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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미리보기. 가벼운 내용의 글입니다 책에는 중반부터 취향을 타는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입 전 반드시 책 인포의 주의 사항을 참고해주세요. 미리보기는 전연령 이용가이며, 웹에 공개된 내용은 최종 원고에서는 수정될 수 있습니다 그 히어로의 사정 오전 여섯시는 최초의 규칙이었다. 그 뒤로 셀 수 없는 규칙들을 만났지만 이것이 가장 번거로웠다. 여기 온 ...
섹시한 빌런 치아키가 보고싶었던 결과.... 1. 타카미네 미도리는 줄곧 후회하고 있었다. 왜 그날 모리사와 치아키를 붙잡지 못했는지, 왜 그에게 아무런 말도 못했는지, 후회는 끊이질 않았다. 미도리에게 치아키는 가장 찬란했던 시절을 선물해준 선배였다. 그리고 모두의 히어로였다. 치아키가 원하지 않더라도 나름대로 은혜를 갚고 싶다고 생각했다. 올곧고 신념 ...
[토도이즈/토도데쿠] 시간여행의 말로 : 02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토도로키 쇼토 X 미도리야 이즈쿠 - 토도이즈 교류회 원고 및 추후 통판 예정 시간이 참으로 단순해보였더랬다. “여기는…” 토도로키가 눈을 뜨니, 서 있는 곳은 한낮의 공터였다. 주변의 낯선 풍경을 보다가도, 이곳이 어딘지 알아차린 것은 맞은편에 익숙한 가게가 보였기 때문이었다. ...
× 기존에 썼던 글을 숲뱃으로 수정하였습니다. 클락과 브루스의 캐붕이 심합니다. 주의 바랍니다. 클락 = 하피독수리 (현존하는 맹금류 독수리중 가장크고 강하다)/해적 조타수/바람을 읽기가 가능, 어느정도 다룰수 있음.브루스 = 검은인어 (바다와 조화롭지못한 색 때문에 아기때 무리에서 일찍이 버려졌다.)/외톨이/가르쳐주는 이가 없어 공기방울 만드는게 고작.~...
* 꽃집 직원 카라마츠 x 순정 만화가 이치마츠 * 작업 하기 싫은 이치마츠가 꽃집 직원 카라마츠를 만나면서 생기는 이야기 * 망상폭주 AU 혼합 주의 * 그냥 좀 이상함 주의orz '오늘이야말로 다 죽여버리겠어....' 이 지긋지긋한 고통에서 해방되는 길이라고는 그것밖에 없었다. 그렇게 생각하며 이치마츠는 카페에 들어서서 어금니를 꽉 깨물고 이를 갈았다....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역시나 보고싶은 장면 하나 쓰고 싶어서 쓴 글.... 캐붕 만연입니다. 쓰면서도 '어라 이 캐릭터 이런 성격은 아닐텐데.....'라고 생각할 정도였어요 ㅠ >클락은 슈퍼맨 아님, 브루스는 배트맨 활동중 >비주얼은 DCEU.... >퇴고 대충함.... [뱃숲/웨인클락]-만년필 연필심이 종이에 스치며 내는 소리가 유독 귀에 걸린다. 사각...
베이지 색의 중고 소파에, 우리의 넘버 원 히어로는 잠들어 있다. 푹신하다 못해 바닥까지 꺼질 것 같은 쿠션에 파묻혀 있는 놈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비아냥거릴 생각조차 들지 않았다. 나는 푸석거리는 녀석의 머리칼을 귀 뒤로 슬쩍 넘겨주며 “데쿠.” 하고 중얼거렸다. 기척에 예민한 놈이라 인상이라도 한 번 찌푸릴 줄 알았는데, 녀석은 죽은 듯이 잠에 빠져 있...
미도리야가 고등학교 졸업 하기 전 시가라키에게 납치되어 빌런이 되었음을 기억하시고 읽어 주세여! 그리고 이야기의 시대는 N년 후, 토도로키가 히어로가 되었을 때입니닷. "어이, 네놈 또 어디 가냐?""아, 시가라키씨."미도리야는 뒤로 돌아 시가라키를 보며 미소를 띠었다."잠시 나갔다 오려고요.""또 그놈 보러 가는 게 아니고?!""아, 그것도 있고... 겸...
햇차반님(@haephary)의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단편집 '겨울이 진 자리'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320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 후기 페이지 디자인강조, 부분 스타일
“내가 죽어야 겠네. 그것밖엔 방법이 없어.” 토니가 마치 저녁식사 메뉴라도 정하는 것처럼 가볍게 이야기 했을 때, 왜 자신이 스티브를 쳐다보았는지 완다는 알지 못했다. 어쩌면 당연하게 이어졌을 논쟁을 기대하였는지도 모르고, 내내 '나이트를 C3로.' 따위의 지시문만 꺼내놓던 토니가 마침내 대화를 시작하려는 듯했기 때문에 자연스레 다음에 말을 할 사람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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