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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이 될 수는 없을까. 그는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이미 알고 있었다. 수없이 많은 시간축에서 그는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선택하는 대신 무엇도 선택하지 않는 것을 택했고, 따라서 그를 둘러싼 울타리 안에서 그의 손에 이미 쥐여져 있던 것들만 붙들고 있었으며, 글쎄, 완벽하진 못할지언정 그럭저럭 행복한 삶을 살아왔던 것 같긴 했다. 에스테...
해부학...근육,,. 어려워 *홍보글* 사실.. 이번에 제가 네이버 지상최대공모전에 <빨간손 하얀발>이라는 작품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판타지sf 장르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플레이리스트> <캐릭터 구상> <아이디어 스케치> <표지&스티커 구상> <느낀 점> 은 책 후기를 이번엔 좀 길게 써서 사실 떠오르는 말이 많지 않지만... 걱정했던 것보다 더욱 순탄하게 잘 흘러가준 통판이라 개인적으로 꽤나 만족스럽습니다. 방구석에서 했던 공상들이 눈 앞에 표현이 되고 손으로 ...
주의!! 오너가 앤관캐의 해석을 날조할 가능성 100000000000%!!! 앤관캐야.. 미안해.. 앤관오 언니... 미안해.. 사랑해!!! "세트님... 저희 큰일 난 것 같습니다.." "응? 왜?" "그... 저희가 공개적으로 입을... 맞춰야 할 것 같습니다만..." "아... 응?" "ㅇ... 어떻게 해야 할.." 내가 말을 하려던 순간 세트님이 옅...
- 이런 답답하다 못해 숨이 턱턱 막히는 기지에서 발 한 발자국만 떼면, 덥다 못해 녹아내릴 듯한 뜨거운 날씨가 지속된다. 이게 우리가 원하던 결말이던가? 그렇다, 우리의 행동 결괏값이잖아. 우리가 일컫던 인류 멸망은 이미 끝나버렸다. 이 세상엔 당신들이 말하던 구원 따윈 없었다. 지구의 평균온도는 이미 5도가 올랐다. 이제 멸망의 지구에서 제 주변 사람들...
신경 끄기의 기술에서 작가는 이렇게 말했다. 자신이 결국 소멸하리라는 사실을 정면으로 마주해 보는 게 중요한 이유는, 그 행위가 덧없고 피상적인 엉터리 가치를 삶에서 싹 없애주기 때문이다. 작가는 말 그대로 미친짓을 했다. 벼랑 끝, 신발 끈만 잘못 날려도 죽을 그 벼랑 끝에서. 그러나 사람은 어쨌거나 모두 다 죽는다고 그랬다. 거기 앉아있으면 제대로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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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츠루네 전력 60분 <IF>로 참여합니다. * 본 소설의 내용은 원작과 상관없는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 캐붕, 날조 있을수도 있습니다. 모든 걸 허용하실 수 있는 분들만 봐주세요. * 문제시 내려갈 수 있습니다. <부제 : 후와니카가 혐관으로 시작했다면?> ========================================...
[리암노엘] Halter-Break 23 [ hɔ́:ltərbrèik ] 타동사 : 1. (망아지를) 고삐에 길들이다 믿을 수 없는 눈 앞의 광경에 노엘은 입을 벌린 채 가만히 서 있었다. 누군가가 머리를 망치로라도 한 대 갈긴 듯한 느낌. 현실감이 전무했다. 한참 서 있던 노엘은 작은 목소리로 리암을 불러보았다. “리암……?” 하지만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
Play It Cool (Adult Play_예고) *본 이야기는 모두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2022년 겨울, 28살의 민혁/기현/형원과 27살의 창균 “야! 유기현 너 또 이거 학생들한테 받아온거지!!!” “민혁아 그거 애들이 나 생일이라고…” “학교에서 보면 되지 왜 집에 갖고와아아악! 나 정말 미치는 꼴 보고싶어어아악!!” “…” ...
"중대발표 하나 할게요." 청명이 천우맹의 주요 인물만 모은 자리에서 책상을 쾅 치며 말했다. 다행히(?) 책상은 부숴지지 않았다. 그리고 주요 인물이라곤 하지만, 모인 사람들은 당가, 녹림, 화산뿐이었다. "뭐길래? 작전도 다 짠 마당에." "늙은 영감님처럼 훈계 하시려는 건 아니겠죠?" "청명아 무게 잡지마라. 안 어울린다." "일단 들어보도록 하지."...
안내문 본 안내문은 특수재난안전처에서 제작·유포하였으며, 그린홈 맨션 외부에서도 습득하실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안내문을 습득하셨을 시, 귀하는 현재 그린홈 맨션의 인근 지역에 위치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변에서 15층 이상의 고층 맨션, SOS 표시, 녹색 건물 중 단 한 가지라도 발견한 경우, 즉시 귀하가 해당 지역에 진입한 별도의 목적을 포기하...
" 사실 이럴 생각은 없었어요. " " 정말 없었는데, 아야야... 너무 아프다. " 피에 절여진 쇠사슬이 바닥에 요란한 소리를 내며 질질 끌린다. 머리는 어질거리고, 손에는 물컹한 감각으로 가득했다. 아-. 단박에 뽑았어야 했는데. 느리게 뜨여진 어두운 눈이 빛에 비추어졌다. 빛이 보이지 않는 당신의 한쪽 눈을 후벼팠다. 애초에 눈을 어떻게 손으로 뽑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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