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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리운게 아니라 순수했던, 빛났던 그때의 내가 그리웠던거야. 그리고 일탈의 짜릿함으로 네가 필요했어 난 충분히 네가 없이도 더 좋은 사람을 만나 사랑하고 있어. 그런데도 네가 그리운건 진심을 기반한 즐긴 즐거움이였으니까 결국 이 일을 계기로 난 성숙해져가고 있어 지금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마음이 깊어지고 안정되어가고 있어 우리의 인연은 각자의 성장을 ...
물론 우리가 루피를 짝사랑...ㅠ 여주 밀해단 동료고 루피에 대한 마음 자각한 거 거의 동료되고 바로. 그러니까 여행 초부터임 그 뒤로 몇 년 간 루피가 자길 좋아할지라도 그건 정말 동료의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고 이런 감정 드러내봤자 루피 이해도 못 할 뿐더러 귀찮아하겠지 싶어서 정말 죽기살기로 숨겼다... 근데 그런데도 결국 몇 년 사이 루피 조로 빼...
12월 30일 호백 온리전 짝사랑 최후의 날에서 판매 예정인 소설 회지 선입금 안내입니다. 선입금폼 :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536260사양 : 전체연령가 / A5 / 약 55p / 7,000원 / 해피구성 : 본편 '어떤 용기'(15p) / 외전1 (20p) / 외전2 (12p±) / 외전 3 (2p...
알고 계셨나요?하트스틸 논씨피 + 개그성 캐해가 메인이 됩니다.날림글입니다. 이해하지 않고 읽는 게 좋습니다.급전개 급마무리 주의 케인과 아펠리오스가 대판 싸운 이유로 요네가 정문일침(頂門一鍼)을 소집했다. 정문일침은 동료 간 사고나 싸움이 발생했을 경우 당사자들을 한곳에 모아놓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직접 말하는 시간이다. 멤버들이 워낙 사고를 많이 쳐서 ...
꽝복밈 엽냬 기독뽀이들이라 사랑부정기 겪는 거 어때요,,오 주여,,할ㄹ레루야 그냥 계속 그럴리없다면서 마음 외면하는거 보고십네여 만약에 누가 먼저 다 포기하고 자기 마음 인정하고 나면, 하는 행동들도 다 달라지지않을까 싶은데.. 그전에는 둘 사이를 우정, 전우애 같은걸로 합리화 할 수 있었지만 한사람이 깨닫고 나면 그건 더 이상 뭣도 아니잖아요 94는 차분...
12월 첫 눈이 내리던 날 첫 눈 치곤 많은 양의 눈이 내리고 있었다. 그 덕에 진선조대원들은 일을 땡땡이 치고 눈싸움을 하고 놀기 바빴다. "어이 네 녀석들 당장 일하러 가지 못 해" "그치만 부국장님 첫 눈이잖아요~" "니들이 꼬맹이냐? 참.." 그렇게 한숨을 쉬는 히지카타에게 대원 하나가 다가와선 "부국장님! 손님이 찾아오셨는데요?" "손님? 누군데....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산을 쥔 손이 하얗게 질렸다. 김여주의 머리 위로는 분명히 큰 우산이 비를 막고 있는데, 그 애의 눈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이제노가 뜨거운 손을 뻗어 살살 눈가를 닦아냈다. 이제노의 손이 닿은 얼굴이 따뜻해 김여주는 눈을 질끈 감았다. “비를, 많이 맞았나 보다. 데려다줄게. 가자.” 이제노의 얼굴이 꿈틀거렸다. 빗방울로 치부하기에 너무 뜨거웠던 ...
 오빠가 조심스레 나를 침대에 눕히고 내 눈을 빤히 바라보다 “여주 너가 참지 말라고 한거야.“ 그 말을 끝내자마자 나를 조심히 세우고 입을 맞춘다. 생각 할 틈도 없이 들어온 오빠의 입술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이상하게 경직되어 있는 나와는 다르게 오빠의 입술이 내 입술을 깨물고, 천천히 혀가 들어온다. 오랜만이고 꿀떡이 때문인지...
현진과 용복은 20분밖에 남지 않은 영화 시간에 초조해져 얼른 밖으로 나갔다. 살짝 더운 여름 바람이 현진의 뺨을 스쳤고, 용복과 데이트(!!)를 한다는 긴장감에 괜히 표정이 굳어졌다. 그런 현진을 눈치챈 용복은 걸음을 바삐 하면서도 곁눈질로 현진을 곁눈질로 살펴봤다. 어디 불편한가, 영화가 취향이 아닌가, 아니면 나를 좋아한다는 게 내 착각이었나? 와 같...
* 퇴고x 천천히 수정할 예정이라 나중에 문장이 바뀌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볍게 씁니다. 역사적인 날이었다. 나선 공국령의 드넓은 우주 바다에는 끝없이 빛이 점멸했다. 이윽고 빛이 하나의 지점에서 정착할 때, 광원지인 한 우주선에 정착한 선원들은 승전고를 울렸다. 몇십년간 뿌리를 내린채 일대를 주름잡던 황영해적단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젊은 피...
"와, 정말 너무 예뻐!“ "쉿, 조용히! 목소리가 커요!“ "엄마, 저 벚꽃 봐. 너무 예쁘다구.“ 이 일대에서 손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정원을 올해도 벚꽃이 화사하게 장식하고 있었다. 관혼상제 중에서도 가장 엄숙하고 가장 엄격한 절차가 연이어지는 장례식을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그저 어려웠으리라. 눈동자를 반짝이며 연신 엄마를 부르는 아이를 향해 소리없이 입...
21세기에 과오에 대한 업은 물질의 형태로서 척추를 짓누른다. 일상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타성을 접어둘 필요가 있었고, 다시 말해 돈이 필요했다. 할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 가수 뒤편의 가수였다. 알아주는 대학 네임과 번듯한 수상 이력으로 ‘코러스’ 구인 자리 정도는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었음은 재능의 자취를 반추하게 했다. 별개로 일은 기계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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