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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그~러니까, 결혼은 안 돼.” “그래도 애 이야기 좀 들어보는 게…….” “안 돼, 절대. 우리 예쁜 딸을 어떻게 보내는데?” 아빠도 참……. 저는 망연자실한 얼굴로 나란히 웃고 있는 남녀로 들어찬 배경화면을 보다가 핸드폰을 껐답니다. 무슨 일이냐고요? 저와 인연이라고 여겨지는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아빠에게 밝힌 상황이랍니다. 결혼 소리에 아빠는 결사반대시...
* 최신화(성마대전 편)까지의 아주 미약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농담이겠지." 김독자는 얼떨떨한 얼굴로 시스템창을 쳐다보았다. 하지만 아무리 들여다봐도 손안에 감겨오는 온기와 공중을 떠도는 글씨의 파편들은 변하지 않았다. 으응? 응? 이게 무슨 일인지 두 눈을 몇 번이고 의심했지만 야속하게도 시력은 몹시 정상이었다. 그러니까, 김독자가 보고 있는 것은 이런...
- 온갖 날조가 가득합니다. - 성현제와 송태원은 사귀는 사이 입니다. - 짧은 글 주의. - 오탈자, 퇴고 × *** "송태원씨 계십니까-!" 탁! 눈 앞에 내려진 것은 붉다못해 핏빛으로 보일정도로 진한 빨간색의 장미꽃이 잔뜩 꽂혀있는 꽃바구니였다. "여기 수령인 서명좀 해주세요." 눈 앞에 수령확인 영수증을 내민 배송원에게서 볼펜을 받아들고 사인을 하자...
“그, 그걸 어떻게 찾아내? 옷이라도 벗기겠다는 거야 뭐야?” 남자가 몸을 움츠리며 잔뜩 날이 선 눈으로 주변을 빠르게 훑었다. 안내센터 안의 사람들은 그제야 자신들 안에도 좀비로 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에 의식이 미쳤는지 서로를 경계하고 있었다. 팽팽한 긴장감이 흘렀다. 누구 한명이라도 섣불리 움직였다가는 무언가 큰일이라도 일어날 것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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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토막글 없던 자리에 무언가가 들어차기 위해선 공간이 필요하다. 흙과 자갈밖에 없던 나의 땅에 그대가 자리를 틀 때 그대는 나의 땅을 비집고 들어와 깊숙이 뿌리내리고 온 땅을 흔들어버렸다. 나의 땅은 당신에게 맞추어지고 나의 땅은 온전히 그대의 영역이 되었다. 그리고 그대는 송두리째 뽑혔다. 무언가가 들어차기 위해선 공간이 필요하다. 그대가 없고 그...
안녕? 나는 15살인 강예랑이라고 해 . 나는 우리학교에서 아는 애들이 진짜 없고 흔히 말하는 아싸지. 자기소개를 해보자면 나는 우리학교에서 젤 인싸인 전정국을 좋아해. 그렇게 혼자 짝사랑을 하던 어느날 나는 어떠한 일을 겪게 되고 나는 그 일로 인해 전정국과 같은 무리에 들어가게 되고 인싸가 되었지 내가 인싸가 되게 된 일 한번 들어보지 않을래?
맞춤법 검사 및 퇴고 X 회지 발행 시, 내용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느라 내리깐 속눈썹. 책장을 넘기는 하얗고 가는 손가락. 핫초코를 홀짝일 때 마다 움직이는 목울대. 이따금씩 제게 미소를 지어보이는, 타인은 모르는 얼굴. 유중혁이 사랑했던 김독자의 모든 것들. 1. 유중혁이 소년을 처음 만난 것은, 모든 인연이 그렇듯 순전히 우연이었다. [중혁아....
A.D.R.A.R [각 세계의 분쟁을 중재하고 어떤 의뢰든 상관없이 모두 받아서 효과적으로 해결해주는 기관] * 목차 1. 기관 A.D.R.A.R이란? 2. 어떤 일을 하는가 - 의뢰형식 - 주의사항 3. 기관 내 소속 ① 제 4 위계 ⓐ 클레룩스 – 고문 및 저주 ⓑ 시퀘아딘 – 암살 ⓒ 솔리시단 – 외교 및 중재 ⓓ 파를레체 – 첩보 ② 제 3 위계 ⓔ...
0. 시작은 아주 작은 날갯짓이었다. 인간의 시야로는 차마 짐작조차 할 수 없는 먼 곳에서부터 시작된 날갯짓은, 대기권을 가로질러 마침내 푸른 허공에 도달했다. 어느 누구도 그 날갯짓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 사람들의 무관심 사이로 가벼이 날아간 작은 날갯짓은 나비 같기도 했고, 작은 새 같기도 했고, 또한 벌레 같기도 하였다. 마침내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 ...
월하화 copyright. 아련 한편, 업무를 보고 있는 정국의 한숨소리가 김내관의 귀를 때렸다. 처음보는 지민의 모습이었다. 저를 그렇게 차갑게 내치던 지민은 낯설었그에, 정국 또한 당황스러울 따름이었다. "전하, 무슨 일이라도..." 결국 정국의 한숨 소리를 듣다 못해 조심스레 여쭌 김내관이 정국의 눈치를 스윽, 살폈다. "..내 이야긴 아니고, 친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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