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뇨타. 퇴고안함 1. 해준은 흰 밥덩이들이 묵직하게 하늘에서 떨어져 내려오는 것을 바라본다. 고작 낡은 4층짜리 빌라의 맨 꼭대기 층에서 떨어지던 밥덩이는, 지금의 해준에겐 기이하다 생각하여도 삼십초 정도 지나면 잊어버릴 것이지만, 초등학교 3학년 고해준에겐 너무나 무섭고 이상한 일이라 한 동안 밥이 떨어진 곳에서 더 나아가지 못 한 채 얼어있었다. 3월 ...
딱 하나. 내 초상. 더울 때 태어났다. 올해 입하가 어린이 날이네. 그리고 나는 더우면 꼭 죽고 싶다. 이유는.. 역시 생일에 죽는 것이 깔끔하다. 하필 혼자 못 사는 성정이라 남을 도와주든 누구 눈에 띄어 내 얘기를 털든 해버렸다. 뿐이겠나. 등본 뽑으면 나오는 사람들도 그토록 미워하는데 외면을 못했다. 그래서 삶을 내내 하란대로 살았다. 돈 안 되는 ...
밤의 호수에 달이 드리웠다. 밤의 물은 결코 그 속을 보여주지 않는데 그 위에 내려앉은 달빛은 홀릴 듯한 영롱함으로 검은 속내를 모두 감추는구나. 무성하게 드리운 나뭇가지 사이로 반짝반짝 빛을 내는 밤의 물결을 보며 세현은 짧게 탄식했다. 충동적으로 말에서 내렸다. 술에 조금 취하면,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답게 보인다. 다음날 깨고 나면 조금도 변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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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히스 "아아, 모두들 안녕하세요!" 리나 "저희는 하이큐 방송부를 운영하는 리나와 히스입니다." 리나 "오늘 사연을 받은 곳은 카라스노고교인데요. 카라스노고교는 예전에 강호교였다고 들었습니다." 히스 "네, 전국 대회에 간 적 있는 고교라고 하던데요" 리나 "네, 이런 카라스노고교에서 어떤 사연이 왔는지 한 번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얼마 전에 입학...
신청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뱀파이어 고죠 인간 유지 본 글은 픽션입니다. 사토루에 품에 안겨 유지는 마을로향해 날아갔다. 날이 저물자 사토루를 기점으로 괴물들이 일제히 따랐다. 언젠가 저녁때 키우던 양계장에서 변사체가 가득 나왔을 때, 이 괴물들이 먹은걸까? 유지는 괜한 생각이 들어 사토루의 옷깃을 꼭 잡았다. 사토루는 그저 유지를 받치고 있는 팔뚝에 힘을 더 실었다. "사토루, 할...
* 전생의 스쿠나의 누나 /스쿠나의 본명이 나오나 [-]으로 대처됨 * 유지와 이란성 쌍둥이 누나 *스쿠나가 드림 한정으로 다정함/과거 날조 *캐붕있음 /원작 날조 서둘러 학교로 달려가자 이미 학주가 교문을 닫으려고 하고있었다. (-): 칫!! 어쩔 수 없네. 서서히 닫히는 교문에 달리는 속도를 더욱 높여 돌진했다. 그 모습을 본 학주는 가소롭다는 듯이 비...
할 수는 있지. 그런데 왜? 거북이 23살의 우울증은 무거운 짐을 진 느림보 거북이가 된 기분이었다. '무엇을 얼마나 언제까지 더 해야 하는 거지?''분명 기뻐해야 하는 일인데 기쁘지 않아….''이게 내가 원하는 게 맞나?' 유학 생활 동안 거침없는 추친력으로 쟁취한 성취감과 자신감은 나의 새로운 원동력이자 삶의 전략이 되어 주었다. 적어도 번아웃이 오기 ...
난 부잣집의 자제로 태어났다. 율비와, 쌍둥이로. 둘째였다. ... 나에게 피와 살을 준 집은 정말 보수적이고 고리타분하게도 쌍둥이를 불결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은 우리를 버리지 못했지. 대외의 시선을 인식한거 아닐까, 생각해본다. ... 지금 와서 이게 뭔 소용인가 싶지만. ... 그대신 그들은 나를 없는 취급했다. 아무래도... 내가 둘째니까.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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