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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피곤해서 하루종일 잣다
키워드 : 단축번호 1번 [만나자][왜?][나 오늘 생일이니까]나 지금 여기서 뭐 하는 거지. 밀려오는 자괴감에 파묻혀 지훈은 오늘 새벽에 진영과 나눈 대화를 다시 한번 읽었다. 만나 줄래? 도 아니고 하다못해 만날래? 도 아니고 만나자. 아주 당연하다는 말투는 몇 번을 읽어도 괴롭기만 했다. 만나자고 해서 일단 나오기는 했는데 막상 기다리고 있으려니 역시...
witten.적월 02 -이렇게 잠겨도 넌 날 열어서 꺼내 줄 수있어 * * * 이지훈! 하고 누군가 소리치자 지훈이 옆으로 고개를 황급히 돌렸다. 옆엔 순영이 한숨을 쉬며 둥근 타자를 툭툭 치곤 했다. 당연한 것이 지훈은 순영을 불러놓곤 생각에 빠져 멍을 때리고만 있던 것이 그 까닭이였다. 그제서야 지훈이 미안하다며 순영의 어깨죽지를 쓰다듬 듯 하였다. ...
36 우주는 눈 뜨자마자 지민이 보고 빵끗 웃음. 아빠 찾진 않을까 지민이는 웃으면서도 불안했는데 별 말 않고 있다가, 식탁에 앉아서 지민이랑 마악 밥 먹기 전에 안방을 돌아보면서 아빠는? 그래. 으응? 지민이가 되물으니까 아빠는 잠꾸러기야? 그러고. 그러다가 지민이가 붙잡을 틈도 주지 않고 의자에서 폴짝 뛰어내려가서 안방으로 가선 문 벌컥 열어. 그리고 ...
witten by. 적월 01 -인연은 돌고돌아 어디선가 만난다. * * * 늦은 시각 홀로 불이 덩그러니 켜져있던 방에서는 지훈이 조금 낡은 듯한 오디오를 툭툭 두드렸다. 안쪽이 꽌 찬듯한 플라스틱 소리가 들렸다. 계속 애꿏은 시계만 몇번 쳐다보다 말던 지훈은 라디오를 켰다. 어느덧 전파를 잡고 공부하는 줄 알 엄마가 있는 문 밖의 거실쪽을 잠깐보고 소리...
[스워온/인11] 36p(예정) 중철본 5000원 아나오비 에피 3 이후를 배경으로 타투인에서 독거노인으로 지내는 오비완 이야기 어느날 오비완에게 어린 아나킨이 찾아옵니다. 아나킨은 하루를 기점으로 다 커버리고 다음날 다시 어린 아나킨이 찾아오고의 반복 오비완의 하루는 비틀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500일이 흘렀습니다. 그 어느 하루 이야기입니다. 예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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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RPS, RPF, 캐붕주의, 마사토시기반, 스크롤주의, 각종 트리거 주의 *@p_o_l_Arashi 기반 / 등장하는 모든 사건, 명칭은 픽션입니다. 니노미야의 어깨에서 전화기가 떨어졌다. 두 손은 게임기를 붙잡고 있었던 탓이었다. 마츠모토가 내일 저녁에 모여서 밥 먹자고 전화를 해 왔는데 아이바는 이미 선약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마츠모...
35 : http://posty.pe/c7fm12 - 36 - 내게 실망했겠지. 그가 귀환하고 나서 제가 저질렀던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다시 뇌리를 스쳐지나갔다. 단순히 그가 사라졌기 때문에, 부대로 복귀하지 않았기 때문에 걱정한 걸까. 아니면 그에게 화가 났던 걸까. 애초에 화는 왜 낼 일이던가. 곱씹어볼 수록 일련의 일들이 우스웠다. 그의 뒷목에 드러난 ...
기억이 생각보다 짙다. 나지막한 목소리로 담담하게 풀어놓던 말이 떠올랐다. 형. 나는 이거라도 해야 돼. 둥그런 어깨를 쥐고 무너졌던 날이었나, 나보다 높은 체온을 품은 손을 쥐고 고개를 떨궜던 날이었나. 그것까진 떠오르지 않는다. 생각보다 짙다는 건 나에게 익숙한 스스로의 기억에 비해 그렇다는 것이지, 선명하다는 의미는 아니라 그렇다. 다만 피어나는 기억...
036. 아름다운 구속 제목, 책등 사이즈 변경 가능 분양가 22,000원 / 문의 : 트위터 @baaam_boom 에게 DM /
"제안은 매력적이네만-"로라스는 에르난데스의 물음에 대한 감상부터 늘어놓고 있었다. 조바심이 난 것 같은 요 몇일의 표정이 이 질문을 위해서였다는걸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그러면 그렇지. 에르난데스와 제가 가진 고민의 무게와 방향이 같지는 않을 것 같았다. 좀 일찍 떠올렸으면 어련히 좋아. 로라스는 스스로를 질책하며 천천히 물었다. "어떤 이유에서 권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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