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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그린 마녀님 '에테르'의 제자 카펠라입니다. 귀여운 소녀랍니다. 에테르는 카펠라를 "마녀 모자를 쓰는데 양갈래하는 괴짜"라고 부릅니다. 카펠라는 마녀님이 묶어준 양갈래를 좋아해서 꼭 양갈래를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마녀제자라는 프라이드도 가진 귀여운 소녀예요. 그렇다보니 모자는 곧잘 날아갑니다. 양갈래 때문에 꼭 맞지 못하거든요. 지금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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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정희찬 [ 오늘 달이 참 예쁘다. (사진) 햄들도 밖에 나와서 좀 보세요. ] 지상 김다은 [ 님, 달이 예쁘다는 말은 함부로 쓰는 거 아님. ] 지상 정희찬 [ 왜? 보름달 왕만하게 떴다. ] 지상 기상호 [ 아, 희차이 니 모르나? 저 말은 고백멘트다! 아이러브유! ] 지상 공태성 [ 뭔 또 어디 오타쿠 만화보고 지랄이냐……. ] 지상 김다은 [ ...
<더 퍼스트 슬램덩크> 팬창작 만화. 태웅이 시점으로 진행되며 태웅이가 원작에 비해 생각과 말이 많습니다. 캐붕으로 여겨지신다면 읽지 않는걸 권장드립니다 (ㅎㅎ)전반부는 3월 연재, 후반부는 9월 연재로 그림체 차이가 좀 있습니다(ㅎㅎ) 맞춤법 등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간되면 수정할게요!익명 피드백을 하고 싶으시다면 ▷ http://kk9...
글을 읽지 않아 발생되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문의-인스타DM (@hy_3ran.g_0n)
[ 대체 정체가 뭐야! 라고 물으신⋯⋯ 하... 이런것 좀 안 시키면 안돼? ] " 형... 지금 이게 몇 번 째야... " 애들이 다 쳐다본다고... 이름 서문 세현 나이 13 성별 Xy 키/몸무게 170/55 성격 서문세현, 음.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고 키가 크다는 얘기는 종종 듣는다. 사실상 큰지도 잘 모르겠고 주변 소문에 둔감한 편이기도 하니 뭐.....
※공포요소, 불쾌 주의※
"오늘 훈련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지." "넵, 수장님." 끼익, 수장이 나가고 문이 닫히는 걸 확인하자마자 청하가 그대로 자리에 쓰러지듯 주저앉았다. "하, 훈련 빡세네. 안 그래 최강림? 신입인데도 훈련에 짜증 한번 안내보신 아드님?" 후훗, 웃음을 터뜨리며 주절대는 그녀의 말을 한 귀로 흘려들으며 강림은 목검을 제자리에 놓았다. 여러 번의 검질로 인해 ...
.... . . . "스구루! 그러니까 내 말 좀 들어봐!" 쾅-!! "시끄러워. 네 말을 들을 여유 없어." "읍--" 다급하게 열린 문 뒤로 가늘게 뻗은 자안의 눈동자가 번뜩였다. 게토 스구루는 자신보다 한뼘 더 큰 남자의 멱살을 잡아 틀어올리며 거칠게 자신의 입술을 그의 입술 위로 포갰다. . . . "아~~~ 이거 아닌데." 쇼코는 글을 몇 자 적다...
"가세요! 가서 그냥 죽어버려요!“ 사선으로 배어나온 피는 선비의 도포를 물들였다. 흠뻑 적시고도 모자라 방울져 뚝뚝 떨어지고, 남자가 선 자리가 피로 물들고... "아기씨! 아기씨!“ 이윽고 피로 물든 시뻘건 파도가 그를 삼키는 광경을 마지막으로 나는 꿈에서 깼다. "종종아, 댕기, 내 댕기가 어디있느냐?“ "또 왜이러셔요. 한동안 잠잠하시더니.“...
개요 : 시간선 밖의 더미데이터가 모이는 공간들중에서, 누군가의 후회, 소원등이 담긴 눈물들이 모여 만들어진 호수가 있다. 이곳에는 어느센가 더미들이 모여 아주 작은 세상을 구현했고, 호수외에도 밤하늘의 달과 소소한 들풀이 호수근처에 생겨났다. 그리고 어느샌가 모여든 자료들속에서 희미한 자아가 생겨났고, 호수밖을 나가고 싶어했다. 늘 꿈만 꾸었고, 늘 꿈속...
감히 그의 상징이라 할 수도 있는 클로버 장식은 바람을 타 고운 선을 그리며 이리저리 흔들렸다. 그냥 흔들리는 것이 전부일 뿐, 왜 그 움직임 하나하나가 화려하기까지 보이는 가? 그 새하얀 존재의 움직임, 몸짓은 하나하나가 슬로우모션처럼 흘러갔으며 손이 닿기 전 사라지기 일수였다. 닿고 싶어도 닿지 못 하는 존재. 쿠도 신이치는 또 다시 홀로 남겨진 옥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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