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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야 박지성!!" 박지성의 이름을 부른 동혁이 한달음에 지성의 앞으로 달려왔다. 그러나 동혁이 보이지 않는 지성은 거침 없는 발걸음으로 여주의 반을 빠져나갔다. 동혁은 그런 지성의 뒤를 졸졸 따랐다. 지금 지성의 눈에 제가 보이지 않는다는 건 제 알 바가 아니었다. 이게 얼마 만에 보는 박지성이야. "너 뭐야. 박지성 너 왜 여기 있어?" "......" ...
- 새벽에 구매하신 분들! 후반부 내용이 바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 사토루. 이러는 이유가 뭐야. " " 같이 있고 싶어서 그랬어. " " 뭐? " " 너랑 같이 있고 싶어서. " 나는 허탈하게 웃었다. " 같이 있고 싶어서 지금 날 무인도에 묶어뒀다고? 미친 새끼냐? 정신 차려! 너 원래 이런 놈 아니었잖아! " " ……정신이야 아주 멀쩡하지. 평생...
아무도 없는 빈방. 전등 스위치를 올리자마자, 지민은 힘이 빠진 듯 의자에 털썩 앉았다. 벽에 걸려있는 시계는 벌써 1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한 달 만의 대화에 진이 쭉 빠진다. 가시를 세운 고슴도치처럼, 잔뜩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직도 눈 안쪽에 정국의 뒷모습이 어릿어릿하다. 지친 것처럼 살짝 늘어진 어깨, 경사진 언덕을 터벅터벅 ...
2023.04.15~2023.05.31 기간에 작성한 짧은 해석, 썰 트윗을 백업하는 글. 말투가 오락가락합니다 기존 트윗을 조금 다듬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몹싸고 이영싫 마마마 이야기도 아주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쇼우리츠 에쿠레이 모브츠보모브 조금 있습니다. * 하 모가미 토이치로 레이겐 이 셋 조합 왤케 봐도봐도 웃...
백업한 그림들 소액 유료 전환 합니다 미리 올려둔 것은 이렇게 따로 전환하고 나머지 트위터에만 업로드 되었던 연성들은 한 번에 모아서 유료백업 하겠습니다🙇♀️ 그림 좋아해주시고 같이 감자들 좋아해주셨던 분들 감사했습니다!
보고 싶은 장면만 뽑아다 쓰느라, 짤막한 장면만 나열됩니다. 마감에 성공하면 7월 대운,, 주의사항 ? : 원작기반날조/준향대AU + 룸메준수햄 + 병찬햄 (얼굴이름없는)여친 언급 有, 경험있을수도 없을수도 있 공 02. “와 마지막 날에 비가 쏟아지고 그라노.” 대회까진 아직 시일이 남았지만, 합동 훈련의 마지막 날이라고 간단한 훈련 후 다 같이 점심이나...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나, 정국이 좋아해.” “어?” 언제부터였지? 지윤이가 정국이를 좋아하는 티를 낸 적이 없었는데, 그보다 아직 중학교 딱지 떼지도 못한 그런 코찌찔이가 어디가 좋다는 건지. 이해 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눈을 크게 떴다. 내 눈이 커지던 말던 오랜만에 출석한 수업에 웬일로 박지윤이 자리에 잘 앉아 있네 싶었더니 엎드려 나를보며 계속 중얼거려 슬쩍 귀찮아 질...
*가비지타임 원중고 전영중 드림 *https://posty.pe/3hwkit 기반. 준수랑 싸우기 전 이야기. *영중이 캐해 이상할 수 있음... 전영중은 운이 더럽게 없었다. 애매한 능력도 그랬고, 열등감을 불러일으키는 친구 관계도 그랬고, 하여튼 운이 없는 이 세상에서 그나마 버티고 살고 있는데 오늘만큼 운이 없을 줄은. “혹시 얘가 그, 재첩국?” 평...
퇴고x 오토바이 사고 료타 연성을 보고 휘갈겼습니다 부끄러워지면 지워요···🥹 사고, 부상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언제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남자는 참혹한 꼴을 하고 있었다. 차량 전복 사고였다. 작은 몸 위에 버거운 옷가지를 겹겹이 두르고 진득한 피를 흘리며 늘어진 모습은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작위적이었다. 제법 연극적이기까...
흑색편이 2 흰색 실크 소재로 이루어진 슬립과 조화를 이루는 뽀얗고 하얀 살결. 그 위로 살포시 올라오는 향기와 대비되게 목덜미와 발목, 팔 근처엔 흉터가 남아있었다. 목덜미와 발목은 철로 만든 뾰족한 무언가에 지속적으로 스친 것 같은 흉터였다. 팔에는 무언가에 찔린 듯 검정 점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윽, 갑작스럽게 느껴지는 발목 통증이 옅은 잠을 자고 ...
그 모습을 보게 된 건 우연이었다. 쵸파는 배 위에 걸쳐져 있던 누구의 것인지 모를 다리를 쭉 밀어내고 일어났다. 방은 어둑하고, 다들 여기저기 뒤엉켜 푹 잠들어 있었다. 아직 아침이 오려면 멀었구나. 조심스럽게 침상에서 내려온 쵸파는 테이블이 텅 비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눈을 깜박였다. 가끔 날씨가 많이 더울 때면 목이 말라서 새벽에 눈이 떠질 때가 있...
사람으로 사랑하기 재민의 삶은 늘 어두웠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져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어둠을 맛보면서 큰 재민이 아홉살 쯤 되었을 때, 그 작은 소년은 벌써 세상 살기에 필요한 눈치들을 다 익힌 채였다. 버려진 아이들을 데려다 강제로 신문을 팔게하는 잔챙이들의 밑에서 매일 주어진 신문을 다 팔지 못해 얻어 맞는 아이들 틈에서 재민은 늘 금시계를 찬 사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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