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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지 한달이 지났다 다 내잘못이였다 지금도 생각하면 울고싶어진다 하지만 어쩌겠어 지나간일은 되돌릴수없잖아 그래도 말이야 할수있다면 되돌리고싶어 보고싶어
" ... "이제서야 끝났다, 매일 오는 이 지루한 시간이.다른 사람은 이해하지 못할, 매일 오는 이 지루한 시간이.걔네가 가고 나서야 몸의 상처와 멍이 느껴졌다. 이미 여러군데가 상처투성 이였다. 몸은 아팠지만, 어째서인지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았다.괴롭힘을 당해도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던 것은 꽤나 오래 전부터 였던 것 같다. 슬픔도, 화남도, 분노도...
나는 공부에 재능이 있었다, 우리 종족은 재능 하나쯤은 타고 났기에 그런데 나는 책과 글이 너무나 좋았다 글쎄... 무관심한 부모덕에 전부터 혼자여서 그런가 혼자 남겨졌을 때 주로 책을 읽고 어느 때부터는 감상평을 쓰고 있었다 나는 그렇게 책과 글을 좋아하게 되었다 그러다 14살, 중학교에 입학을 했고 그때부터 부모와 충돌이 생기기 시작했다 워낙 자기주장을...
사니와가 되기 전까지만 해도, 사니와 채널에 있는 '손재주를 꼭 익혀갈 것'이라는 문장이 의미하는 바를 몰랐다. 수리실은 자동으로 돌아가는 것이라 들었는데, 설마 내가 가서 진료를 봐야 하는 거야? 라는 생각을 했을 정도니까. 그런 내가 초기도를 만나고 혼마루로 와서, 첫 출진을 앞뒀을 때였다. "사니와님 그럼 실과 바늘은 준비가 되신 거죠?" "으... ...
료멘 스쿠나. 이름을 부르기도 무서워 쉬쉬하는 저주의 왕이자 지금은 봉인된 주물, 손가락 20개의 주인. 그리고 자신이었던 카이스쿠의 형. 못난이 카이스쿠라고 불리던 철없던 시절, 차별받던 형을 따라니며 같이 놀고 먹고 자고 다했던 못볼꼴을 다 본 사이였다. 얼굴 두개, 팔 네개. 괴물이라 손가락질 받긴해도 나랑 살았던 형도 나름 행복했을꺼다. 아마? 암튼...
-. 날이 많이 추워진 감이 있다. 잠시 머무르기로 했던 곳에서 마음을 뺏기고 생명을 얻어, 결국 그 곳이 문을 닫아 나가게 되기까지 근 2년. 짧지. 제 수명을 세어보자면 1할도 채 되지 않는 기간이었다. 그곳에서 만난 사랑스러운 이를 떠올린다. 첫 만남에서부터 가장 소중한 이가 되기까지. 차례로 떠오르는 남자에게 따라붙은 타종족인 암살자와 동족의 암살위...
연하디 연한 감정이었다고 생각한다. 호기심부터 일지 않았던가. 기억에도 선명히 일지 않을 정도로 오랜 마음이었다. 그나마 선명히 기억하는 부분은 좁디 좁은, 책이 놓인 문 바로 앞의 서재. 책상 위에 걸터 앉아 서재의 책을 뒤적이는 것이 그 때의 유일한 낙이던 자신에게 가장 편안한 자리. 창 너머로 보이는 땅은 자신의 키보다 더 멀리 보였다. 서재는 윗층이...
-. 손을 내뻗는다. 묵직한 질량이 손가락 사이로 감겨 드는 것이 느껴진다. 골렘의 손에 잡혀 호수로 내던져졌을 진 직후, 내장 몇 군데는 터지겠다 싶었다. 허나 난투의 파편으로 인해 사정없이 튀어 오르던 수면은 표면장력을 유지하지 못하고 플레임을 깊숙이 그러안았다. 장이 터지지 않은 것은 어지간히도 다행이었지만 그렇다고 안전해 진 것은 아니었다. 내던져지...
-. 천진하게 선상에서 동료와 바다를 누비던 때에도 그는 같은 말을 입에 담은 적이 있었다. 선상 백병전 최전방, 전선을 지켜내는 그는, 내 등 뒤에서 무엇을 해도 좋다고, 이야기하였다. 그 전선 뒤로 적군을 보내지 않으리라 동료에게 약조하였다. 그의 힘이 적을 내칠지언정 정확히 너희를 구하리라 믿지 말라는 경고였을 뿐이다. 고래의 지느러미에 열목어는 폭풍...
염광력을 가진, 정말 어울리지 않은 능력을 가진 그 아이의 집안의 초능력은 염광력이 아니었다. 빛을 밝히는 염광력을 가진 류아와는 다르게, 어둠으로 뒤덮는 능력을 가진 집안이었다. 무척이나 어리고 순수했던, 밝았던 그때 의 그 아이는, 그 사실에 큰 신경을 쓰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를 향한 주변의 시선은 그다지 좋지만은 않았음이 당연하다. 그녀가 그 사실의...
이 이야기는 산하령과 안락전 일부 설정과 이름을 차용했으나 전혀 다른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초안으로 언제든 수정 편집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타 띄어쓰기 주의 류천휘의 칼에 괴인의 목이 떨어져 나갔다. 호흡이 다소 거칠어졌지만 다른 이제자들에 비해 안정되어 있었다. 괴인은 동작이 느리고 공격력이 없었지만 피부는 강철과도 같았다. 여러차례 공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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