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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409, 513 스포일러 포함* 생의 시작과 끝의 거리가 얼마나 가까워질 수 있는지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간과하고 살아간다. 막 세상 밖으로 나온 신생아가 어딘가 잘못되어 처음이자 마지막 숨을 쉴 수도 있는 것이고, 인생의 가장 끝에서 노화된 세포와 장기들에 자연스럽게 눈을 감을 수도 있는 것이다. 길을 가다 사고를 당할 수도 있고, 그러려고 한 것은...
내 마음 가는 대로 한번만 했으면 좋겠다. 어느 기억 속 엄마가 나는 뭐 던지고 부수는거 못 해서 안 하는 줄 알아? 외쳤을 때 내 가슴에 하나의 빗장이 열린 기분이었다. 사나운 목소리에 놀라서도, 그녀의 위태로운 정신에 불안함을 느껴서 일수도 있지만. 어쩌면 내 무의식중에 내가 품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말. 그 빗장 속에 머무르는 폭력성, 성욕, 식욕, 배...
"내가 일을 하고 있는 직업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이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는데 너무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고. 너무 감사할,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니까. 완전 성공하고 행복한 삶인것 같아요. 허허헣헣.""스펙타클하네요. 삶이.""뭔가 몬스타엑스로서 늘 자랑스럽고 멋있는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고.""요즘에는 그래서 되게 행복한 거 같아요....
야 너 진짜 잘생겼따아. 이민혁은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서 반쯤 졸고있는 채형원을 힐끗 보고 몇번이고 말했던 감탄을 또 꺼냈다. 퉁퉁 부은 입술로 색색 숨을 내쉬고 있는 작은 머리통은 무게감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만큼 가벼웠다. 작았고. 너도 잘생겼어어.... 낮은 목소리가 잠결에 까득까득 갈라졌다. 시발 너는 머리통부터가 다르잖아. 왜 키만크고 머린 안...
시간은 사람을 성장시킨다. 그러나 쌓아올린 젠가를 무너뜨려야 할 때가 오듯, 정상에 오르면 내려와야하듯, 성장이 끝나면 노화가 시작된다. 시간을 짊어지고 걷다가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지면, 사람들은 그를 두고 죽었다고 이야기했다. 태어나고, 자라, 죽는 일. 그게 사람의 삶이었다. 살아있는 생명체가 밟는 삶의 단계였다. 하지만 그 흐름에서 벗어난 존재에...
네가 죽은 만큼 네가 태어나는 밤 검은 물에 잠기는 아리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 생각할수록 선우랑 윤이 콤비 너무 좃네(커플링x) 똑같은 얼굴에 똑같은 몸인데 성격 분위기 완전 다른 거 진짜 엄청나다. 금욕의 끝과 문란의 끝이 붙어있으면 얼마나 이쁘게요? 둘이서 서로 대화하고 있으면 백미터 밖에서도 시선 갈 듯. 쌍둥이 선우윤으로 서로 각자의 삶 이해하기 프로젝트 하는 것도 보고싶다. 일주일간 체험하기먼저 선우가 윤이 삶을 살아보는...
~♬♪♩~ 아오씨. 지금 지각인데 누가 전화질이야. 신경질적으로 폴더를 열어 전화를 받으니 아주 귀를 찌르는 잔소리 폭탄이 쏟아진다. 아, 뭐야. 육광이형이었어? - 야. 화평아. 너 또 아침 안먹고 갔냐? "아씨. 육광이형 나 지각이라니까. 끊어!" - 야. 야! 화평아. 윤화평! 뚝. 현재시각 8시 45분. 15분 지각이다. 미쳐버리겠네. 이와중에 육광...
*트위터 썰 백업 용도. 뒷부분이 추가되었으며, 후에 마저 추가하게 될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정말 퇴고고 뭐고 하나도 없는 영양가 없는 글이 되어버린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엔 장미꽃이 유난히 붉었습니다.그래서 그대가 또 생각났습니다.-이정하,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미스터 션샤인 작중에서 나온 동매와 애신의 서사에서 이랬다면, 했던 것을 씁니다. 3 - 애신이 총을 맞은 동매의 병문안을 왔다면 며칠 째 병실에 누워있어서인지 종이처럼 하얘진 동매의 낯으로 그믐달이 희미한 빛을 비추었다. 보름이 되려면 한참이나 모자란 달의 모습에 괜스레 침울해진 동매가 옆구리가 빈 달을 하염없이 노려보았다. 동매가 몸이 아프다고 마음까...
"나 좀 죽게 내버려두면 안돼? 이번엔 아머 없이 뛰어내려서 확실히 죽을 수 있었단 말야." 불과 몇초 전까지만 해도 서늘한 새벽공기와 잔잔한 어둠에 휩싸이며 삶에서 죽음으로 추락하고 있던 토니가 투덜댔다. 그는 다소 허술해 보이는 붉은 옷가지들을 입은 스파이더맨에게 안긴 채 공중을 활보하고 있었다. 이번엔 확실히 죽을 수 있었는데. 토니는 한숨을 쉬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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