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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8. 이제 전쟁은 안녕 "야 김태형!!!!" "너 J 기업 후계자 됐다며? 축하한다~" "아... 고맙다 뭐... 보라가 추천해줘서 올 수 있었던 거지" 태형은 지민이와 정국을 맞이했고 화담은 정근수 회장을 만나면 어떤 것부터 말을 꺼내야 할지 도통 갈피를 못 잡고 있었다 지민이와 태형은 얘기를 계속했고 정국은 화담에게 다가와서 말을 걸었다 "너 무슨 걱...
*한국어는 [ ]이 붙습니다. ["어디로 가볼까나"] 아, 집에서 뭐라도 먹고 나올걸. 밖으로 나온 시간은 3시. 다시 잠들고 또 늦게 일어나 밥을 먹지도 않고 그냥 나와 배가 고파진 (-)은 길을 걷다 편의점을 발견했다. 그리곤 망설임 없이 편의점으로 들어가 캔커피 하나를 사 다시 밖으로 나왔다. 밖으로 혼자 나온 것도 처음이고 그냥 무작정 걷고 있어 주...
안녕하세요. ㅎㅎ 블로그, 유튜브, 네캎, 디스코드, 카톡, 인스타에 이어서 잠시 포스타입을 할려고 합니다. 이것저것 저런소식과 가상국가 및 저만의 소셜?을 올릴테니 크게 기대해주지 말아주세욥!! 그동안 포스타입은 메세지용으로 하다가 한번 저도 해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츠키타. 욕설난무. 아츠무는 눈을 꿈뻑거리고 있다. 느릿느릿 그의 눈꺼풀이 감겼다 떴다 반복한다. 그 움직임만 아니었으면 눈앞에 아츠무 사진을 가져다놓은 것 마냥 현실감이 없었을테다. 아츠무의 앞에는 한참 전에 식은 오니기리가 큼지막하게 놓여있었다. 오사무는 이럴거면 괜히 그가 좋아하는 참치대뱃살을 많이 넣어줬다는 생각을 했다. 답답한만큼 신경 쓰는 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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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0zqrw0NDKc ♡BGM과 함께 감상해 주세요♡ * 지현은 반지 함을 하나 내밀었다. 어쩐지 익숙한 상자를 받아드는 채린의 동공이 흔들린다. 설마. 함을 여는 잠깐 동안 채린은 속으로 빌었다. 아니야, 아니어야 해. 그런 말들을 되뇌어 생각하면서. 하지만 신은 채린의 편을 들어 주지 않았다. 속에 든 건 반지 하나. 이전...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공개란 [ 자유시를 부르고 싶은 달 ] “연습하는 거, 내가 도와줄까?” [ 외관 ] 풀면 골반까지 올 것 같은 베이지색 생머리를 양쪽으로 곱게 땋아 내렸다. 머리끈의 종류는 신경을 안 쓰지만 꼭 양쪽을 같도록 묶는 것 같다. 주로 방울이 달려있지 않은 끈으로 묶는다. 한쪽은 안대를 끼고있어 안 보이지만 보이는 반대쪽 눈은 맑은 벽안임을 알 수 있다. 속눈...
8월 26일 여름 냄새가 가득한 이 공기, 너무 갑갑하고 숨이 턱 막혀 조금만 걸어도 숨을 헐떡이게 한다. 하지만 이런 공기도 헤치고 풍기는 그 선배의 향기를 맡게 된다면 시원해지고 숨이 트인다. 그 향은 바디워시일까, 향수일까, 생각하며 그 향을 따라갔다. 탁– "뭐하냐?""아.. 죄송해요ㅎㅎ"순간 부딪혀서 중심을 잃고 넘어가는 나를 본 선배는 자신의 손...
※사용된 소재: 교통사고, 반복되는 죽음(루프), 익사 해당 소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부 끝났다. 나는 무대의 뒤에 있었다. 창문이 무섭게 덜컹대는 것쯤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대본에 적힌 마지막 대사가 끝을 맺었을 때, 무대에 더 이상 연기가 필요 없을 때가 되자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아주 오랫동안 가져온 우울이자 ...
안녕. 갑자기 사랑이 넘쳐서 펜을 들었어요. 키링 보이와 싱글녀 따위의 사랑을 하고 앉았는 이 로봇은... 연산 불가한 정성적 정보 따윈 다루지 않기로 했어요. 나는 참 차갑지? 그래서 무섭냐고 물으면 너는 아니라고 되레 차가운 척 말했지만 내심 상처 받았지? 다 압니다. 차마 돌리지 못하는 고개나 내 손을 꾹 쥐는 너의 손처럼 다 아는 법이 있어요. 사랑...
그렇게 안주머니에 목걸이 선물을 넣고 집에 돌아온 오키타군.. 근데 집 안에는 아무도 없음. 저녁 시간에 얘는 어딜 간거야? 싶음... 아까 해결사네에 전화했을 땐 진짜 없는 것 같았는데 (가끔 둘이 엉망진창으로 싸운 후 해결사네 전화하면 긴토키가 카구라 오늘 없다 라고 하는 날이 있었음.. 물론 전화 뒤편에 "긴짱! 나 없다고 해라해!" 라는 목소리가 들...
숲에서 길을 잃었을 뿐이었다. 언제든지 돌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난 그곳으로 들어가버렸다. 사서겸 이야기꾼인 그녀가 있는. {작은 도서관}에 말이다 끼익- 문이 열리며 보인 것은 책들을 정리하고 있는 한 소녀였다. 난 그 소녀에게 말을 걸어보았다. "저기... 안녕..?" [오 안녕 여행자? 여긴 무슨일이야?] "미아가 되어버려서...○○마을로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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