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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소실점 〉 사람을 기다리는 법을 모르는 시간은 덧없이 흘렀다. 협회 내의 우중충한 분위기기는 그리 오랫동안 유지되지 않았다. 잃는 것은 원치 않아도 익숙해져야만 하는 일이었으며, 그들의 슬픔과는 무관하게 사건은 발생하기 마련이었으므로. 협회가 인원을 ...
Someone knocks at the door. "Hello?"
" 쟤가 저렇게 나보다 잘 살면 안 되는데,나를 올라선 쟤가 너무 싫다.내가 볼 때 쟤는 항상 내 발 밑에 있어야 했다. " 너는 나를 그렇게 생각했다. " 이 일을 얼마나 오래 할 생각이니?사람이라는 게 아무리 오랫동안 옆에서 지켜봤어도, 최고의 친구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속으로는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존재다.사람이란 건 알 수 없다. 이 일을 하면 ...
진짜 미치겠어요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이번 돈라이 3개 시리즈 너무 레전드인 것 같아요 진짜 이렇게 참신하게 돈라이를 시리즈화 한 제작진 분들도 너무 대단하시고 매번 레전드를 갱신하는 우리 애들도 너무 대단해요!! 정말 저번 2개 편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저희 정말 배 찢어지게 웃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 아니 타팬들도 보는 고잉이라는 수식어가 ...
프로젝트 올림포스 - 거위 릴레이 연재분 “아프로디테, 제발. 당신은 아름다워. 당신이 주는 사랑은 달콤하지. 하지만 왜 이렇게 나를 미치게 만드는 거야?” 아프로디테는 자신의 앞에서 목발도 내던져버리고, 그 험상궂은 얼굴도 일그러뜨리고 엉엉 울며 애원하는 헤파이스토스를 내려다보며 자신이야말로 이해가 안 간다는 표정으로 한숨을 내쉬었다. “헤파이스토스, 제...
-안녕. -조금 늦었네? -늦잠을 자서... 연우의 멍이 보라색에서 옅은 노란색 되고 멍이 사라지고 나서도 연우와 호정은 아침 인사를 하고, 점심엔 같이 밥을 먹고 연우가 집중하지 않는 수업 시간엔 종종 쪽지를 나눴으며 야자와 학원이 끝나면 함께 집에 갔다. 학원이 늦게 끝나는 날이면 연우는 한 시간 가량을 기다리다 먼저 집에 들어가곤 했다. 연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쿠르릉- 검은 구름들이 신세계의 하늘을 뒤덮고 구름 사이에서 번쩍이며 언제라도 떨어질 것 같은 번개가 부딪히며 소리를 내는 것에도 밀짚모자 해적단은 착실하게 신세계의 바닷물을 헤치며 나아가고 있었다. "준비해. 우리는 세계정부로 향한다." 선두(船頭)의 사자 상에 서서 입을 연 루피의 목소리에 밀짚모자 일당들은 저마다 자신의 무기를 다 잡았다. 라프텔에 ...
요청이 너무 많아 웹공개합니당 가격은 회지와 동일합니다~~
※ 캐붕 주의 / 날조 주의 ※ 미츠이는 32살, 루카와는 20살, 센도는 22살입니다. ※ 우오즈미 (24살), 후카다 (22살)는 센도 집의 고용인입니다. ※ 센도는 취미로 후쿠다, 우오즈미와 함께 농구합니다. ※ 미츠이는 대학 리그까지 뛰다가 무릎 부상으로 은퇴 후, 코치로 진로를 바꿨습니다. ※ 루카와와 미츠이는 띠동갑의 코치-선수 사이입니다. ...
* 폴리리듬(Polyrhythm) : 비트가 엇박자로 대조되는 2개 이상의 리듬을 하나로 합친 것 윤대협, 17세. 능남고등학교 2학년. 서태웅, 16세. 북산고등학교 1학년. 윤대협과 서태웅은 같은 소도시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걸 제외하면 접점이 농구 정도밖에 없었다. 하지만 태웅이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처음 치른 연습 경기에서 조우하고부터 꽤 스스럼 ...
*날조에 기반한 오피스+캠퍼스au 젠장, 대만은 낮게 욕지거리를 삼키며 시계를 바라보았다. 며칠째 야근, 야근 또 야근이었다. 집에나 겨우 다녀올까 싶은 일정 덕분에 대만은 며칠 동안 카페는커녕 그 근처조차 가지 못했다. 책상 위에 올려둔, 그가 제게 건네주었던 보온병을 바라보다가 대만은 제 머리칼을 헤집으며 한숨을 내쉬었다. 빨리 돌려주고 싶은데, 그럴 ...
알콜프리 상편과 이어서 봐주세요! 그래야 매끄럽게 읽힙니다. 보셨어도 다시 보고 오시면 더 재밌어용 - 처음 마음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던건 친구와의 고민 상담이었다. 계속 보고 싶어져. 라는 말에 그라미는 목소리를 높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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