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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이 시리즈는 제 밀레시안인 밀레시안 레하르아가 여행하며 요리하는 글입니다. -스킬을 써서 짜잔~!완성!이 아닌 현실적이면서 판타지를 첨부해봤습니다. -비공식 덕질 설정이 들어갈 때가 있습니다. -다른 글 처럼 늘 의식흐름대로 씁니다. 카루 숲에서 밤을 보내고 나레스 고원을 향해 느긋하게 걸어가던 밀레시안 레하르아는 시원한 바람에 잠시 눈을 감고 ...
간만에 찾아온 손님, 연화가 그렇게 순순히 떠난다고는 했지만 예의도 바른 손님다운 손님을 이대로 보낼 수는 없는 노릇. 이대로 보냈다가는 신뇽과 야이바가 풀이 축 처질 게 뻔했다. 지금도 어깨와 수염이 힘없이 처져 있는 것이 그 증거였다. 그것을 슬쩍 곁눈질로 본 뫼가 크흠, 하며 말을 이었다. “크흠, 뭐, 떠나는 것을 말리지는 않겠지만, 하루쯤은 머물다...
[특종] 휴식이 필요하다던 정은지, 알고 보니 윤보미와 열애 중? 남주는 다시 활동을 시작할 은지와 일정을 조정하기 위해 은지의 집으로 가던 중이었다. 핸드폰을 보던 남주가 은지의 문 앞에 서서 그 기사를 발견하곤 잔뜩 인상을 써 보였다. 이게 뭔 소리야, 자신의 핸드폰과 현관문을 번갈아 바라보던 남주가 문을 벌컥 열어젖히자 세상 태평하게 누워 있는 은지의...
알다가도 모르겠는 정재현 Talk 1 여주 오면 엄청난 주접 들을 생각에 벌써 힘 빠지는 재현 그래서 오지 말라는 건데.. 그 뒤로 안 봤다고.. 원하는 답 듣기 성공 억까 당하는 하루.. 맞는 말만 해서 짜증 난다. 사실은 이 상황을 즐기고 있는 듯 하다 "ㅋㅋㅋㅋㅋ" 널 어떻게 죽여.. 차라리 내가 죽겠어 이런 미친 미치겠다 정말 이 정도면 5년 짝사랑...
1호팬이 되기 싫어 lethargic ⠀⠀⠀⠀⠀⠀⠀⠀⠀⠀⠀⠀⠀ ⠀⠀⠀⠀⠀⠀⠀⠀⠀⠀⠀⠀⠀ ⠀⠀⠀⠀⠀⠀⠀⠀⠀⠀⠀⠀⠀ ⠀⠀⠀⠀⠀⠀⠀⠀⠀⠀⠀⠀⠀ ⠀⠀⠀⠀⠀⠀⠀⠀⠀⠀⠀⠀⠀ 허세는 아니고 예의였다. 순간 올라오는 것에 반사적으로 뛰쳐나오긴 했다만 매니저님이 쫓아나와 챙겨주시는 것도, 금세 허얘진 안색으로 돌아오니 자리의 모든 사람들이 걱정스럽게 쳐다보는 것도 난감했...
백천 백천이 판사를 꿈꾸게 되었던 것을 별로 큰 이유는 아니었다.그냥 자신의 우상이고 롤모델이었던 형이 판사가 되어 이름 날리는 것을 보고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었을 뿐. 그래서 판사를 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었다.하지만 어느 날, 형과 크게 싸우고 말았다. 그러다가 형이 백천이 향하고 있던 진로에 대해 말을 꺼냈다. 대충 '네 녀석은 그저 날 따라 하고 ...
※ 미래 if 미츠이 가족 날조o 만약에 히사시가 사랑을 하게 된다면 정말 멋진 일이 될 거야. 다정한 아이니까. 그러니 꼭 사랑을 하렴. 그때는 그 말이 이해가 잘 가지 않았다. 단지 어릴 적 잠시 한집에 살던 이모의 쓸쓸한 눈가는 어딘가 마음이 쓰여서. 왠지 푹 패어 수척해 있는 눈가 아래를 조그만 손으로 어루만져 주고 싶었을 뿐. 자기의 어린 시절은 ...
나는 만 8년을 같은 동, 같은 빌라에 살았다. 이 동네를 고른 이유는 단순했다. 내가 어릴 때부터 살던 동네였기 때문이다. 보통은 나이를 먹으면 고향으로 회귀본능이 생긴다는데, 나는 그 본능이 20대 중반에 찾아온 것이었다. 그렇게 이 동네에서 살기 위해서 나는 10평짜리 원룸 전세를 계약했다. 취직한 지 이 삼년 정도 밖에 안된 시점이라 나는 돈이 없었...
회지를 발간한 후 2년이 지난 기념으로 회지 한정 보너스 페이지들을 유료로 공개합니다.
담배 연기가 가득한 선실, 사이먼 마이러스에게. 안녕, 잘 지내고 있니? 바다로 적어내는 글이라는 걸 자네가 알았으면 해. 나는 가끔 자네가 그립네. 그럴 때면 늘 자네가 나를 죽여줬으면 하고 바라지. 자네에게는 너무한 부탁일까? 거절이라도 괜찮네. 때로는 죽음보다 더 갖고 싶은 것이 있으니까. 자네를 처음 만났던 날을 여즉 기억하고 있어. 신기한 일이지,...
세 번째 나와의 만남 (3) 여기서 그의 말대로 행복을 느끼며 살지,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이 세상의 비밀을 찾아 떠돌아야 할지 선택해야 한다. 당장 이들 엄청난 수의 거미 괴물을 피하는 것이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우선 어떻게 해야 할 지 정령들에게 물었다. 시간의 정령: “그건 당신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행복이 당신의 행복과 다르다면 고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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