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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BGM :: 페퍼톤스 - New Chance!
본 글은,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송하영 캐릭터의 망상 글입니다. 해당 글의 현재 배경은 2008년입니다. 리셋 푸디토리움(PUDDITORIUM) 앨범 - 어느 날 OST (정말 잘 어울리니까 꼭 들어주세요!) 2004년, 결혼 생활 1년 차. 정말 모처럼 함께 쉬는 일요일이었다. TV며 신문이며 할 것 없이, 당장 길거리에만 나가도...
위무선은 누군가의 세찬 발길질에 정신이 들었다. "야, 야 일어나. " 위무선은 사람의 목소리와 발길질에 놀라 몸을 튕기면서 일어났다. 만약 지금 자신을 깨우는 사람이 강징이고 운심부지처에 수학을 하러 가는 날이면 자신의 주술은 성공이었다. 다행히 모든 것이 성공이었다. 고소에서 수학할 때의 강징의 모습이었다. 강징은 위무선의 행동이 못마땅한 듯 인상을 구...
19. 야, 아카네 일어나 아즈사는 새근새근 곤히 자고 있는 아카네를 깨웠다 으웅....눈나..? (아카네) 단도진입적으로 묻는다 응? (아카네) 저 주령 설마 너가 해치운거냐? 아즈사는 잠시 아직 잠이 안 깨 꾸벅꾸벅 계속 졸려는 아카네를 잠시 보다가 물었다 아카네는 아직 잠이 다 안 꺤 탓인지 아즈사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기도 했다 하아.....
"왜, 나를 떠났어?" "..!!" 청운의 말 한 마디에, 아연의 심장은 불안감으로 요동쳤다. 불안감으로 온 몸이 덜덜 떨렸고, 뒷 목엔 식은땀이 흘렸다. "......" 아연이 대답하지 않자, 청운은 다시 심기가 불편하다는 표정으로 아연을 내려다 보았다. 그리고는 다시 세게- "윽..?!" 아연의 목을 깨물었다. "아, 아아..! 아파..! 흐윽.." 아...
※ 뇨타주의, 뇨테로주의, 캐해주의 이렇게 길어질 이야기가 아니라..정비해서 재발행 합니다 0. 강남 8학군, 공부뿐만 아니라 야구부, 농구부, 최근엔 신설된 육상부까지 온갖 명문이랑 명문 타이틀은 다 달고있는게 원중고였다. 필사즉생, 늑대정신, 세상의 중심이 되어라 같은 꼴값 슬로건도 어쩐지 다같이 제창하면 전통있는 간지가 되는게 원중이었다. 원중고와 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일 치르고 난 다음날의 어쩌면 행복한 길딕. 약간의 수위? https://twitter.com/po_0731/status/1629897387509690369?t=2fw7L8x9BwU0g2pOopL_Bg&s=19 이 썰의 전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낙퀄... 주의...🥹 사실 외국의 삐소리후 저게 어떨지 몰라서 K패치 시켰습니다. 우이씨....
- 연여주 가이드님. 페어 센티넬 매칭됐습니다. 네. 기다리고 있었습죠. 나는 긴장으로 뻣뻣해진 몸을 겨우 움직였다. 고작 핸드폰 화면 하나 확인하는데도 긴장이 잔뜩 몰려왔다. 나는 26살, 헌혈버스에서 발현한 후발주자 가이드다. 개같은 취준생 시기를 버텨 겨우 DY그룹에 들어왔건만, 첫 출근도 전에 센터로 직송됐다. 왜 이제 나타났냐며 연구원에게 핀잔까지...
2편이에용 이번에도 재밌게 읽어주세요! 에슾의 기분은 나빠지다 못해 땅을 파고 들어갈정도였다. 금같은 시간이 마들렌 따위한테 낭비됐다는 생각을 도무지 떨치지 못했다. '옷이 더러워졌잖아..' 에슾은 눈을 찌푸렸다. 흙먼지와 넘어지면서 흘린 피로 아끼는 옷이 더러워져버렸다. 에슾은 터덜터덜 발걸음을 옮겼다. 파르페디아 기숙사 "환상적이야! 이건 정말 완벽한 ...
아주 오래도록 노력이 필요한 성취보다 난 더 빠르고 쉬운 길을 먼저 배워버린 거죠. 내일부터, 딱 그 네 글자면 난 아주 자유로워지는 거예요. 죄책감마저 내일이란 단어 뒤로 숨어버리니 그야말로 무적이 아니고 뭐겠어요. 만사형통, 그 말과도 같지요. 내일부터는. 다만 그 내일은 내일도 내일일 거라는 걸 난 마음 깊이 알고 있지만 절대 알은 채 하지 않죠. 하...
제가 이번주가 진짜 너무너무 바빠서 올리기 1시간전에 쓴 글이에요.. 그래서 진짜 뭘쓴지 저도 모르겠어요... 빠른 시일내에 수정할테니 다들 안보셨으면 좋겠어요....ㅜ 아 김민규 무거워!!! 아 귀아파!!! 조용히해!!!! 니가 먼저 밀었잖아!!!! 다 닥쳐라.. 즐길 수 없다면 피하라 w. 파랑 차에 탄 모두가 하루만에 만나 정답게 회포를 풀고있었다. ...
완성 안 할 것 같아서 콘티라도 방생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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