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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죠죠 4부! 당연히 스포가 있습니다. 유카코 에피소드 첫번째를 보고 필자는 심히 괴로워했었다... 왜냐하면 캐릭터 얼굴 pick으로는 당연히 유카코는 죠스케와 맺어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이 생각에 대해서는 전혀 변함 없다! 둘은 남매같이생겼지만 가족이 아니니까 당연히 이어지는게 아닌지!?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유카코 에피소드2...
*8619자 (=유중혁 과거 이야기 추가) "팀장님, 무슨 일 있으세요?" 이쪽의 소란스러움을 느끼고 현성을 포함한 건장한 남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그쪽으로 다가갔다. 현성의 행동에 모두의 시선이 팀장 둘에게 꽂혔고, 중혁은 이러다가는 정말 큰일날 것 같아 하는 수 없이 자신의 페로몬을 강하게 뿜어내었다. 우성 알파의 페로몬은 평범한 알파들은 당해낼 수 없...
photo by Steven Weeks on unsplash 다이얼렉트 영어판 ©2017 Thorny Games, LLC. 전권 보유. 한국어판 ©2021 이의종, 도서출판 초여명. 전권 보유. ▶ 하단 링크를 누르면 구글docs로 이동합니다. https://docs.google.com/document/d/1Lp_SyiamDcMatzW1f605jgQjKhY...
어느 날, 한 순간의 꿈이 찾아왔다. 현실을 몰아내기 위한 단꿈인지, 현실을 비웃기 위한 악몽인지 역시나 알 수 없었다. 하지만 그 꿈에서 본 것은 완벽하다는 평이 절로 나올 정도였다. 최고의 결말, 지금은 그 끄트머리도 찾아보기 어려운 것. 자정이 다 된 시각에 꿈에서 깨어난 아이바 이부키는 가만히 눈을 깜빡이다 핸드폰을 들어 전원을 켰다. 잠들기 전 보...
멀린께서 보고계셔 지젤과 갈라테아의 탱고 31(完) - 친애하는 나의 올랭프, 나는 계속 호그와트에 남기로 결정했어. 더 이상 내게 편지를 보내지 않는 편이 안전할 것 같아. 언젠가, 언젠가 이 일이 끝이 난다면, 그 때 내가 널 찾아갈게. 안녕. 올랭프는 아일린이 자신에게 마지막으로 보낸 서신의 내용을 한 글자 한 글자 또렷이 기억했다. 덤블도어의 죽음을...
6950자(분량추가) 모바일사이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6831자 "1팀 다 모였나요?" 워크샵을 가기 전, 사전 모임장소에 모인 사람들에게 팀장 목걸이를 단 독자가 인원 체크를 끝마치며 말했고, 혹시 몰라 그를 도와 인원 체크를 끝낸 현성이 그에게 달려와 전원 참석했다며 말했다. "총원 XX명, 1팀은 다 도착했습니다. 오메가 분들은 따로 참석하지 않으셨습니다." "고마워요, 이 대리. 한 부장님한테 가서 ...
흘러가는 거리의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항상 바쁘게 움직이는 도시의 풍경은 언제봐도 질리지 않고 좋았다. 옆에서 운전을 하던 유상아가 내게 물었다. “여기 내려드리면 될까요?” “네. 고마워요, 상아 씨.” “뭘요. 그럼 조심히 다녀오세요.” 곧 차가 도로변에 멈춰서고 나는 인사를 건네며 문을 열었다. 맑은 하늘과 상쾌한 바람에 절로 신이 났다. 모처럼...
첫눈과 함께 찾아온 겨울의 작은 새 군데군데 파랑이 섞인 흰 머리와 시릴 정도로 밝고 푸른 눈을 가진, 어느 혼마루本丸의 2대 사니와-심신자-. 본래 참새목 오목눈이과에 속하는 작은 미물이었으나. 우연히 영력을 얻어 영물이 되었다. 冬には雪も空も全部真っ白だね、まるでほっちゃんと僕みたいよ.겨울에는 눈도 하늘도 모두 하얗네. 마치 홋쨩과 나 같아. 어느 혼마루本...
*A5. 표지&후기 포함 38장.(후기 1장). 잘 부탁드립니다.
어제 올린 이 설정(https://posty.pe/ddru8s)에서 한 도막 써봤습니다.이번에는 성인물 아님.가웨인이 아발론으로 오고 난 다음의 상황입니다.----"여기는 무슨 일입니까? 가웨인 경?" 베디비어는 살짝 고개를 갸웃했다.카멜롯 성의 정원은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기는 했지만. 이 즈음에는 인적이 드물었다. 가웨인이 일부러 그곳을 노린 것이긴 했었...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난 주말, 같이 식탁에 앉아 각자의 글을 쓰는 이 시간이 좋다. 뷔페에서 점심을 잔뜩 먹고 와서 저녁 생각이 없었는데, 언니가 조금 배고프다고 해서 오래된 버섯과 애호박을 꺼내서 올리브유에 볶아 먹었다. 먼저 버터와 다진마늘을 녹이고, 올리브를 넣은 다음, 버섯과 애호박을 넣고 볶으면서 연두, 후추, 치즈로 간을 했다. 원주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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