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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자기만족용 학원앨리스 패러디 ※ 여주는 창작캐릭터 ※ 되도록 원작을 따라가고싶어하는 원작파.. ※ 앨리스는 선택받은 사람들이 가진 신비한 힘 = 초능력입니다. ※ 다소 상스럽거나 과격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원작 자체가 너어어무 오래되다보니 스토리나 대사가 시대랑 안맞을 수도 있어요..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나츠메..?...
* 필모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まる (円) ; '돈'의 은어 나루세 료―이하 나루세―는 잘나가는 변호사다. 나루세 세이시로―이하 토카이―는 10년 넘게 의국에서 일한 실력 좋은 의사다―물론 논문에 관심이 없어 말단이지만―. 변호사와 의사가 만났으니, 나루세 부부는 상당한 부자였다. '당장 일 때려치워도 우리 죽을 때까지는 먹고 살 수 있다'는 나루...
* 필모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 まる (丸) ; 원, 동그라미, 둥근 것. 누군가는 이제 막 잠에 들고, 누군가는 꿈의 한가운데를 헤메고, 누군가는 하루를 시작하고, 누군가는 잠들지 못한 시각. 이제 막 겨울이 지나 꽃이 몽글몽글 솟아오르는 4월, 이 시각의 하늘은 아직 어둡다. 시끄럽게 울리는 알람을 끄는 건 이불 속에서 튀어나온 까무잡잡한 맨 팔...
트위터 썰 이후 https://twitter.com/kokoplsasa/status/1137742574997762053?s=21 토요일 아침. 토카이는 본가로 내려가는 타카시나를 배웅한 뒤, 오랜만에 외출 준비에 힘을 줬다. 대학 졸업 날 룸메이트가 해줬던 걸 기억해 드라이로 머리를 만지고 늘 입고 다니던 후줄근한 티셔츠를 벗어버리고 셔츠를 골라 입었다. ...
세상이 무너진 자의 결말은 / 예서준 과부들은 적색 공포의 꿈을 꾸는가?(Do Widows Dream of Red Scare?) / Ratia 저주 받은 붉은 머리-Witch Hunt- / 쵸 +실물 *무광 코팅 특성상 기스가 많습니다 이 점 유의해 주세요* **사진을 매우매우 못찍었지만 실물은 정말정말 예쁩니다**
영화제목 이렇게 지은 나래기 존나 쪽팔리네.... 솔직히 3화 이후로 유잼 포인트가 없어서 글쓰기가 힘들어요... 영화 내용도 생각해고 애초에 3화가 쓰면서 너무 웃겼어... 너무 오랜만에 돌아왔네요;; 다음에는 더 일찍 오도록 하겠습니다. 소설 내용이 산으로 갑니다;; 다음날 마리네트와 아드리앙은 학교에 왔다. 둘은 학교에 오자마자 서로를 마주쳤지만 아드...
감사합니다.
*오리지널 사니와가 나옵니다. *캐해석, 세계관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하지 마." "농담 아니야." 야겐은 인상을 찌푸리며 흉흉한 기운을 내 뿜었다. 당장이라도 검을 빼내 목에 겨눌 기세였다. "당장 꺼져." 이럴 줄 알았다. 하지만 이렇게 가다간 개죽음 밖에 되지 않는다. 신의 저주란 그런 것이다. 저주받은 당사자가 사망했다...
멀리서 바람 소리가 들린다. 본성의 세계는 계절이 정해져 있지만, 기상 상태는 날마다 다르다.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는 모양이다. 유우키와 모두가 함께 논의 하는 자리는 멀리 바람소리가 들릴 정도로 조용하다. 풍경을 달아놓으면 이쁜 소리가 나겠지? 하지만 덧창을 뗄 수 없으니 그건 불가능 할 것이다. 유우키는 생각을 포기한 듯, 멍하니 덧창을 바라보며 한가...
"당신은, 항상 무언가 하늘하늘 날아다니는 느낌이네." 사태가 어느정도 수습되고 간만에 둘만 있게 된 시간, 새 주인이 눈빛 하나 변하지 않고 평소의 표정 그대로 말했다. 마치 밥 먹었냐는 안부를 묻는듯한 말투. 차를 마시던 코기츠네마루는 슬쩍 미소를 짓고 물었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라도?" "이유는 딱히 없어. 그때 당신의 싸움을 보고 든 생각이야....
귀찮으니까 일단 그냥 그대로 복붙하겠습니다 (*'-`*) 보우님부터 시작!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것도 재미있겠다 쪽지 뽑아서 지령대로하기.... '서실에 있는 함광군 귀잡고 끌고오기' 뽑아서 사색이되는 금릉이랑 '수업중인 남계인 턱수염 잡고 끌고오기'뽑고 굳어버리는 경의랑 '택무군한테 뺨 때려도 되냐고 ...
*오리지널 사니와가 나옵니다 *캐해석, 세계관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시끄러운 소리에 눈을 떴다. 머리는 지끈거리고 목을 따가웠다. 조금 더 자고 싶었지만 우리 집이 아니었다는 걸 떠올리고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올렸다. "그래서 쟤를 데려왔다고요? 당장 내보내세요." "눈 뜰 때까지만 우리 방에 둘 테니까 그냥 가." 날이 잔뜩 선 호리카와의 말에...
※논컾입니다 커플링 요소 없어요. ※캐붕이 잔뜩입니다. ::이 연성의 시작원인:: vvv ※머리 삐죽거리는 의사는 토카이 동창이자 내과 전공의라는 자잘한 설정이 있는 어디까지나 엑스트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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