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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국 드라마만 파시나요? 전 재작년...? 이라고 해야되나. 다른 나라 드라마도 같이 파게 됐는데!!(세상은 넓고 덕질은 끝이 없죠) 제가 회전문 하는 중국 드라마 중에 하나가 학려화정이라는 드라마입니다- 본지는 꽤 됐는데 제가 늦덕인지라 달리시던 분들이 다 사라진것 같아서....혼자 한글에 소소하게 쓰고 놀다가 내친김에 들고왔습니당.ㅠㅠㅠ;;; 사실...
쨍그랑- 유리깨지는 소리가 남과 동시에 수십명의 조직원들이 문을 박차고 들어왔다. 더이상의 지체할 시간은 없었다. 나와 경위님은 창문을 뛰어내렸다. 창문에서 뛰어내린 후, 달리고 또 달렸다. 턱밑까지 숨이 차오를 때 즈음, 뒤를 돌아보니 아무도 없었다. 달리던 발을 멈추고 숨을 돌렸다. "경위님... 저희 살았어요" ...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잠...
인생의 성공 척도를 가르는데 직업만큼 중요한 게 또 어디 있을까. 수 많은 직업들 중 사람들이 '성공했다'라고 생각하는 직업에는 판사, 의사, 변호사, 검사, '-사'로 끝나는 직업, 그러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본다는 이른바 사짜 직업 되시겠다. 그런 기준으로 본다면 이현성은 나름 성공한 인생이었다. 무려 사짜 직업이니까. 문제라면....
제 최애는 하시모토입니다 단나더때도 그렇고 왜 메카루같은 애들이 좋지 일단 머리 좋으면 좋아하는 편(킨조는 시름)
아일랜드 part 3 내 모든 것을 태우고 나면 어둠을 거둬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존재조차 알지 못했던 더 커다란 어둠두렵다그는 다시 돌아올 수 있을지누구를 잃고 또 떠나보내야 할지하지만 두려움은 그 어떤 것도 해낼 수 없다나는 다시 세상을 구해낼 것이다우리의 걸음보다 빠르게 덮쳐오는인류의 위기로부터 Chapter.1노을 지는 제주 하늘을 대한그룹 ...
화이트 데이인데 내가 사탕을 줄 사람도 없고 받을 일도 없으니 달달구리 선물하기나 써봐야겠당 회이트 데이에는 남자가 주는 쪽이라지만 나는 받는 것보다 드림캐들에게 주고 싶으니까 주는 걸로 나중에 받는 것도 써야겠다 주의)개인적인 해석 많음, 노잼 , 결제금지 (달다구리 파는 가게 알바생인데 오늘 쉬는 날임) +) 받을 일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사탕 받음(가...
수련회 간 게 왜 나에게 그렇게 큰 일이었냐면...그냥 내가 수련회에 갔다는 자체가 대단한거였음. 뭔가 거기에 가서 교리를 배우면 더 좋을까 싶었지. 나도 막 웃으면서 살아 보고 싶었거든. 그냥 인생 자체가 항상 불행하다고 생각해서, 불만이 많았으니까. 수련회가 좋았던 적은 없어 근데. 뭘 제대로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나는 어릴 때 교회 수련회 갔을 때...
•기본정보• 이름 •적월 {赤月} 키 •172 몸무게 •56 나이 •21세 생일 •?? 직업 •스나이퍼 {천강그룹 조직원} 종족 •롭이어 토끼 인수 •특징• •마른 체형에 잔근육이 있는 몸. •검붉은 눈동자. •오른쪽 눈 끝쪽에 종단 형태의 흉터. •와이셔츠+얇은 기능성 티 •뾰족 송곳니 •귀가 굉장히 밝고 가까이 있는 것은 잘 구분하지 못한다. •곱슬머리...
3월 14일 재현씨가 내게 델피늄이라는 꽃을 선물해주었다. 파란꽃을 보니 마음이 뻥 뚫리는것처럼 기분이 시원해지는것 같았다. 화이트데이 기념으로 사온 디저트들도 정말 맛있었다. 근데 이걸 언제 다 먹는담. 아무튼 정말 재현오빠가 최고다 “이게 다 뭐에요.?” “한번 먹어봐 김비서 추천해주더라고” 도대체 사탕은 종류가 왜이렇게 많은것인지 사탕을 고르자니 머...
샤오잔이 아무리 학교 소문에 관심이 없다지만 왕이보가 3학년 엔조 일당을 주먹 하나로 때려 눕혔다는 소식은 저절로 귀에 들어왔다. 학교 애들 모두가-샤오잔은 빼고- 그 하얗고 cute한 동양인 남자애에 대해 관심이 있었으니 샤오잔의 주변에서 너도나도 걔에 대해 떠들어 댔던 탓이었다. 독후감 작문 숙제를 하기 위해 도서관 구석에서 책을 고르고 있으려니 몇학년...
인생이 소설처럼 문단 하나를 놓고 며칠이고 흘러버린다면 정말 좋을 텐데. 오늘 작은 기억을 그대로 꼭 안고는 여운이 가시는 걸 굳이 몸으로 느끼고 싶지 않은데. 야속하게도 복받치는 가슴은 들어오는 곧장 들어오는 손님들 덕에 팍 주저앉았다. 급하게 맞추던 입을 떼느라 얼굴이 달아오른 줄도 모르고, 나는 포크로 밥을 떠먹고 있었으니... 그 상황을 주욱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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