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즐거운 쇼핑시간이었다. 디x니 유x버x에서 사면 5만원이고, 원래 가격은 6만임을 통해서 마법이 만원짜리란 것을 알려주는 지팡이는 내가 올리밴더스의 지팡이 가게에서 살거라고 떼를 좀 써서 드디어 마법 지팡이를 구매했다. 서양물푸레나무(Ash)가 주 지팡이 재료지만, 배나무(pear)로 만든 손잡이가 달렸으며, 유니콘의 털(Unicorn hair)이 들어가 ...
하늘을 날지 못하는 작은 새, 그 아래 수레바퀴, 땅 위를 거닐지 못하는 수레바퀴, 채도 짙은 빨간색, 피부를 기어다니는 초록색, 액체가 된 언어, 약간의 종기, 언젠가의 온도, 얼굴, 당신의 얼굴, 신은 죽었다고 말하는 신, 굴러가는 수레바퀴, 하늘을 나는 작은 새, 시계 초침 소리와 당신의 기침 소리, 채워지는 손가락 사이, 붙잡히는 손목, 하늘을 날다...
카카오비 상닌 if 01 밤이었다. 물을 들이부은 것처럼 흐린 구름이 잔뜩 깔려 별 하나 보이지 않는 황량한 하늘에 누가 손가락으로 콕 찍어 먹은 듯 온전치 못한 달만 흐리멍덩하게 떠 있는 그런 밤이었다. 풀벌레가 찌르르 우는 소리를 장신구 삼은 고요 속, 밖은 조용히 어둠으로 가라앉았다. 카카시는 잘은 흙이 깔린 길을 천천히 걸었다. 걸으면서 튄 흙먼지가...
하지메는 오래 묵은 나무에 살았다. 담으로 나누어진 작은 경계 안에 자리한 그 나무의 옆에는 크지 않은 인간의 집이 한 채 있었지만, 인간은 더이상 살지 않았다. 본디 그 집의 식구를 들여다보고 복을 주는 것을 제 일로 삼는 하지메에게는 퍽 쓸쓸한 일이었다. 그러나 인간이 찾지 않아도 하지메에게는 늘상 찾아오는 손님이 있었다. "하지메~" 낮은 담벽 위로 ...
개인공지 :: https://cafe.naver.com/oranger7jxo/484 본 종족은 치폰(@chiffonpaw)의 닫힌종족입니다. 허락없는 디자인을 금합니다. 디자인과 종족 설정의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더 자세한 주의사항은 개인공지 글을 확인해주세요. ▼ 디어핀 :: 작은 숲 속의 사슴그리핀 -CFP 연구소의 [디어핀 생태 보고서]중 발췌- (가...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취미로 쓰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제 팬픽을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 작게 공지 띄워봅니다. 현재 제가 올리는 주기는 불특정하며 6화는 좀 더 늦어질 수도 있음을 미리 알립니다. 조금더 깔끔하고 가독성이 좋은 필력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제 팬픽을 봐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또한 드리고 싶습니다. 재정비 후 더 나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정말정말 감사드립...
세상에 관한 건 아직 잘 몰라요. 그저 눈앞에 있는 것을 지키고 싸워나갈 뿐. 그것이 내 전부고 내가 태어난 이유니까. 이유는 충분하지 않나요? 눈꽃 설화(雪花), 눈과 꽃.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였지만 눈이 녹고 꽃이 피어나는 계절에 태어난 소녀에게 주어진 이름은 그것이었다. 여린 소녀로 태어난 아이가 부모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별 수 있을까? 따...
트위터로 티키타카하던 중에 써보고 싶어서 쓰는 소설입니다. 너무 길어져서...먼저 1편을 올리고 튀겠습니다. 사랑해요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 [바다가 너희 인간에게 자비를 베풀었으나, 몰염치한 행동으로 바다를 노하게 만들었으니 너희는 그 대가로 15년마다 한명씩 지학(만 15세)이 되지않은 남자 아이를 제물로 바치도록 하여라.]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이곳...
네오 시티의 시장이 죽었다. 올해 들어서 5명째였다. 태용은 올해가 반도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에 탄식했다. 이미 눅눅해진 시리얼을 먹는 대신 티비를 틀었다.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고 아나운서가 기계적인 목소리로 말했다. 웃기고 있네, 피식거리는 웃음밖에 나오지 않았다. 알바일 것이 분명한 사람 수십 명이 관이나 하얀 꽃을 들고 행진했다. 그들은 이 상...
편지라는 것은 언제나 기분 좋은 것이지요. 라는 속삭임이 담겨있는 듯한 100개에 1 퀴드 정도 할 듯한 저렴해보이는 편지 봉투에 담긴 편지지 두 장. 사실 하고싶은 말이 더 많았는데 편지지가 마침 다 떨어져서요.
https://myidealpalaisroyal.postype.com/post/7666418 에서 이어짐 BGM: https://youtu.be/k3MdO-wF5qI 키레네 보나코르시는 스스로의 자잘한 실수조차 용납하지 않았고, 제 목적을 위해 남의 마음을 이용하기도 했으며, 그리하야 그토록 원하던 아비의 붉은 피를 손에 넣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키레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