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쿵, 드르륵-- 요란한 소리와 함께 두터운 철문이 무서운 기세로 내려와 입구를 막아버렸다. 혼자 먼저 방안에 들어가 있던 어린아이는 어깨를 흠칫 떨었다. 잠깐 잠잠하더니만 곧 굳게 닫힌 철문 너머에서 혼란에 빠진 듯 여러 사람이 동시에 떠드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 그것 봐, 트랩이 있을 거라고 했잖아! 모르고 들어갔으면 어쩔 뻔했어! " " 사소한 위험...
" 한참 일이 많은 시간에, 네녀석이 무슨 볼일이냐? " _ 코코노이 ' ....... ' " 만약 쓸모없는 일이라면 당장 돌아가라, 지금 한참 일이 쌓여 있어서 말이다 " _ 코코노이 코코노이는 너도 눈이 있으면 보이지 라는 듯한 눈빛으로 자신의 손아귀에 쥐어져 있는 서류를 두차례 팔랑거렸고 그런 그의 행동은 누가 보아도 상대를 귀찮아하고 있다는 것을 깨...
- 케나인 남성, 24세 -181cm에 70kg -12월 15일생, 탄생화는 서향, 사수자리 Sagittarius 외형 언뜻 보면 길고 마른 체형 같지만 의외로 다부진 편, 특히 팔근육이 일반인보다 발달해있다. 상체(특히 등)에 흉터가 많아 노출이 없는 저채도의 긴 옷을 자주 입는다. 자기만큼 커보이는 거대한 활을 메고 다닌다. 햇빛을 받으면 약간 금빛으로...
마비노기온제 5장 길은 엇갈리고 반호르를 벗어나면 여행자의 눈앞에는 붉은 벌판이 펼쳐진다. 지평선까지 끝이 없다.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등뒤에서는 마을 입구에 걸린 간판이 천천히 삐거덕거리고, 벌건 먼지구름이 일었다간 흩어져갔다. 라인알트는 드넓은 황무지였다. 말 그대로, 흙과 잡초와 드문드문 엎드린 바위만이 막막하게 펼쳐진 황무지. 울린은 그 황량한 풍경...
다음날 오전, 조식을 먹고 와서 우리는 방에서 사자가 도착하기를 기다렸다. 청명이는 긴장이 되는지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하고 있었다. “청명아, 긴장돼?” “……그래. 설마하니 여기서도 천마 걱정을 하게 될 줄이야.” 청명이의 시선이 내 배에 닿았다. “너랑 아이들은 내가 반드시 지킨다.” 그 말에 장일소가 비웃음을 날렸다. ”이 장일소 자식까지 생각해주시다...
😈🐶🐥💖 재미있게 보셨다면 후원해주세요 작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원래는 제가 사용하려고 제작한 건데, 저와 같이 목표 지향적인 삶을 추구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배경 화면을 공유합니다 :3 상업적 이용, 2차 가공(사이즈 조절 ok), 인쇄, 재배포 X 사용 예시: 23년 목표 양식 4월 목표 양식 PSD
사람은 기본적으로 생명체를 두 종류로 나눴다. 하나가 자신과 같은 인간, 둘이 개, 고양이, 소, 말 따위를 통틀어 지칭하는 짐승이었다. 두 무리는 공존할 수 있을지언정 태생적으로 융합 자체가 불가능했다. 이는 자연의 섭리요, 하늘이 내려준 지고지순한 뜻이었다. 그러나 세상만사는 영원히 지속됐고, 그 억겁 동안 돌연변이 개체가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 것...
도사의 이름은 이 가家의 명헌이라 하였는데 실제로 이 자의 그것이 실로 그러한지 아는 이는 없었다. 속세를 떠나 신선들이 사는 곳과 조금 떨어진 태산의 중턱에 살았는데 아무도 그가 사는 곳을 찾을 수 없었고, 아는 이 또한 없었다. 도사는 도술을 부릴 수 있었기에 가끔 길을 잃은 산짐승 새끼를 어미의 품으로 돌려보내 주거나, 심마니들의 발에 밟힌 여린 꽃들...
~잠시 내렸다가 추후 다시 올릴 예정입니다. 지금은 최대 금액으로 설정해놓았어요!!~ 2023년 02월 온리전 Hope in the Abyss에서 냈던 써니반 만화를 웹발행 합니다. 후기 페이지를 제외하고 나머지 내용은 실물책과 모두 동일합니다. 기존 샘플 ->https://yongcheol.postype.com/post/13813677
의식주를 이 남자에게 책임져지고 싶은 드라켄 짧드림썰 공식설정으로 결혼하고 싶은 사람 1위에 등극한 이 남자. 벗, 사랑이 무거운 순위는 워스트 3위인 이 남자는 깻잎 논쟁, 새우 논쟁 이딴거 존나 1도 이해 못할 듯. 이해 못 한다고 하니까 바지도 이해를 못할 것 같기는 한데, 얘는 ㄹㅇ 문제의 요지를 이해 못하는 거고.. 바지 얘는 앞서 말했다시피 논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