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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삼덕 아닌거 같음...삼톡만 팜 역사 지식이 0에 수렴... 양해 부탁드립니다 ㅜㅜ ※그래서 그런지 역사 기반 썰(?)은 거의 안 풀었어요 ※날조&캐붕 200% 이건 농담이 아니라 진담입니다 꼭꼭 유의하시기 ※다시 보니 쪽팔리는데 포스타입... 비공개 전환이 사라진 거 같네요??? 미치겠다...
재생 권장 러닝 캐입과는 상관 없는 개인 캐릭터의 개인적인 설정과 서사를 길게 서술한 글이기에 본 글은 읽지 않아주셔도 무관합니다. 모든 이름과 설정은 픽션입니다. 러닝 기간 중에 등장하진 않을 서술들 중 불편한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음주요소 등)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전부 읽기에 길다면 비틀즈 Hey Jude 영상 밑의 부분부터 가볍게 읽어...
네가 웃는 소리에 왜 갑자기 바람에서 여름 향기가 나? 3학년 4반 학생명부 3학년 4반 강은서(姜恩舒) 男子 1976年 4月 1日 169cm 49kg B형 자연 갈색 머리카락, 온순하게 내려온 눈매에 까만 눈동자, 크게 잡히지 않은 쌍꺼풀, 단정한 교복, 방긋 웃는 낯에 젖살이 거의 다 빠진 얼굴, 조금 낮아졌지만 다른 점이 거의 없는 목소리, 허리에 묶...
••• 댕강. 일직선을 향해 심술궂은 미소를 짓던 남자의 목이 입꼬리를 내리기도 전, 톱에 의해 토막난 나무토막처럼 바닥을 나뒹굴었다. 남자의 목을 말끔하게 잘라낸 카드가 부메랑처럼 반원을 크게 그리며 던졌던 방향으로 되돌아와 맹금류과의 손톱을 흉내 낸 손 끝에 가볍게 잡혔다. 절로 이질적인 외형을 자아내는 길쭉한 손의 반대편엔 여러 겹으로 겹쳐져 뒷 면만...
모두가 잠들 때까지 기다렸다가 맞이하는 한 점의 밤바다는 나에게 언제나 최고의 위안이었다. 고급 목재로 짠 창틀 너머에서 달빛을 머금고 넘실거리는 검푸른 물결이 항상 내 마음속 깊은 곳을 근질였다. 이건, 그리움은 아니었다. 바다를 그리워할 만큼 속없는 사람은 아니니까. 섬에서 사촌을 따라 나온 건 내가 인생에서 제일 잘한 일 다섯 가지 안에 손꼽힌다. 사...
네가 웃는 소리에 왜 갑자기바람에선 여름 향기가 나?* 황세연 XY 19 0708 178C 65K A 여전히 다람쥐를 닮은 듯한 얼굴 어릴 때의 느낌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았지만 귀엽다는 생각보다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헐 너 잘생겨진 것 같아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여전히 밝고 희망찬 느낌이 가득하다. 바뀐 것이 있다고 하면 눈물이 많아졌다는 점, 이젠 꽤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희망을 저금할 수 있다면 <엄마의 의자>는 아이의 시선으로 희망을 풀어낸 이야기이다. 주인공과 엄마, 할머니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커다란 유리병에 잔돈을 넣는다. 그 안에 모인 돈으로 집에 없는 유일한 가구, 의자를 사기 위해서이다. 작중에서 아버지는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고 집은 불탔으며 매일 식당에서 일하는 엄마는 언제나 피곤하지만, 이 이야...
수호신 AU 짹짹, 거리는 참새들이 울며 아침을 알리기 사작하였고, 하늘에 떠있는 태양은 빛을 내며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이 아마네의 눈에 닿자, 아마네는 좀 더 이불로 파고드는 것으로 햇빛을 피해버렸다. "아~ 마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곧이어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자그만한 신음소리를 흘리다가 눈만 보일 정도로 이불...
밤텬 1999년 조숙했던 열 세살의 강태현 그리고 열여덟 최범규 다정한 사람이 좋았다. 키우던 병아리가 죽었을 때 온 세상이 떠나가라 펑펑 울고 있을 때 내 머릴 꼭 끌어당겨 토닥여주는 그런 사람, 낯가림이 심해 동네 놀이터에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머뭇거리던 내가 친구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게끔 옆에서 지도해주던 사람, 어른이 되면 세상에서 제일...
쓸데없다고 누가 말했어? 양동이가 필요 없는 펠리컨, 누구보다 재빠른 원숭이, 구름까지 닿는 목을 가진 기린이 뭉쳐 창문닦이 사무실을 차린다면? 기이한 모양새의 폐건물에서 시작되는 모험은 성인용 서적에서 찾아볼 수 없는 거침없는 상상력, 형식을 파괴하는 강렬한 어휘들로 읽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뮤지컬 요소가 가미된, 중간중간 튀어나오는 노래와 춤은 긴...
아직도 너를사랑해서 슬프다 1 졸업하고 나서 보고 싶었던 사람 있어? 솔직히 말하면 모두가 보고 싶었는데... 다 잘 지냈냐?2 이 동네 많이 그리웠지? 그립기만 하겠냐 반갑기도 무지 반가워 내 신경은 온통 너였어 견승호 760422 22일에 태어난 22살 사랑, 믿음직한 사랑182CM 62KG B형(+) 남학생 이젠 완전한 어른이 다 된 승호 꼴에 어른이...
“좋아해 하진아 나랑 사귈래?” 선 키스 후 고백 이럴 순 없다. 이것은 말도 안 된다. 적강은 그렇게 생각하며 자신의 머리를 쥐어뜯기 시작했다. 마음 같아서는 소리를 지르며 교실 곳곳을 방방 뛰어다니고 싶지만 그랬다가는 지금 저어기에 앉아있을 백하진에게 백퍼센트 들킬 게 분명한지라 적강은 모 문학 작품에 나온 시 구절처럼 소리 없는 아우성을 치는 것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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