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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일기라는 것은 초등학생 때나 숙제라는 이유로 꼬박꼬박 몇 자씩 억지로 공책을 붙들고 써야만 했던 것이 아닌가. 그것도 하루에 한 번씩 꼭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 매일. 물론, 어른이 되어 아직도 쓰고 있는 감성적인 놈들이야 있겠지만, 그게 내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것도 평범한 일기가 아니라, 교환일기라는 것을 말이다. 책상 앞에 펼쳐놓은 무지 노트의 ...
"왜 밥 먹는 걸 그렇게 표현해요?" 루미에는 싱긋 웃으며 나이프 질을 계속했다. 뜨겁게 달궈진 철판 위에 잘린 단면이 올라가자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냄새와 소리가 후각과 청각을 강타한다. 당장이라도 침이 고여 턱을 타고 흐를 것 같은 순간에도 루미에는 별 관심이 없는지 나이프와 포크를 내려놓았다. "들어봐. 이번 사건이랑 깊게 연관되어 있으니까. 밥을 먹는...
'이례적으로 길었던 이번 장마가 오늘 날짜로 마지막을 기록했습니다. 내일부터는...' "들었나. 내일부터는 꼼짝없이 연습해야긋네?" "감독님, 전에는 농구부는 장마 상관없다 했잖아요..." "상호 임마 말이 많다. 암튼 상쾌한 기분으로 새롭게 시작하자 이거지!" 장마가 끝난댄다. 그리도 길게 느껴졌던 그 장마가. 일기예보에 따르면 오늘까진 좀 흐리고 내일부...
7월이 되자 슬슬 한여름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봄철에 피어난 꽃들은 전부 저버렸고, 그 자리에는 파릇파릇한 신록이 바람결을 따라 싱그럽게 흔들렸다. 하늘은 끝없이 청명하고, 바람은 후덥지근한 열기를 머금었고, 햇빛을 머금은 메마른 땅에는 아지랑이가 일렁였다. 시야에 들어오는 풍경이 어느 때보다도 선명한 색채로 돋보이면서도 불분명한 실체로 하염...
"어, 쟤 뭐야, X무위키에 페이지 등록한 거야?" 하고 개인위키에 대해 궁금하셨던 적, 아니면 개인위키 페이지의 존재에 대해 알고 계신다고 하더라도 위키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 지 막막하셨던 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웹디자이너 출신의 현직 개발자가 말아주는 위키 한 번 만들어보십시오. 크X페, 폰X, X 등등 세상에 커미션주는 많고 그 중에 위키를 만들어 ...
슬덩온에 가져갔던 태대 돌발본입니다. 행사 당일 부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판/통판 예정 현재로서는 없습니다. 실제로는 만화지에 파란잉크로 뽑았어요. 귀엽죠?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관련 포스트 본노키 이타루 선생님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TV 애니메이션 『흡혈귀는 툭하면 죽는다』에서, 하이텐션 즉사 개그를최대한 채워넣은 드라마 CD가 10월에 발매됩니다! 이 드라마 CD에서는 애니화되지 않은 원작 만화의 스토리를 드라마 CD화하여, 아직 애니메이션에 등장하지 않은 흡혈귀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드라마 CD에서 처음 등장하는 ...
이번엔 진짜진짜로 안 들으셔도 무관합니다... bgm 추천받습니다... 6. 이게 무슨 일이야 - B1A4 - 들어보세요 ♪ 그럼 누나는 제 몸이랑 얼굴 말고 어떤 게 좋은데요? 이마크의 질문에 김여주의 시선이 홱 돌아갔다. 다행히 옆 테이블은 카페에서 나가려는 듯 짐을 싸고 있었다. 우리 때문은 아니겠지? 문화시민으로써 왠지 죄책감이 밀려오는 김여주였다....
리처드 그레이슨은 육신과 이름이 없는 이들을 유난히 잘 끌어들이는 체질을 가졌다. 태생적으로 그랬다. 몸을 내어 달라는 속삭임은 아주 어릴 적부터 어른이 되어서까지 기억하는 한 단 한 번도 그를 떠난 적이 없었다. 메리 그레이슨은 딕을 괴롭히는 속삭임들이 그가 따뜻한 영혼을 가진 증거라고 말했다. 존 그레이슨은 길 잃은 것들이 행복한 생에 이끌리는 것뿐이라...
판매페이지: https://posty.pe/s7jm2l 1. 호시미 준나는 어렸을 적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손에 닿는 책은 닥치는 대로 읽었으며, 그 종류는 0류 총기부터 시작해 9류 문학까지 크게 가리지 않았다. 그저 책이 빽빽하게 늘어선 책꽂이 앞에 서서 제목이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책 표지가 마음에 든다는 이유로 하나하나 수없...
✧ ᕷ˖° 아키템포 - Welcome New Days 들으면서 봐 주세요 ˶'ᵕ'˶ ⚘ ☀︎ ⚘ 햇빛이 쨍하니 내리쫴서 모든 시야가 하얗게 번져 보이는 여름날. 드디어 고등학생으로서의 첫 방학을 맞이해 집에서 에어컨 바람을 쐬며 여유로운 나날을 보내야 했건만. 순영은 엄마의 등쌀에 이기지 못하고 방학 동안 신청한 방과후를 듣기 위해 조금 이르게 ...
산왕온 때 냈던 16p 동댐 책 웹발행입니다. 9,108자. “흐아아아암~.” 정대만은 늘어져라 하품을 하며 기지개를 켰다. 어제도 귀여운 후배들 연습을 봐주느라 고된 연습 끝에 귀가해 늦게 잠들었더니 그만 꿀 같이 달달한 늦잠을 자버렸다. 안 떠지는 눈꺼풀을 힘껏 들어올려 시계를 보니 아침 운동을 나갈 시간은 이미 훌쩍 지나 있었다. 그 순간 떠오르는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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