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태섭은 무한의 굴레에 갇혀 있었다. 아무리 시간을 되돌려도 준섭을 구해낼 수 없었다. 아무리 떼를 쓰고 울어 봐도, 준섭은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섭을 놔두고서 친구들과 낚시를 하러 갔고, 차마 준섭에게 미래를 언급할 수 없었던 태섭은 늘 혼자서 눈물 속에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모든 일은 마치 정해진 운명처럼, 꼭 그렇게 이뤄져야만 했던 것처럼 되풀이되기...
* 오전 12:51 · 2023년 7월 7일 농구공을 닮은 강백호가 마음에 드는 서태웅 어린이(8살) 백호는 태웅이 옆집에 혼자 사는데 태웅이네 어머니가 첨엔 머리 빨간 양아치인 줄 알고 피하다가 농구하다가 놀이터 숨숨집에서 잠들어버린 태웅어린이 땀 뻘뻘 흘리며 찾아준 뒤로 믿음직한 청년으로 도장 쾅 찍었을 듯 태웅이는 기억 못함 그 뒤로 태웅이 부모님이 ...
재록수록
결국 말을 꺼내고 말았다. 덜덜 떨리던 내 두 손이 멈췄다. 터질 것처럼 뛰던 심장도 천천히 가라앉기 시작했다. 어서 빨리 명헌의 대답이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고개를 들지 못했다. 그가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지 알 수 없기에 내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알 수 없기에 고개를 들 수 없었다. 농구공을 들고 있는 명헌의 뼈대 굵은 손가락만이 조금씩 움직였다....
약 대만태섭 우성태섭 중딩 날조 명헌태섭 막짤 뇨타(ts)태섭 주의 재업, 사진 참고 ⭕️ 아래로 계속 추가 예정
장파님이 말해주시기전까지 몰랐던...😅 덮머는 정말로 아주 아주 가끔씩만 그립니다 이번 회지 원고 중 한 장면 제가 그린 백호는 어째 얼굴을 구겨놔도 별로 위협적이지가 않은 것 같아요 우산을 써도 별 소용없는 장마철.
*원작기반 / 총 56P / 잔잔하게 흘러갑니다 * "..내가 은퇴경기로는 아직 이르다고 했죠."옥상에서 재회한 이후, 인터하이 본선 전까지 송태섭과 정대만의 이야기
병맛입니다 교훈 : 섹스는 문닫고
+ '강백호는 등만으로 말할 수 있는 남자입니다.' 라는 문장에 흔들려서 그리기 시작한 만화입니다! (그리고 이 만화를 보고 떠올려주시는 4컷 일러스트 연성이 있으신 것 같아서, 생각해놓은 이야기를 그 연성을 기반으로 그려봤어요! ㅋㅋ) 백호의 등을 가장 오래, 그리고 자세히 본 사람은 양호열이지 않을까 하는 해석으로 그려봤습니다. 더 그리게 된다면 이어보...
짝사랑이 뭐길래 저렇게까지 힘들어하는 거지? 받기만 하는 사랑을 했던 정우성은 짝사랑이 얼마나 일상을 좀먹는지 알지 못했다. 청춘이라고들 부르는 학창 시절엔 남자만 득시글거리는 데다가 땀내만 풀풀 나는 운동부에 속해 있으니 그런 감정은커녕 농구 하기에 바빴다.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한 권태로움은 성인이 되어서도 여전했다.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 배운 거라곤...
“농구하고 싶다.” 거실 허공에서 빙그르 돌던 농구공이 탓, 소리를 내며 떨어진 곳은 꼬마 대만의 손안이다. 지루함으로 가득 찬 눈동자를 굴리면 주방에서 실랑이하는 정대만과 정 감독, 대만이 형. 세 사람이 보였다. “싫어.” “아, 왜 또 틱틱대.” “틱틱대는게 아니라,” “요 녀석 봐라, 아주 튕기는 법을 제대로 배웠어. 아주 크게 자라겠는데?” “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