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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예정으로 본편은 삭제합니다 :) 지난 편에서 능숙한 척, 여유 있는 척 하던 희원이의 반전입니다. 지우 앞에서 죽어도 미숙한 모습만은 보이기 싫어 밤마다 인터넷 뒤져가며 열심히 공부 했답니다.
[안녕하신가, 파랑새.] 어떤 남자의 목소리였다. 에리카는 괜히 느껴지는 끈적끈적함에 샴페인 하나를 병째로 들이킨다. [나를 찾는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 봤지. 그런데 당신이 내가 노리는 사랑스러운 제시카의 옆을 독점했더군. 그의 깜찍한 친구와 함께 말이야.] "킬 그레이브." [그래, 그게 내 이름이지. 제시카가 알려줬나?] "그 쪽. 엘리자베스 리라. ...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_^ ♡♡♡ 14. 첫눈은 아니었다. * 납치 장면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에겐 두 명의 시누이가 있다. 내 인생의 난적, 이 두 시누이들은 지우의 절친들이다. 시간이 오래 흐른 지금은 나에게도 좋은 친구들이자 동생들이다 와 같은 감동적인 이야기는 뒤에서도 나오지 않을 것임을 미리 밝힌다. 실명 공개간다. 오재희 그리고 최효은. 지우와 연애를 막 시작하던 꿈 같던 그 시절, 지우 수업이 끝날 때 데리러 가기 위해 새벽 일찍부터 ...
엘리자베스 리라의 시신이 인계되고, 에리카는 그 만큼이나 착잡한 얼굴의 여자와 대화를 나눈다. 그는 자신을 제시카 존스라고 소개했고, 언젠가 이렇게 만나게 될 줄 알았다며 얼굴을 마구 구긴다. "왜 그런 생각을 한 겁니까?" "지금 당신이 쫓는 그거. 나도 찾고 있거든." "무슨..." "킬 그레이브 말이야. 그거 찾는 거 아니야?" "킬 그레이브?" 에리...
진심으로 의심스러워 하는 마리아의 눈에 간신히 해명에 성공한 에리카는 파일을 받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약들은 대체 어떻게 아는 거에요?" "의원실에서 일한다는 건 약 기운을 빌려서라도 살아 남아야 한다는 의미거든요. 아무래도 작은 베드로에게 물어봐야 겠네요." "약을 먹고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과거의 트라우마까지 자극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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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는 금세 다시 잠이 들었고, 에리카는 몇 번이나 중간중간 깨어 연인의 존재를 확인하고 난 뒤에야 다시 잠에 들었다. 세계 최고의 스파이로서 그 기척을 모르는 것도 아니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연인으로서 에리카의 마음을 모르는 것도 아니었기에 에리카의 심장이 안정될 때까지 가만히 안겨 온기를 나눈다. 불안에 잠긴 그의 연인은 간신히, 그리고 깊게 잠이...
1월은 매우 살벌한 바람과 살이 에이는 듯한 냉기를 가져다주고 있었다. 그러나 에리카를 더욱 그렇게 만든 건, 그런 겨울 따위가 아니라, 헬라를 통해 듣게 된 소식 때문이었다. 타노스는 그가 없는 아스가르드를 다녀갔고, 로키를 빼앗으려 했으며, 이젠 지구를 향해 꾸준히 손을 뻗고 있었다. 그것도 전력을 다해. 타노스의 군대는 먼지보다 더 많고, 각각의 구성...
옐레나가 나타샤에게 혼나는 동안, 멜리나는 에리카를 혼낸다. 그리고 알렉세이는 옆에서 어색하게 반기는 옥사나의 어깨를 두드리며 거의 흐느끼듯 웃음을 터뜨리고 있었다. 확실히, 훤칠한 키의 에리카가 몸을 잔뜩 굽혀가며 쩔쩔매는 건 꽤 재미있는 광경이었다. 그 보복으로 남극의 차가운 물을 얻어맞기 전 까지는. "크하하학! 거 봐, 내가 그럴 줄 알...어푸푸푸...
에리카의 훈련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된 어벤져들은 은근히 궁금해하는 눈치였다. "뭐, 원하신다면 직접 겪게 해 드려야죠. 오세요. 소원도 들어드릴 테니까. 물론 날 다운시키는 것에 성공한다는 조건이 붙긴 하지만." "좋았어. 다들 봤지? 이번에 남의 돈으로 주택 마련에 도전해 보겠어." 호기롭게 나선 샘과, 그를 뒷받침하기 위해 로디가 나서지만. "...다시...
에리카는 놀라운 기지로 최소한의 변명을 위해 먹을거리를 확보한다. 그 사이 마리아와 나타샤, 그리고 페퍼가 오고 있었다. 토니는 실시간으로 자비스의 보고를 듣고 있었기에 공포에 질린 목소리로 브리핑을 한다. 그 사이 브루스는 에리카가 포탈을 통해 가져온 주전부리를 마구 흩트려 두고 있었다. 마치 실험과 연구 과정에 '간단한 음식 집어 먹기'라는 매뉴얼을 실...
토니는 블루스가 돌아온 뒤 아머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 두 사람이 하던 일을 세 사람이 하게 되니, 이건 거의 돛을 단 배가 순풍을 맞이하는 수준이었다. 벌써 아머의 개발 단계가 98을 넘어가자 모두가 질렸다는 눈빛을 보낼 정도였다. 보다 못한 스티브는 에리카에게 현장 임무를 지원 해 달라는 것을 핑계로 실험실에서 꺼냈다. "...그래서, 내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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