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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7000자 *수정공x여 모험가 ** 5.3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5.3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5.3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으으음...” 키올리는 몇 번째인지도 모를 신음과 함께 미간을 찌푸렸다. 그녀가 숨을 쉴 때마다 먼지 하나 없이 맑고 투명하던...
투두둑 떨어지는 빗방울이 온몸을 적신다. 몸을 일으켜보려 했지만 꿈쩍도 하지 않았다. 뜨거운 숨이 입술 사이로 빠져나간다. 견딜 수 없는 괴로움에 두 손에 얼굴을 파묻었다. 느껴지는 것이라곤 차가운 빗물과 서늘한 공기, 축축한 물냄새 뿐이었다. 그 절망감에 정신이 아득해진다. 네가 그립다. 첫 만남은 에이스가 아주 어릴 적이었다. 에이스의 어린 동생 루피는...
으아악
*취향 주의 Chapter 6. 엄마를 도와 다이닝 룸에 플레이팅을 했다. 그녀는 분주하게 움직이며 지민의 가족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오랜만에 요리 솜씨를 뽐내는 중이었다. 거실에는 아빠와 형이 뉴스를 보며 진지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별로 특별하지 않은 연말에 지민의 가족이 초대됨으로써 더 특별해질 것 같다는 생각에 JK의 마음도 덩달아 설레...
안녕하세요 표현입니다. 여기서 제 이름이 왜 표현이냐, 블로그와 카페는 청춘을 "표현"하다. 포스타입은 청춘을 "비유"하다. 다른 컨셉을 두고 있습니다. 같은 비유니까 헷갈려하지마세요! 성인용글에 대한 공지 성인관람글엔 아티스트 얼굴이 포함된 사진은 대표사진 제외 들어가지 않습니다.
피난처에서 살기를 꿈꾸는 사람은 없다 이곳은 그런 곳이다. 다른 곳에 가야 해서, 그 곳을 빠져나오고 싶어서 흘러온 이 곳은 안전하고, 아늑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선망하는 그런 반짝이는 세상은 아니었다. 베를린은 꿈의 도시가 아니다 그래도 안락한 세상은 쉽게 박차고 나올 수 없다 아니, 그러고 싶지 않다 독일 전체에 이민자나 재외국인이...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캐치프레이즈 지나간 고통은 쾌락이다. ⚠️한마디 빵야! 총 맞아본 적 있냐? ⚠️이름 유리 ⚠️나이 29 ⚠️성별 XX ⚠️키/몸무게 185/75 ⚠️외관 내 외모가 궁금해? 우선은 완전 빨간 머릿결을 타고났어. 뭐랄까, 피가 혼혈이라서 머리색에 유전이 갔나봐. 눈동자도 마찬가지야! 붉어서 밤에보면 되게 섬뜩하다는 사람들이 수두룩이더라고. 그리고 왼쪽눈...
신청자님이 맡겨주신 실제 커미션의 일부분입니다. 저작권은 어항 (@FreeDdom__) 에게 있으며 무단 복사 또는 캡처를 금지합니다. 2020년 10월 2일 작업 완성본 공백 포함 14,503자 | 학교물 | 청량, 풋풋, 삼각관계, 첫사랑, 짝사랑 L, 나 어떡해? 왜 그러는데. L은 손에 들고 있던 캔의 뚜껑을 따며 말했다. 아까 학생회장 선배 말이야...
하늘의 신노토스 : 남풍의 신닉스 : 밤의 여신메나이 : 태음월의 여신들보레아스 : 북풍의 신셀레네 : 달의 여신아글라이아 : 광명의 여신아네모이 : 바람의 신들아르케 : 전령 여신아스테리아 : 별의 여신아스트라이아 : 정의의 여신아스트라이오스 : 별의 신아우라 : 산들바람의 여신아이테르 : 대기의 신에오스 : 새벽의 여신에오스포로스 : 금성의 신에우로스 ...
*수호커의 머나먼 과거, 힐리오스와 루티니카의 초대 두명의 동양풍 판타지 AU 기반 조각글입니다. *저는 살다살다 제가 이제 초대님들까지 연성할줄 몰랐죠 근데 이게 맛있네요 *힐리오스 초대는 편의상 청일로, 루티니카 초대는 편의상 적월로 칭하겠습니다. *그럼 부디 즐기실분들은 즐겨주세요. w. 달이슬 "청일, 오늘 같이 뒷 산에 아이들을 만나러..." 적월...
내일은 한 2년전부터 갖고 싶었던 테이블을 당근마켓으로 사러간다. 돈을 아낄까 싶었지만 어차피 솜사탕 물에 녹듯 금방 사라질게 뻔한 돈이라서 2년동안의 위시리스트를 채우기로 했다. 그리고 너무 쌌단말이야... 목요일에는 일리커피머신을 당근마켓으로 사러간다.. 일리커피머신은 누가 돈줘서 사는거다 호호 오늘은 대청소를 했다.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나로서는 ...
+구이님과 연성교환으로 부생이청 A 고등학교 정치 교사인 차오이청은 발령 5년차에 접어든 젊은 교사였다. 올해로 29살, 마냥 어리고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 농촌에 인접한 작은 도시 특성상 고향에 남는 젊은이가 적은 탓에 차오이청은 A 고등학교에서 들어온 뒤로 줄곧 '막내'취급을 면치 못했다. 젊은 남자 교사의 숙명인 각종 행정업무와 학교 행사에 동원되는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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