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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쿠팡 알바 하고싶다아앍 안그래도 돈이 떨어지고 있는 중이라 걱정이 이만저만 아닌데ㅠㅜ 지친다 또 신청해봐야겠다 그래도 안되면 울어야겠다
22년 7월 디페에서 판매했던 헬가 논커플링 게스트북 - 끝나지 않을 비행에 참여한 <푹 쉬고 밥 잘먹어요> 원고를 무료공개 합니다. 헬가와 자이라의 논CP 조합이며 게스트북의 여행 테마에 맞춰서 자이라가 휴가를 받아 헬가와 함께 사르디나로 호캉스가는 요리 만화입니다. 둘이서 비건 그리스식 요리들을 만듭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밑에 후기도 있습...
당시 너무 바쁘고 힘든 와중에 구내염 너무 아픈게 개빡쳐서 그림 근데 그리면서 이 만화에 그려진 내가 너무 웃겨서 약간 화가 풀림 그것조차 웃김 지인분이 징그러워하셨기에 지웠다 여기엔 괜찮겠지
첫 번째 사진: 레드, 블루, 옐로 두 번째 사진: 그린, 핑크, 블랙 세 번째 사진: 화이트, 실버, 골드 네 번째 사진: 바이올렛, 오렌지, 그레이 실제 등장한 전사와 차기작 등장 예고된 전사만 넣었습니다.색상은 대분류로 사용되는 열두 가지만 분류했습니다.
아침에는 비가 안 와서 이치고는 우산을 안 가지고 학교에 갔는데 하교하려고 할 때 비가 와서 어쩌지 하고 있는데 리한이가 의해 입고 학교로 찾아가서 쓰고 있던 우산을 이치고에게 건네주고 돌아가려고 했는데 이치고가 붙잡아서 같이 쓰고 가자고 하면서 둘이서 우산 쓰고 돌아가면 좋겠다.
나는 이 우주선의 선장이자 유일한 탑승원, 성준수. 광활하고 새까만 이 공간에서, 너와 사랑을 하고 있다. 산산조각이 난대도 w. 잉스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따져보자면 준수는 탑승 인원 중 이 우주선, JY-04와 가장 데면데면한 축에 속했으니까. 본래 말수가 적고 친목에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는 성정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수순이었다. 더군다나...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221120 깜우🌂 @3black_brollies · Nov 20, 2022 마이키 군고구마 궈주는 레레.? 모종의 이유로 안전가옥에 마이키랑 단둘이 격리된 레레...심심하기도 하고 마침 식재료에 고구마가 있길래 고구마랑 알루미늄랩 안아들고 터벅터벅 뒷마당 나가 모닥불 피우고 능숙하게 굽는 상상... 간만에 늘어지게 늦잠 자던 마이키 군고구마 먹으라고 깨...
[해당 내용은 '샐러드 기념일'이라는 책의 '8월의 아침'이라는 시를 패러디해서 쓰여졌습니다.] 그 날의 밤바이올린을 켤 때 언제나 네가 들려주던멘델스존의 곡들런던의 저무는 거리 그 노을 속에잠시 숨을 고르는 너를 본다급히 빠져나온 식당미처 손대지 못한 샌드위치가 두고두고 걸린다난롯가에 마주 않으니모서리가 되는 너와 나의 발듣지 않아도 될 생각들을진지하게 ...
더없이 맑은 하늘이었다. 서원은 지금 자신이 서 있는 이 곳이 꿈 속임을 알아챘다. 자각몽을 꾸는 일은 어릴 때부터 종종 있었기에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었다. 비록 나이를 먹을 수록 그 빈도가 적어지긴 했다지만 마지막이 1년 전 즈음이었던 것 같으니 주기를 크게 벗어난 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서원은 익숙하게 꿈 속의 풍경을 둘러보았다. 바깥의 날씨와 맞게 ...
거자필반(去者必返): 법화경에서 나온 고사성어로 헤어진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는 의미 어린 금릉에겐 금빛 옷이나 휘황찬란한 건물, 화려한 백모란 보다는 자색 옷, 고풍스러운 건물과 가득히 만발한 연꽃이 더욱 익숙했다. 그것은 금릉이 아기 때부터 지내왔기 때문에 그리 여기게 된 것이었다. 금릉의 성은 금 씨였지만 그의 어머니인 강염리가 운몽 강 씨였기에 연...
마르셀 프루스트 [알 수 없는 발신자] 니시자키 켄 [책의 유령] 노먼 프리드먼 [The Naval Institute Guide to World Naval Weapon Systems] 김석곤 외 [해군무기의 세계] 아직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를 읽는 중이지만, 프루스트에 대해 궁금해서 사보았다. 그것도 내가 좋아하는 서점에서. 그런데 막상 서점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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