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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센티넬은 가이드랑 죽고 못산다고? 센티넬은 정부 소속으로 개처럼 일한다고? S급 팀 만들어서 개처럼 굴린다고? 그거 다 옛날 얘기다. 요즘은 그냥 센티넬들, 네오 마을 이라는 센티넬 마을에서 출퇴근, 6시 칼퇴근 하면서 산다. 센티넬들을 위해 국가에서 더 센티넬이라는 빌라를 무료 임대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네오마을 더 센티넬 빌라 127동의 센티넬들은 얼굴...
그 누구의 인생도 마음대로 굴러가지는 않는다. 그건 어느날 눈을 떠보니 센티넬이었던 서영호에겐 당연한 사실이었다. 어린 나이에 B급 이그노어로 각성한 것도, 그 덕에 남들은 컴퓨터 부여잡고 게임이나 할 나이에 덜컥 총이나 잡았던 것도 서영호 본인의 의지는 아니었다. 내 의지가 있었다면 B급이 아니라 S급으로 각성했겠지. 그래도 B급이라는 게 나쁜 등급인 ...
*1부(6화~20화)는 22.10.31에 유료화 되었습니다. 6화~20화는 13화 2/3, 3/3 포함하여 총 17편으로 전체 소장을 위해서 5100원이 필요합니다. 혹시나 가격이 부담스러우실 수도 있단 생각에 대여 멤버십을 개설했습니다. 한 편당 100원으로 책정하여 1700원에 1부를 한 달간 대여해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 공지글 참고...
요르는 가슴이 두근거렸다. 이건, 이건 혹시 그건가요? 서로 사랑하는 성인 남녀가 단둘이 있는 밤. 부드러운 손길. 다정한 눈빛. 요르는 로이드에게 사랑을 고백하고 나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았다. 굳이 가이딩을 위한게 아니더라도 요르는 로이드와 하고 싶은게 많았다. 평생을 함께 하고 싶으니 당연했다. 아냐는 푹 잠들었으니 깰 위험도 없었다. 로이드와 요르의...
개인x, 꽉꽉채운 역하렘들로만 준비했습니다 후회물?좆까라그래 - Mas 공작소 https://posty.pe/h27fhm 빙의물, 센티넬버스, 원래도 게이트 같은게 열리는 게임 세계관?에 있었던 여주, 힘숨찐여주, 중단편 너는 MBTI가 분명 TTTT일 거야. - Mas 공작소 https://posty.pe/1dsvty 신 보좌관여주, 인간 T여주, 빙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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肺魚 어스름한 새벽, 민호는 게이트가 열렸던 오피스텔로 향했다. 텅 빈 오피스텔의 분위기는 제법 을씨년스러웠다. 계단을 천천히 오르며 목을 이리저리 돌리던 민호가 생각했다. 역시 몸이 가볍다니까. 승민에게 전담 가이드에 대한 확답을 받고 난 이후, 짧게나마 가이딩을 진행했었다. 단순히 손만 마주 잡은 정도로도 효과는 대단했다. 다른 가이드들과 며칠 몸을 섞...
“OO 씨, 오랜만이에요.” “어? 안녕하세요.” 이민혁과 함께 식당에 있던 도중 채형원이 나에게 인사를 걸어왔다. 가이딩 이후로 처음 보는 얼굴이었는데, 채형원의 시선에는 이민혁을 배제하고 있었다. 고의일까 아닐까. 이민혁은 이미 전자라고 굳게 믿으며 내 뒤에서 채형원을 신명 나게 노려보았다. 물론 채형원도 의도적으로 그런 것이었다. 나는 그것을 무의식적...
“마지막으로 물을게.” “… …” “정말 말 안 할 거야?” 살벌한 분위기 속에서 입을 꾹 다물었다. 안 열면 좆된다는 걸 알면서도, 열면 더 좆될 걸 알았기에 입을 열지 않았다. 몇몇개의 눈동자들이 이리저리 움직이며 여주와 도영을 번갈아 봤다. 차갑기 그지없는 눈빛으로 내려다보는 도영을 여주가 지지 않고 올려다봤다. 김여주. 보다 못한 이제노가 한숨을 푹...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야. 야. 일어나." 발로 툭툭 차는 느낌에 눈을 뜬 여주가 고개를 드니 부센터장이라던 남자와 자신의 또래 같은 남자 한 명이 서 있었다. 여주를 발로 툭툭 찬 남자는 여주가 눈을 뜨니 그제야 발을 치웠다. 그 남자는 부센터장 뒤로 가 섰고 부센터장은 여주 앞에 쭈그려 앉아 눈높이를 맞추며 말을 걸었...
가이드 원래 이런 거? 센티넬 등급 판정이 났다. 열심히 노력한 덕분에 S 등급까지 올랐다.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경기를 마치고 나면 몸이 갈기갈기 찢긴 종잇장이 된 것 같았다. 그걸 알아본 센터장님은 조언을 해주셨다. "이제 가이드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은데?" "가이드 귀찮은데.." "귀찮기는. 그러면 저 센티넬들은 가이드를 왜 데리고 다니게?" ".....
자그마치 전치 6주였다. 높은 등급의 귀한 몸이시라 1인용 특실로 배정을 받았는데 특실이라는 게 위안이 될 것 같았지만 나는 지금 그 넓은 병실에 갇힌 꼴이 됐다. 선우랑 에릭이 훈련 끝나고 병문안을 왔었는데 오늘 훈련이 이랬고 저랬고 내가 그렇게도 필요했다며 고개 들이미는 애들에게 가이딩을 해주다가 항생제 투여하러 병실에 들어온 의료진한테 딱 걸려버렸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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