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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센티넬물입니다 *센티넬=에스퍼 *연구원×가이드 - 내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의 마음 속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들어있었다. 나도 그 사실을 알고 싶지 않았다. 그렇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그 사람이 자꾸 눈에 밟히며 그의 모든 행적을 좇게 되는 것이지 않을까? 나는 항상 그...
유진이 규빈을 만나지 못한지 딱 일주일이 되는 날, 어쩔수없는 대학생 한유진은 퀭한 눈을 겨우 뜨며 강의실에 들어왔다. 어떻게 이렇게 단 한번도 못 만날수가 있지 유진이 규빈을 교내에서 마주친 그 많은 나날들은 그저 우연이 아니라 규빈의 피나는 노력이었겠구나, 다시 한번 체감한 유진은 우습게도 가슴이 울렁거림을 느꼈다. 규빈이 휴학계 낸다며? 응 그렇다는데...
* 적폐주의 세가에서 찌들만큼 찌들었다보니 세가같은 스타일이라면 학을 뗄 듯 가문에서는 저 망둥이놈이 철들게 할려면 장가를 보내야한다며 세가란 세가는 다 뒤집고 다닐듯 처음엔 가주의 명령에 선자리를 나가서 대충 비위맞춰줬지만 심해지는 선자리의 횟수... 일주일에 하나씩은 기본이요 많으면 세번도 보게할듯 ^^.. 처음엔 그럴려니 했지만 가면 갈수록 선을 넘는...
이 긴 이야기의 시작은 고등학생 때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 . . 1학년 2학기가 시작하고 얼마 안 있어 네가 전학 왔었다. 다들 앉으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시끄러웠던 교실은 순식간에 조용해졌고 앞문으로 네가 들어왔다. '우와... 남잔데 진짜 예쁘게 생겼네..' 이 생각은 나만 한 게 아니었을 거다. 진짜 연예인처럼 예쁜 애였다. "얘는 오늘부로 우리...
삶, 사는 일. 또는 살아 있음. 사람, 일정한 자격이나 품격 등을 갖춘 이. 사랑, 어떤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그런 세 어절이 비슷한 모양새를 한다. 조금만 옮기고 조금만 둥글리고 조금만 각지우면 서로가 서로가 되는. 그런 세 어절은 인간의 일생에서도 가까운 모양새를 한다. 이 세 어절을 떼어놓고서는 생이라고 칭할 수 없는. 삶, 권순...
“..여기가 어디야” 만화에서나 할 법한 혼잣말을 중얼거리게 된 데에는 제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내일은 또 어떻게 먹고살지 같은 평범한 고민이나 하고 살던 대학생 기상호가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곳은 휑하기 그지없는 선착장이었다. 이따위 꼴이 된 지 적어도 몇 시간은 됐다는 듯 묶여있는 팔다리가 아릿하게 저려왔다. 어스름한 새벽이었기에 주변에 있는 것이라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2019년에 작성했던 거 이 책은 저자가 여자 친구 분과 한 달간 주고 받은 메일을 엮어서 낸 책이다. 여자 친구 분이 영어를 못했는데 저자에게 꼬박꼬박 영어로 메일을 보내고 저자가 잘못된 걸 고쳐주다 보니 나중에는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처음 이 책을 봤을 때는 그다지 눈여겨보지 않았다. 내가 쓸 일이 없는 말들이라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지금은...
※본 글은 tvN 드라마 '해피니스'의 세계관과 일부 스토리 내용을 차용하여 집필된 픽션이며,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건, 약물 등은 실제와 어떠한 관련이 없습니다. *본문의 BGM을 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연속 재생'을 설정하신 후에 읽어주세요. "다들 무탈하길 바라는 아침입니다아." "어, 시완이 왔냐. 어제 이사는 잘했고?" "안 그래도...
https://youtu.be/YDSSk-YaZ0s?si=CVqe3c3h4EuaNYaF 사랑, 사랑, 그 사랑이 뭐라고오... 알코올을 한 트럭 부은 걸쭉한 곡조가 입김과 함께 퍼져나간다. 전해주지 못 할 말, 내뱉은 순간 다시 주워 담지도 못할 그 거지 같은 사랑! 우뚝 서서 외치기 무섭게 고성이 들려온다. 거, 학생! 밤중에 왜 노래를 불러! 취했으면 ...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의 '황여환' 천사님을 모십니다. • 천사님은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를 시청 가능한 나이대인 15세 이상이었으면 하지만 고등학생 혹은 성인 나이대를 지향합니다. • 서로의 현생을 존중하되 2일 이상 자리를 비울 일이 생긴다면 미리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녁에서 새벽 시간대 위주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서사 ...
이전 세상에 남자와 여자라는 눈으로 보이는 두 가지 성별이 있었다면, 지금의 세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구분법이 하나 더 있다. 알파와 베타 그리고 오메가. 사람들은 몰랐겠지. 누군가의 2차 창작에서나 나오던 그것이 실제로 생겨날 줄은. 성별도 뭣도 아닌 이것은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의 유전자사이에 끼어들어 페로몬이라는 희안한 것을 내뿜게 만들었다. 그러니까...
네가 그리운게 아니라 순수했던, 빛났던 그때의 내가 그리웠던거야. 그리고 일탈의 짜릿함으로 네가 필요했어 난 충분히 네가 없이도 더 좋은 사람을 만나 사랑하고 있어. 그런데도 네가 그리운건 진심을 기반한 즐긴 즐거움이였으니까 결국 이 일을 계기로 난 성숙해져가고 있어 지금 사랑하는 사람에 대해 마음이 깊어지고 안정되어가고 있어 우리의 인연은 각자의 성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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