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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제 1장 [화산귀환 청명 백천]알았어… 화산귀환 단편 10개 꼴깍꼴깍 청명이 달밤에 달이 환하게 빛히는 훈련장 구석에 큰 바위 위에 누워 술병나발을 불고 있었다 꼴깍꼴깍 캬아아 그때 저기서 듬직한 몸을 가진 청년이 진중히 걸어왔다. “청명아 자기전에 술 먹지 말라고 내가 누누이 말했는데 넌 어째 들어 쳐먹질 않냐?” “근데 안먹으면 잠이 않온단 말이야!” ...
"내 사랑, 나를 기억해줘. 네 손끝, 네 귓가에 남은 나를." <Blind>, 2007 처음은 그녀가 자주 쓰던 펜이었다. 테이블 위를 지나는 손끝에 무언가가 걸리는 느낌, 그것에 밀려 무언가 굴러가는 소리, 그리고 책상 아래로 떨어져 카펫에 파묻히는 소리까지 그는 일련의 모든 것을 느꼈다. 한 가지 빠진 것은 그것의 모습. 만져지고, 들리고,...
⚠️사망요소 있음 ⚠️뭔가 약간 캐입 흔들렸어요 죄송 달이 뜨고 지며, 어둠이 내렸다 가시는 나날 속에서 너는 나와 함께하지만 함께할 수 없음을. “알고있는가 종규여!” “아니.” 고양된 목소리, 들뜬 발걸음. 뇌진자가 희소식을 물고온 전서구처럼 앉아서 커피를 마시는 종규의 앞으로 달려온다. 옛것의 향이 풍겨나는 신문을 보던 종규가 안경을 벗으며 제 앞에 ...
(대충 웃긴거 보고 싶어서 상당한 선동과 날조가 덤으로 들어갑니다) 똑똑. 오랫동안 닫혀있던 신전의 문이 울렸다. 함부로 들어올 수도 없고, 올 사람도 없는 신전의 난데없는 방문객에 수행원들은 부리나케 기사들을 찾았다. 신전 구성원들의 출입이라면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았겠으나, 이 방문객은 명백한 외지인이었다. 즉, 이 곳을 찾아왔다는 점에서 더더욱 평범한 ...
갈루스 제국의 두번째 달에 대한 소식을 들은 기사들은 그것이 자신들의 왕임을 알았다. 그래서 그를 되찾기 위해 찾아갔다. 한 신하가 다급하게 알현실로 들어온다. 알현실의 왕좌 위에는 먼저 황제 카르티스가 앉아있고, 그 무릎 위에 제국의 두번째 달이 앉아있었다. 오직 둘만의 세계에서 손가락을 가지고 장난을 치던 두번째 달, 그는 때아닌 불청객에 기분이 안좋은...
http://www.jjwxc.net/onebook.php?novelid=4221127&chapterid=4 이 소리를 질러 버리자, 공기가 마치 굳어버린 것 같았다. 공기뿐만 아니라, 찾아 온 한 무리의 사제 사매들도 굳은 것 같았다. 그들은 동굴 입구에 몰려있었다. 들어가도 아니고, 안 들어가도 아니다. 들어가자니, 난감했다. 안 들어가자니, 그...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깊이 잠든 동화를 태신궁으로 옮겨놓고 봉구는 구중천을 떠나 청구로 돌아왔다. 그녀만의 계획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저 듣기 좋으라고 한 말에 그치지 않으려면 열심히 하루도 쉬지 않고 노력을 해야 했다. 자신은 이제 더 이상 이제까지의 백봉구가 아니다. 좀 더 나아진 모습이어야 한다. 과거와 다르게 좋아지기만 하면 되는 수준이 아니다. 앞으로 자신은 동화제군의...
🔔막간광고(알림이 안갔을텐데 썰게시판에 썰 2개 백업 해뒀어용.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모르셨던 분들이 계실까봐 알려드립니당) (도둑들썰은 짤까지 다시 붙여서 재업했어요,, 짤붙이기만 1시간 걸렸으니가 이미 보신분도 다시봐주세요 ㅎ_ㅎㅋ... 첨부터 짤까지 백업할걸 후회공...) 광고끝 어플에서 만난 국민 만나자마자 바로 지민네서 뜨밤 보냈는데 아침에...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누가 왔다꼬!" 유리문이 거칠게 열리며 도어벨 소리가 크게 울렸다. 난데없는 큰소리에 한유진과 성현제의 시선이 모인 곳에 희끗희끗한 머리의 남자가 서있었다. 할아버지라고 부르기엔 아직 젊고, 아저씨라고 하기에는 이마에 새겨진 주름이 선명한 남자는 주변을 휙휙 둘러보더니 제일 구석진 곳에 앉아있던 한유진...
희신은 쇼핑카트를 끌고, 광요는 옆에서 꼼꼼하게 물건을 골랐다. 늦게까지 바쁜 명결대신 장을 보는건 두 사람의 몫이었다. 명결은 필요한 것을 쪽지에 적어두었고, 광요가 챙겨오는 식이었다. "이건 도대체 뭐라고 쓰신건지..." 그리고 명결은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심한 악필이었다. "내가 봐줄게" 희신이 광요의 어깨 너머로 그가 들고 있는 종이를 보았다. "음...
내가 지금 당신에게 인사한다면, 당신은 제게 언제 인상을 찌푸렸냐는 듯 평소와 같이 밝은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시겠죠. 시간낭비 따윈 하고싶지 않아요. 그런데... 자꾸 관심이 가요. 당신에게 무슨 일 있었냐고 묻는 일이 과연, 시간낭비일까요 이 한 마디를 꺼내는 행동보다 지금 이 한 마디를 꺼낼까 말까 생각하는 이 순간이 더 시간낭비라는 확신이 든 순간, ...
http://www.jjwxc.net/onebook.php?novelid=4221127 방조주는 주인공(攻)이 누구인지 알 수 없는 장편 탐미소설에 들어가, 그 안의 그와 동성동명인 둘째 사형이 되었다. 원작에서, 방조주는 주인수(受) 막내 사제를 미친 듯이 사랑했다. 그를 위해 칼을 막고, 그를 위해 요수를 죽이고, 그를 위해 쾅쾅 감옥 벽을 쳤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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