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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to stay high 난 여전히 흥분해있어. All the time 항상 High all the time High all the time 항상 취해있어. 항상 흥분해있어. 취해 있어. 언제나. 네게. 우리는 영원히 이어질 연(聯). * 이번 회차는 트리거를 유발할 수도 있는 잔인한 묘사가 일정부분 있습니다. (꽤나 덜어냈다고 생각합니다만 일단 ...
자본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선 공부를 잘해도 쉽게 살지는 못했다. 노페인 노게인 뭐만 하면 그런 말 앞세우는 사람 중에 진짜로 페인 겪은 사람은 얼마 못 봤다. 공부해서 좋은 직업 택해도 돈 벌려면 계속 공부해야 한다던데 주변 형들 보면 그것도 틀린 말은 아니었다. 죄다 대학원에 또 무슨 서류에 또 추천서 그리고 또…. 이젠 듣기만 해도 신물이 났다. 인생 쉽...
우리는 서로가 서로의 이방인이다 Hello stranger, come and sit together
흔한 옛말로 '사이버 펑크 시대' 가 도륙한 23XX년 미국. 과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으로 안드로이드가 보급화 된 시대. 우리는 지금의 시대를 이른바 '미래 버블 시대' 혹은 '사이버 펑크 시대' 라고 부르고 있다. 우리 인간과 탄생이 다르다는 차이 밖에 없을 정도로 매우 흡사한 안드로이드부터 기계와 고철 더미로 이루어진 구시대적 로봇까지 다양하게 우리 사...
"지로, 지로라고 부르면 괜찮을 것 같지 않아? 어때? 마음에 들어? " "...응, 엄청 든다. 마음에." 자신에게 이름을 지어주었던 당신은 한없이 밝고 친절했다. 순수하게까지 느껴졌었다. 지로는, 아니 히어로는 아직도 그 순간을 잊지 못한다. 그때의 당신의 표정, 말투, 손짓과 호흡을. 편안했다. 마치 바다속에서 편안하게 몸을 맡기는 것처럼, 부드럽게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각사각. 나는 이 사각소리가 너무 좋아. 근데 종이도 연필도 분명 표면이 매끄러운 것 같은데 왜 이렇게 거친 소리로 드러날까? 태형의 뜬금 없는 제안으로 정수리를 맞대고 앉아 서로에게 편지를 쓰는 평일 오전. 햇살 쨍쨍 내리쬐는 오전에 듣기엔 다소 감상적인 태형의 말에도 남준은 기꺼이 진지하게 고개를 갸웃거려준다. 글쎄... 얘네도 어찌됐든 마찰되는 관계...
실수였다. 이것은 명백하고도 당연한 챠이웬의 실수. 챠이웬은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숨이 쉬어지지 않았다. 세상에서 이렇게 무능한 사람이 또 있을 수 있냐는 말이다. 단 한 순간의 실수로 쌓아온 모든 관계, 이미지, 다듬어지던 상처까지 찢어놨으니 챠이웬에겐 낭패가 아닐 수 없었다. 챠이웬은 숨을 참았다. 숨을 쉬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이 곳에 갇혀 죽는...
모든 것에 지쳐있다. 것이라고 할 무엇도 없지만. 기도를 드리고 누구는 구석에 틀어박혀 머리를 박고 바닥의 벌레를 잡아 구경하다가 입에 넣고 뭉개기도 했다. 이전의 누군가도 목도했을 것이다. 나는 이제 놀랍지도 않다. 놀랍다는 것이 무엇인지조차 감이 잡히자 않았다. 자극이 없다보니 생기는 일이겠지. 우리는 죽어나간 애들 이름도 덮어쓰는 걸. 애초에 이런 것...
새아의 손에 들린 손바닥 크기의 거울은 깨어진 채 속내를 내비추고 있어 언니, 나 새하얀 꿈을 꾸었어요 그런데 언니가 뭐더라... 깨진 거울의 파편이 새아의 지문으로 깊이깊이 파고든다 새아는 눈을 감고 제 뇌리에 박힌 바깥(바깥.. 어떻게 쓰고 어떻게 읽고 어떻게 발음하더라?)을 다시금 떠올린다 온통 새하얬던 세상 지천(지천은 또 뭐더라...)을 구분할 수...
초능력 세계여행 IF_ 만약, 잠뜰님도 초능력을 가졌더라면? w. 레일락 누군가는 나에 대해서, 나도 몰랐던 나의 사실까지 알고 있었고 나는 나조차도 몰랐던 사실을 어쩌다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잠시의 일로 말이죠. 정말로 위험하고 죽을 뻔한 일이 생기면 없던 능력도 생긴다 그러는데, 정말로 몰랐던 능력까지 알게 되는, 그런 상황이 살면서 몇 번이나 일어날 ...
본 글은 소설로써 실제 인물, 장소, 상황과 전혀 관계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시 회사로 돌아온 석진이 저벅저벅 사무실로 들어서자 비서가 일어서며 가볍게 목례했다. 전무님, 도련님께서...아 들었어요. 벌써 오신지 삼십분이 넘으셔서, 연락을 드려야할 것 같아서요. 업무 중이신데 정말 죄송합니다. 아뇨 이비서가 사과할 일은 아닙니다. 앞으로 한시간 정도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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