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작품 정보 및 원본 글은 여기서 확인해 주세요.https://archiveofourown.org/works/4977730이 글은 2차 창작 픽션이며 AO3에서 연재된 글의 번역본입니다.의역 있습니다. 오역 지적 감사합니다. Playing the Hero by loveglowsinthedark Summary 그 누구도 해리처럼 키스하지 않았다. 그는 마치 하...
*오타주의, 캐붕주의, 어두운 부분 있음주의, 찌통주의 '..흠.. 뭔갈 잊은것 같은데...' [어, 그 표정] [뭔가 고민이 생겼냐?!] "아, 안타깝게도 아니야" [아! 진짜 잘못골랐어!!!] "아!" [어우 쒸 깜짝이야] "맞다!" "소설!!" [....엥 소설?] [너 소설도 쓰냐?] "으...응..사실 작간데 작가라 말하기도 뻘쭘해.." [왜?] ...
*이 글은 가족의 사망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야나기사키 리리아는 존재가 거짓말로 이뤄진 것과 다름없었다, 동생이 죽은 것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남동생이 있는 것처럼 굴었다, 아아 생명으로 거짓말을 하다니 정말로 못됐네요! 글러먹은 쓰레기네요, 리리는 그 사실이 그런 방식으로 모두에게 알려지고 나서야 제 모든 거짓이 세상에 알려질까 봐 두려워했었지만 그 ...
*아주 약간의 유혈 묘사가 있습니다..
똑똑-. "누구세요." "...저번에 만나뵙고 싶다고 하신 분 모셔왔습니다." 그 말에 용섡이 들고 있던 펜을 내려놓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들어오세요. 짧은 말을 내뱉자 문이 기다렸다는 듯이 열렸고, 용섡은 익숙한 손짓으로 개인 사무실을 또 다시 밀실로 만들었다. 혜짅을 따라 들어오는 볋이를 피하지 않고 바라봤다. 허리를 꾸벅인 후 용섡을 마주한 볋의 동...
* Trigger Warning * 살해, 자살, 유혈, 총소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princesslee_study ©harry_studio 포근한 느낌의 아이패드 배경화면 그려봤어요 >,<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렸는데 색감이 너무 맘에 들어요! 배경화면으로 해 두니 진짜 넘넘 귀여운 캬캬 >,<
어느 회의실 복도 너머로 정장을 착용한 수많은 사무직이 다니고 있는 그곳에 어울리지 않게 강화 슈트와 군복을 착용한 사람 몇몇이 모여 회의를 진행하고 있었다. 범상치 않은 관록을 보이는 중년의 여성이 자신의 부하들을 보며 한숨을 쉬며 말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건 우리가 겨우 따낸 마지막 기회다. 연기전쟁은 끝났고 신생 L사,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은 약...
The greatest mistake is trying to be more agreeable than you can be. 가장 큰 실수는 능력 이상으로 친절하려 노력하는 것이다. 대체 무슨 엉뚱한 소리를 하는 건지, 싶다가도 이어지는 네 말에 왜인지 아, 그렇구나 하고 납득할 수 있었다. 하긴, 이 지겹도록 긴 여름은 언젠가 우리를 정말로 조리해 버릴지도...
9 to 6 같은 근로조건이 제대로 지켜지리라 생각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연말만큼은 좀 쉬어야 하지 않나. 나나미는 흐르는 땀을 대충 닦으며 한숨을 쉬었다. 아 사실은 이 일이 3교대 근무라서, 누군가 나랑 교대하러 왔으면 좋겠다. 말도 안 되는 소리인건 알지만, 업무가 과다한걸 좋아할 사람이 어딨겠는가. 잠시 그런 생각을 하기가 무섭게 무언가 크게...
*유료글입니다. &회사&그만두겟ㅅㅂ니다♥ ⓒ Cherry A. > 김도영야.내 지인들이 스타트업 시작한다고 하는데혹시 같이 일할 생각 있냐?너 디자인 전공했잖아. 사건의 발단은 내 주옥같은 혈육 김도영에게서 온 메시지 하나로부터 시작되었다. 대학교 졸업 이후 취직에 혈안이 되어 있던 나는 물불 가릴 처지가 아니었기 때문에, 김도영의 제...
바로 앞에 리퀘의 1번 입니다. 인간과 요괴가 전쟁을 벌인지 몇십년이 되었군. 양측에서 수백 수천의 사상이 발생해 인간과 요괴들은 평화 협정을 맺었다지? 인간은 요괴의 세상을 넘봐서는 아니되고 요괴는 인간의 세상을 넘봐서는 아니된다. 이 조항을 지키기 위해 인간과 요괴는 서로의 세상을 분리시켜 놓았다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요괴를 사냥하러 다니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