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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사랑을 이루고 있는 감정은 대체 어떻게 서술할 수 있을까? 사랑, 순정, 애착, 애정, 순애, 사모, 박애, 자애, 사모, 그리움, 연모, 연정, 온정, 그리고 그리움과 슬픔까지. 슈린은 사랑을 다룬 카드를 수없이 품에 안고서는 항상 그 의미를 곱씹어보았다. 대체 사랑은 무엇이기에 우리가 이렇게까지 아파야 하는 걸까, A. 나는 너무나도 궁금해서 잠을 이...
서서히 드러나는 뒷덜미가 초라하다. 노팅도, 각인도 없었다는 것을 스스로 밝히지 않으면 관계가 끊어질 위기에서야 스카프를 풀어낸다. 민균은 인간과 비인간동물을 가리지 않고 생명을 가진 것들이라면 다 좋아하고 그들에게서 언제나 사랑 받을 수 있는 재질의 존재였고, 가는 사람 구질구질하게 잡는 척 안하고 오는 사람 내가 당신 좋으니까 제발 오시라고 되는대로 들...
제 이름은 우리라고 해요. 저는 우리라고 해요. 저는 우리요. 편하게… 저는, 우리… 우리… 저는, . . . 나 우리예요, 마리. 한적한 집안에 목소리가 내려앉는다. 듣는 이는 없지만 하는 말이 애처롭다. 지쳤나? 힘이 부치나. 글쎄. 이게 벌써 몇 번째 하루인지 모르겠다. 몸이 피로하기보다 정신이 피로했다. 손으로 제 얼굴을 덮어 마른세수를 한다. 알 ...
이익준 천사님을 모십니다! 저는 20대 후반 휴학생입니다. 현재는 프리랜서를 하고 있어요! 학교에 가지 않고 일도 오후에 해서 아침과 저녁, 새벽은 시간이 넘쳐요. 그렇기에 천사님도 성인이시면서 여자이셨으면 좋겠구 시간적 여유가 많으시고 답텀이 길지 않으신 분이면 좋겠어요. 오픈채팅과 원하시면 트위터계정에서 모실 생각이에요. 천사님의 개인적인 캐입을 존중하...
어린 시절, 누구나가 한 번씩 입에 담는 말이 있다. 그 대상이 누구냐는 사람마다 다를것이라고 생각한다. 소꿉친구일수도 있고, 어린 마음에 첫 눈에 반한 사람일수도 있겠지. 대상이야 사람마다 모두 다르겠지만 나같은 경우에는, 소꿉친구였다. 그랬다, 아주 어린시절부터 내 곁에 쭈욱 함께 있어준, 내 소중하디 소중한 소꿉친구. 이름은 아오바 모카, 말랑말랑한 ...
승관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학교 가는 길이 불편했다. 중학교 3학년 때였나? 축젯날 거하게 삑사리 낸 다음 날도 아무렇지 않게 학교에 나섰던 승관인데, 저가 이리 쭈뼛대는 이유는 오로지 김민규 때문이다. 예상치 못한 커밍아웃을 다른 누구도 아닌 김민규에게서 들을 거라 예상이나 했겠는가. 아직까지 얼떨떨했다. 저가 꿈을 꾼 게 아닐까, 지난밤 내내 볼을 꼬집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저는 아하 짝사랑-> 우정 루이 우정->짝사랑 으로 가는전개라고생각합니다 (턱굄) 새해에 마음 꺠-끗하게 싹다 정리한 하루키가 둘이 바다가서 일출보면서 아침새벽에 캔커피를 마시다가 루이 나 너 좋아했었다. 했었다는건. 이젠 아냐. (ㅈㄴ상쾌하게 기지개폄) 이젠 아니라고. 그래 그러니까 걱정하지마. ~걱정의시작~ 연휴끝~~ ~충격~ 우리 자공문양소...
그렇게 다시 수진의 자전거를 타게 된 슈화. 길고 길것 같던 둘만의 시간이 슈화의 집 앞에 도착하며 끝이 났다. 슈화는 손을 크게크게 흔들었고, 수진은 자전거와 함께 슈화의 시야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슈화의 다이어리에 추가된 버킷리스트. 자전거 배우기. 그 날은 그렇게 지나갔다. 그리고 다음날. 눈을 뜬 슈화는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꼈다. 폰이 켜지지 않자 ...
"야, 담임 미친 거 아니냐? 누가 자기랑 으아 암튼 초콜릿 우유는 좋았다." "맞아 히히, 주는 거 빵도 주면 좋은데. 아 배고파. 매점갈까?" "야, 빨리 뛰자. 걸리면 죽음이야." "근데 우하하하, 미친 거 아니냐 누가 지랑 포옹을 해." "야, 닥쳐 걸리면 숨도 못 쉰다!! 가자!!!" 와글대는 복도에서 제 반 아이들이 초코우유가 어쩌니 빵이 어쩌니...
*모든 포스트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화입니다. 그 동안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할 수 있다면 (IF YOU CAN LOVE) - 10 모든 여름 고백의 끝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처음 이곳에 와서 두 번의 주말이 지난 그 날처럼, 여름방학은 이제 두 번의 주말밖에 남지 않았고 소리는 퇴원했다. 태현은 이번 주가 마지막 출근이었다. 금요일 저녁...
“ 사토 씨. 퇴근해도 된다니까요. ” “ 아아니, 그래도 어떻게 진구지 선생님만 두고... ” 이미 다른 의사들은 전부 퇴근해 어두컴컴해진 복도에서 불이 켜진 것은 한 진료실 뿐이었다. 퇴근 시간을 한참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그 진료실 만은 의사와 간호사가 한참동안을 대립하고 있었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러 진료실의 문에서 똑똑, 노크 소리가 들렸다. 평소...
내 계획은 완벽했다. 메인은 방과 후, 아무도 없는 교실. 예상치 못한 옵션으로 불 꺼진 교실에 들어오는 찬란한 노을빛까지. 한 번 더 말하지만 내 계획은 완벽했다. "좋아해." 그래. 그가 내 고백에 얼굴을 붉히기 전까지. 내 계획에 저런 눈빛이나 표정은 없었다. "내, 내도 니 좋다." 가장 결정적으로 내 계획에 저 대사는 절대로 없었다. 그리고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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