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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초반에 추가(아카아시의 외모가 보쿠토의 취향인걸로) 뒷부분과 통합을.. 보쿠아카 동거썰 집세때문에 보쿠토는 룸메구하고 그리고 들어온 룸메가 아카아시. 아카아시는 처음부터 보쿠토한테 호감?을 느꼈고 그를 챙겨주면서 점점 좋아짐. 물론 보쿠토는 아카아시가 지 좋아하는지 모름. 거실서 보쿠토가 소파서 자고잇는데 아카아시가 슬쩍 키스하고 방에 드감. 보쿠토는 가만...
썰보관함에 있는 썰들은 트위터에 적은 걸 옮긴 것으로 언젠가 재구성할 것들. 트위터에 적어두면 오래되면 못봐서.. "헤어지자" 나에게는 열정이라 불릴만한 게 2가지 있다. 배구와 보쿠토상. 지금 그 하나를 떠나보내려 하고 있다. "이유라도 말해줄 수 있나요?" "다른여자가 생겼어." 그렇게 우리는 남들처럼 헤어짐을 겪었다. 보쿠아카 이별후에 썰 1.이별후에...
약간 진부한 내용이지만 그런거 있잖습니까 왜그알고보니 회장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어렸을 때 읽은 인터넷소설이 떠오르네요 ㅋㅋ 제목과 내용이 관련없음 주의 손발 오그라듬주읰ㅋㅋㅋ7700자 입니다.( 아카아시 ㄱㄱ주의 ㅠㅠ) 일을 하는데 맨날 뭐라고 하고 혼내는 상사아래서 지내는 보쿠토, 그걸 지켜보는 그 위 선배기수 사원 아카아시가끔 회사에서 보면 과장...
보쿠토는 인간의 정면에서 멈춰 섰다. 검은 테두리의 노란 눈동자가 가만히 앉아있는 형체를 위아래로 훑었다. 직접 마주하니 외면하려고 했던 생각이 의식의 수면 위로 퐁 튀어 올랐다. 예쁘다. 그것도 지독하게 예쁘다. 보쿠토가 인간 마을에 내려온 횟수는 셀 수 없이 많았다. 대체로 아침이나 밤에 동물형으로 사람들이 적은 곳을 어슬렁거렸지만, 때로는 인간형으로 ...
(11) 왕이 되면 알리라 황후는 존경의 대상이었으며, 나아가서는 국가의 위엄을 나타내는 척도가 되기도 하였다. 그녀들은 도덕적으로 완벽해야 했고, 정의감과 더불어 친절함, 예의바름, 자비로움 등의 미덕을 갖춰야했다. 덧붙여 여인이었기에 시나 무용, 음악, 문학. 심지어는 악기와 서예에 까지 능통해야 했다. 고로 황후가 될 태자빈은 그 모든 것들을 통과한 ...
"그래서. 뭘 말하고 싶은거야." 두 사람의 횡설수설하는 말을 듣다가 켄마가 말을 끊는다. 너네, 무슨 말하는지 하나도 못알아듣겠어. 쿠로오가 복잡한 표정으로 다시 입을 연다. "그러니까," "......" "...나도 모르겠다." 머리를 마구 헝클이며 쿠로오가 식탁 위로 머리를 살짝 박았다. 켄마는 고개를 살짝 돌려 나란히 앉은 아카아시에게 시선을 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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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카아시 케이지는 미혼모다. 아카아시 히로토라는 5살난 남자아이를 기르고 있는 아카아시 케이지는, 부모님이 부유하신 덕택도 있었지만 직업이 번역가인 덕분에 충분히 집에서 일도 하며 아이를 기를 수 있었다. 히로토의 아빠가 누구인가는 아카아시의 주변인이라면 충분히 알 수 있었지만, 모두들 말도 꺼내지 않았다. 아카아시 케이지가 미혼모가 된 건, 오롯이 ...
-보쿠아카 전력 60분 참여 -주제 : 표정 -개인적인 캐해석 주의 ----- 햇빛이 그의 얼굴에 살포시 앉았다. 햇빛의 온기가 천천히 그의 얼굴을 타고 여기저기에 퍼지기 시작했다. 나는 그의 앞에 쭈그려 앉아, 그의 얼굴 위에 자리잡은 햇빛을 보고 있었다. 살아 생전 처음보는 신기한 볼거리였다. 아름답고, 어찌보면 경이로운 광경이었다. 햇빛으로 활짝 펴지...
"보쿠토상" 핸드폰을 멍하니 들여다보던 보쿠토상은 내 목소리에 놀라 허둥지둥거리며 핸드폰을 닫았다. 요근래 들어 보쿠토상은 시간날 때마다 핸드폰 화면만 들여다봤다. 화면을 바라보는 보쿠토상의 표정은 낯설었다. 평소 '헤이헤이헤-이'라며 바보같은 표정이라던가, 스파이크 미스로 인한 시무룩한 표정이라던가, 보쿠토상은 표정이 풍부한 편이라 웬만한 표정들은 다 보...
보쿠아카 전력 60분키워드 : 표정22.10.16 ハイキュ-!!木兎光太郞X赤葦京治하이큐!!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네 표정이 보이지 않는다. 나는 제자리에 멈춰 서서 네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너는 밋밋한 얼굴로 투명한 눈을 했다. 청록색보다도 더 짙은 빛깔이 조명을 받고 둥글게 왜곡된 나만 보였다. 나는 너처럼 어두운 눈 색조차 투명할 수 있다는 걸...
0. 우리는 어둠 속에 살았다. 나는 이곳을 무저갱無底坑이라 칭하고 싶었으나 그는 고개를 저었다. 우리는 그만큼 악惡하지 않기에 결코 지옥으로 가지 않을 거라 했다. 나는 그의 말에 동조할 수 없었다. 우리는 필시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매일 이와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는 것이다. 서로의 발작을 마주 보며 죽은 듯 의식을 놓는 모습을 매시 바라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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