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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여주와 석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나서 석진은 여주가 자신과 같이 서울에 올라가기 바랐지만, 여주가 올라가고 싶다고 당장 올라갈 수 없었다. 할머니도 설득해야 했고 서울로 간다고 해도 놀고 먹을 수는 없으니 일자리도 구해야 했다. 아쉽지만 일단 석진과 윤기만 정 비서가 보내준 차를 타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다. 그렇게 석진을 잡아 와라 난리를 쳤다...
1. 백한결은,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했다. 평범했던 자신이 괴도가 되었던 것이, 그것으로 인해 외톨이가 되어버린 게. 타인에게 기댈 수도 없고, 타인과 가까워지는 것을 바라면 안 되고, 언제나 홀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지 않았다. 이런 사소한 것들보단 이 세계를, 모든 사람들을 안전하게 지키는 걸 우선시하며 몇 년을 살아왔다. ...
야… 시더야…. 내가 네 집에 죽 처박혀 살기 전에 지하실을 빌려서 살았거든? 근데 그때 발목이 박살 난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내가 모르핀이 없으면 못 살았어…. 인상 좀 찌푸리지 말아봐. 이 새끼는 사람이 말을 하고 있는데 왜 표정을 진짜 개같이……. 아니, 뭐라 하는 거 아닌데. 내가 여기서 뭐라고 하면 쫓겨나잖아? 아무튼 전화를 받았더니, 나 한 스...
요스케랑 유스케가 대화하는거 보고 싶어서 쓴 캐해 덜 된 시점의 무언가(아직 유스케 코옵 덜봐서...) - 유: 유스케와 요스케가 있으니 요: 응? 유: 다음은 야스케일까 요: 오오! 그럴지도? 유: 지라이야랑 고에몬...그렇다면 다음은... 알았다! 아시타카! 요: 저작궈어언!!! 닌자(나루토) 다음 도적(원피스)이면 그 다음은 사냥꾼(헌헌)아닐까 하는 ...
“나 남소 받는다?” “누구?” “김도영” “아 그래?” “진짜 맘에 들어. 진심으로 잘해보고 싶어. 어떤 컨셉으로 밀고 갈까?” “걔, 가식적인 거 싫어해. 수수하게 네 모습 보여주고 와” “그걸 네가 어떻게 알아?” “어쩌다 알게 됐어” “그래? 땡큐~” 넌 이렇게 너의 소식을 전해오네. 어떻게 나랑 가장 친한 대학 과 친구를 소개받을 생각을 했을까.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이름- 클레이 에비엔더 애칭- 레이 키- 156 성격- 당차고 솔직하며 장난끼가 많은 편 특징- 도깨비 뿔에 고양이꼬리를 가진 혼종 요괴 어린아이 같은 체구에 성격이지만 실제 나이는 500살 원래 몸의 나이는 20살이다. 무슨 이유인지 목에는 붕대를 감고 다닌다 머리카락 안 쪽의 색이 붉다(시크릿 투톤은×) 흑발에 백안 헤어스타일은 양 옆중간쯤 헐렁하게 묶...
목요일, 직장인에겐 오늘만 버티면 그래도 내일이 불금이야~! 라는 마음가짐으로 수요일보다는 회복이 된 상태로 출근을 할 수 있는 날 평소보다 눈도 일찍 떠졌고 전철도 놓치지 않은데다 1호선이 웬일로 연착도 되지 않아서 기분좋게 카페까지 들려서 커피를 한 잔 사서 회사를 밝은 분위기로 출근을 한 나는 워커홀릭 부서에 들어서자마자 초비상사태라도 터진 듯이 다들...
* 2P 테오도르의 과거사 싸늘한 이슈가르드의 겨울이 걷혀가고 어느덧 눈 밑으로 새 생명이 돋아나고 있었다. 여기에 온게 새해가 된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던 날이었던가. 매서운 눈보라가 가장 강할 때였으나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낮이 되면 성도를 가득 채우게 되었다. "별빛, 그림자, 별빛, 그림자..." 그래, 별빛 1월의 말쯤에 왔고, 지금은 이제 ...
Piano concerto No.1 in E plat major Op.0 “Entrance Ceremony” "아, 후유증이 막 도지려고 하네." 찬 바람이 불어오자 한음 학생들 사이로 어김없이 긴장감이 맴돌았다. 서늘해지는 날씨를 따라 신경줄 바싹 말리기 좋은 일정들만 즐비해지는 시기, 겨울이 온다. 마른 낙엽 사이를 걷던 서도는 친구의 불평에 조용히 미...
* 소장본 제작, 판매 및 배송 완료에 따라 8월1일부터 1화를 제외한 모든 웹 연재분을 유료로 전환합니다. 억울했다. 정신이 들었을 땐 갑자기 십년이 흘러있었고 몸은 달라져 있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부모님을 잃은 후였고 식도 없이 혼인신고를 했으며 아이를 가진 상태였다. 현재 자신에 대해 제일 모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었다. 그런가. 그랬구나. 그렇게...
58.1. 연우, 형석과 함께 자못 진지한 표정으로 보드게임을 하고 있는 영인을 희수는 멀찌감치에서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딸그락 하는 소리와 함께 눈앞에 커피잔이 내밀어졌다. "마셔. 베지밀!" "웬 베지밀? 고마워." "남연우 마시라고 사왔는데 입맛에 안 맞는지 안 마셔서. 내가 처리 중. 언니도 좀 도와." "응. 따뜻하게 데웠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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