, 난 남자아이인데? 선녀는 여자만 할 수 있잖아?’ ‘하늘님이 너를 사랑하셔서 다시 데려 갈까봐 남자아이로 낳은 거야.’ 참나, 엄마는 내가 바보인 줄 아나. 요즘 유치원에서도 성교육 다 하는데. 요...
훈련하는 병사들의 기합소리와 먼지가 가득한 연무장에는 강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다. 화룡대는 늘 긴장감이 돌았다. 언제라도 실전과 같이 훈련을 했다. 원칙적이고 깐깐한 대장은 조금이라도 흐트러진 모습을 보는 것을 싫어했기 때문이었다. 정해진 시각, 정해진 훈련, 정해진 동선에 의해서 행동해야 했다. 몸가짐은 바르게, 군율을 지키고, 나라에 복종하는 것을 가장...
7월달에 중독법 행사에서 회지로 발간한 로맨틱코미디 썰 '애인이 이상해요'의 소설판입니다. 회지에 들어간 소설버전(교정 완료본)을 공개하며, 외전으로 들어간 '기우'와 '허니문 엑소더스'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회지에 대한 특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기우: 두 사람이 처음 만나서 사귀게 된 이야기 / 허니문 엑소더스: 두 사람이 신혼여행 가는 이야기) 썰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썸네일은 제가 만들었습니다 전독시 보실? § 원래 공식 아니면 다 캐붕입니다 맛만 좋으면 그만이니까 말은 생각하고 합시다 § 궁예나 고찰이나 캐해석 날조가 일부 있습니다 § 1부부터 4부까지의 전반적인 스포가 존재하며 유중혁 타임 패러독스 고찰이 있습니다 § 4부 연재 중+끝나고 5부 연재 전에 정주행하면서 썼던 후세터들 조금씩 손보고 정리해둔 모음집입...
눈이 내리지 않는 날을 꼽는 것이 더 쉬운 설국에 어김없이 눈발이 날렸다. 그래도 오늘은 해가 들어, 쌓였던 눈이 녹는 듯 했다. “오늘은 무슨 연유인지 옥진(玉塵)이 찬찬히도 내리는 구나.” 소복이 쌓인 눈길을 자박자박 걷는 신발은 동물의 털로 곱게 싸여 한눈에 보기에도 귀한 것으로 보였다. 발목부터 무릎까지도 동물의 탈로 짠 토시가 덮여 있었다. 매서운...
안녕하세요 츠키입니다! 며칠동안 어떤 소설을 쓸지에 대해 고민한 결과, 남고생의 연애 스토리를 쓰기로 하였습니다. 서로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두 사람이 어떠한 계기로 연애까지 도달할지 천천히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여유가 된다면 토요일까지)에 새로운 편을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언제 피어났는지 모를 들꽃들로 메워진 정원으로 자박자박 발걸음이 지났다. 가벼운 걸음걸이였지만 듣고 있노라면 완벽하게 갖추어진 박자가 규칙적으로 이어졌다. 곧이어 사락사락 나부끼는 바람소리 틈새로 끼익, 하고 팽팽히 활시위가 당겨지는 소리가 났다. “힉!” 그 사이로 누군가 새된 숨소리를 냈다. “쉿.” “저, 전하!” “내 정원에 고요히 잘도 들어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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