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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1. 사실상 거의 홀렸던 거지. “구미호에 홀리면 이런 기분일까?” “뭔 헛소리야.” 머릴 쥐어뜯으며 멍하니 혼잣말을 하니, 맞은 편에 앉은 미애가 물었다. “아니, 형원이 형이... ...아니다.” “왜왜, 무슨 일 있어?” 미애가 목소릴 죽이며 가까이 다가와 속삭인다. 나는 말할까 말까 고민하며, 그런 미애를 한 번, 지금 내 앞에 놓인 일회용 잔에 ...
네이버 일요웹툰 가비지타임의 '병찬상호' 아크릴 키링&아크릴 스탠드 도안입니다! SD는 4cmX5cm, LD는 8cmX10cm로 600dpi에서 작업했습니다~ 아크릴 도안이라고는 하나 띠부씰, 스티커 등등으로 뽑으셔도 무관합니다! 결제창 이후엔 배투+칼선, 배투가 된 그림 각각 2장씩 총 6장이 있습니다. 본 도안의 자작발언, n차배포, 상업적 이용...
후… 아드리안의 손이 약간 떨리고 있었다 분노인지 죄책감인지 모를 묘한 떨림이었다 흠 뭐해 거기 서서 가만히? 헨리가 아드리안을 뚫어져라 바라보며 말했다 장난은 그만하고 지금 여기서 끝내줄게 데미안이 아드리안을 보며 씩 웃었다 그리곤 검을 꺼내서 허공에 막 휘둘렀다 그건 내가 해야 할 말 같은데? 아드리안이 데미안을 죽일듯한 표정으로 보았다 그 표정이 정말...
요청이 있어서..백업용으로 올려두움... 이때까진 애니만보고 녹안으로 그린듯 저는 보통 애니보고 원작봤다가 애니한테 화내는파입니다. 옛날 계정 아이디 써져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없어요
7/21 금요일 방학식이었다. 지금 보니 이 날 아침, 바다 꿈을 꾸며 깼다는 일기가 적혀있다. 햇빛이 세고 더웠다. 마지막 서클, 통지표 프린팅 후 봉투에 넣어 제출, 기타 등등의 업무를 빠르게 마치고 아이들 하교 후 퇴근. 소로에 가서 가지 피자를 반 먹고, 반 남아 포장해왔다. 너무 졸립고 피곤하여 집에 와서 잤다. 7/22 토요일 sy이 오기로 한 ...
이랑은 아쉽다는 듯 제이를 바라보았다. "저 꼭 가야해요?" "이연이 잘 못 해줘?" "아뇨. 잘해줘요. 잘해주는데......." 이랑은 슬그머니 이연을 바라보다 이내 제이의 손을 꼭 잡았다. "나는 누이랑 케이 형이랑 이연 형이랑 넷이 지낼 때가 제일 재밌었으니까.......그리고 여기도 안전하잖아요." 시무룩하게 말하는 이랑을 바라보던 제이는 단호하게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인간_여름캠프_신청서 시원한 바람과 떠오르는 노을 " 오늘 날씨도 좋은데, 어디 햇빛 안 드는 곳으로 가서 놀자! ".....🌟이름 : 한다래🌌나이 : 21🌟성별 : XX🌌키 / 몸무게 : 172cm / 58kg🌟과 : 실용음악과🌌종족 : 인간🌟외관 : 댓글첨부!🌌성격 : 솔직한 / 장난스러운 / 즉흥적인🌟특징 생일 : 7월 20일 MBTI : ENTP ...
노말~ 엘리트 사르디나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과거에 쓴 트윗이므로 현재 로오히의 진행 상황과 다른 설정이 있습니다. 트윗 백업이므로 중복된 썰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중간에 블러 처리된 글자가 있는데... 저도 그 당시에 뭐라고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하 발터 베른하르트 회피적민 면모 너무 좋다고 5천번 말하는 듯발터의 최악의 형태는 항상 자신이 도망치는 것이라는 ...
모처럼 한가한 날 오후, 문대는 콩이를 데리고 밖에 나와 있었다. ‘분명 이럴 생각은 조금도 없었는데…….’ 일이 이렇게 된 원인을 찾자면 약 두 시간 전으로 돌아가야 했다. - 문대는 오늘 밖에 나갈 생각이 전혀, 조금도, 눈곱만치도 없었다. 그런 그의 결심을 기어코 박살낸 사람은 이번에도 모두가 아는 바로 그 인간이었다. [후배님, 어디에요?] “알아서...
* 본 내용은 실제와는 무관하며 작가의 상상속에서 그려진 내용입니다 이 글의 등장인물에게 악의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무단 재배포 금지
파리의 겨울은 조용하다. 그 중에서도 크리스마스를 사흘 앞둔 지금은 모두가 하루를 일찍 마무리하기 위해 눈을 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해가 늦게 뜨고, 너무도 빠르게 기울어버리는 겨울. 파리에 사는 이들이 한 해를 마무리짓는 방법은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행복하고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었지만 타지에서 온 유학생 성준수에게 해당되는 말은 아니었다. ...
단독/조합 그림입니다. + 낙서나 연습용으로 그렸던 것도 찾는 족족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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