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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영업시간도 한참 남았고 일어날 시간도 되지 않은 이른 아침이었다. 왠지 주위가 부산스러워 신카이는 눈을 떴다. 눈을 비비고 일어나자 항상 눈앞에 보였던 야스토모의 캐리어가 보이지 않았다. 그는 주위를 둘러보았다. 침대에는 이불이 깨끗하게 개켜져있었다. 벽걸이에 걸려 있던 옷가지들과 빨래걸이에 널어져 있던 빨래들의 반 정도가 사라져있었다. 신발장에 쭈그려 앉...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열한번째 이야기 [방탄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서 ...
차에 타고 시동 거는데 “집으로 갈 거야?” ..? 당연한 말에 남수가 눈 깜빡이고 네. “흐응.” 강세가 남수 집 방향으로 핸들 꺾고 말없이 운전. 가끔 정차할 때도 기어 위에서 손가락으로 톡톡 하기만 하며 남수 집에 도착함. “감사합니다.” “잘 쉬어.” “사장님도 조심히 들어가세요.” 아파트로 들어가는데 강세 차가 움직이질 않음. 뭐지. 설마 신분 들...
11. 홍빈이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벌써 삼 일째였다. 재환은 삼 일 내내 지각을 했다. 재환은 어이가 없었다. 맞아서 눈탱이 밤탱이가 된 건 난데 지가 뭐라고 학교를 안 나와? '홍빈이는 왜 안 나와?' 묻는, 전 여친이자 홍빈의 짝꿍인 은경의 물음에는 나도 몰라- 하고 답해줬다. "네 얼굴은 왜 그래?" "몰라" 만사가 몰라였다. 싸웠다고 말하면 또 ...
Vol.11남준이 좋다며 고개를 끄덕이자 석진이 기다렸다는 듯 벌떡 일어나 락앤락을 꺼내 들더니 부엌 싱크대 한쪽에 가득 담긴 잡채를 락앤락에 덜기 시작했다."흐엑. 형! 무슨 잡채를 그렇게 많이 했어요?""원래 너 싸주려고 했어. 떡국은 시간 지나면 떡이 불어버리는데 잡채는 냉장고에 넣어두면 레인지에 돌려서 먹을 수 있으니까."그마저도 귀찮아서 잘 안 해...
아마 지금 내가 붙잡는다면, 넌 가지 않겠지. 그럼 내가 널 견딜 수 있을까? 정답은 아니. 난 결국 죄책감을 못 이겨낼 거다. 꽤 초조한 듯 손을 뜯기 시작한다. 그 손을 잡아 들어 올린다. 그리고 손등에 입을 맞췄다. 웃을 수 있는 가장 밝은 웃음으로, 말했다. "안녕." 해찬이는 정말 얄밉다며 안으로 들어갔다. 난 그런 해찬이를 따라 들어갔다. 난 식...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written by 스터 ※양키 료스케 & 양키 쿠라모치 「쿠라모치. 뒷골목으로 나와.」 이 짧은 문자가 무엇을 뜻하는지 너무 잘 알았다. 쿠라모치는 휴대폰을 신경질적으로 주머니에 넣었다. 젠장할. 입술을 짓씹었다. 뭘 잘못했더라. 낮에 홧김에 저질러 버린 일이 화근이었을까. 아니, 하지만 그쪽에서 먼저 시비를 걸었다고. 그것도 료상 이름을 들먹이면...
written by 스터 ※동거하는 대학생 쿠라사와 ※의식의 흐름 대잔치 “선배!” “왜.” “내일 무슨 날인 줄 아심까!!” “레포트 마감일.” “엗.” 이게 아닌데. 사와무라는 그만 말문이 턱하고 막히고 말았다. “그, 그거 말고 있지 않슴까! 좀 더 대중적인 거!” “지금 당장 내 눈앞에 중요한건 마감 말고 없어.” “그, 그럼 나도요?!” 그 말에 ...
written by 스터 ※헤어졌지만 서로 마음 남아 있는 쿠라사와 ※1인칭 미유키 시점. 쿠라사와 맞아요... 영고 미유키 보고싶었습니다. 카드회사의 문자나 매달 날아오는 고지서, 인터뷰 요청 등의 전화와 메시지를 제외하면 거의 울리지 않는 휴대전화에, 모처럼 반가운 이름이 하나 떴다. 내 쪽에서 연락을 넣어도 적응이다 뭐다 바빴던 터라 목소리를 듣는 것...
2011년 6월경 판매 / 총 42p 호모포비아 관련 소재 / 폭력, 유혈묘사 주의해주세요.
밤 00시 45분경 약을 먹었다. 새벽에 나가 담배도 한 대 피우고 왔다. 벌써 날이 서늘해졌다. 더워서 죽을 게 엊그제 같은데 그 더위가 어땠는지 기억도 안 나는 때가 왔다. 글을 열심히 써야 할 때인데 말이지. 요즘 일이 빡세서 정신 에너지를 갉아먹는 기분이다. 정신 에너지를 갉아먹히고 나니 글이 써지지 않는다. 신작 초반부를 10번 정도 갈아엎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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