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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https://youtu.be/-LS8L87kOm8https://youtu.be/oAtCoZZH-tI
▷ https://youtu.be/jvZd4MTKY10 ✎ ❝ 당신들의 영원한 안식을 빌어드리지요. ❞ 언제나, 언제고, 언제든지, 몇번이나. Subtilité de délicatsyptilite · 교묘함 / delika · 섬세한 [이름] 『 Subtilité de délicat | 시틸라이트 드 델리카 』 라이, 델리, 이델. Subtilité / 교...
#빵에서라도어떻게든써서완결낼테니까그런걱정은안하셔도될듯해요 사실 저는 도군의 생일을 기다렸습니다. 혹시 럽신택 24화가 뜨지는 않을까? 싶은 마음에... 도 닦는 심정으로 기다렸다구요. 하지만 시의 적절하게 한 훌륭한 래퍼 분께서 알페스 공론화를 하셨더라구요. 그래요 덕분에 저의 구독팔 존잘님들과 피보다도 찐한 트친 몇 분이 자취를 감추셨습니다. 대체... ...
왼쪽/오른쪽 캐릭터 자료 및 표정: 셔츠색:흰색/빨강 장미색:빨강색캐릭터 이름 영문표기:Robain/Ariel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PROLOUGE 다시 돌아간다면, 잘 해낼 수 있는 일들이 있을까. 결국 나는 과거의 나와 같은 사람이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내 선택을 번복하는 수밖에. * * * 유난히 푹푹 찌는 더위였다. 교실 안에서는 아이들의 핸드폰이 폭염 주의보로 웅웅 울리고, 밖의 매미는 정분이라도 난건지, 시끄럽게 울기 바빴다. 은혁은 삼삼오오 모여서 소란스럽...
-정신 차리고 보니 글 안 쓴지 2주가 넘었다 -뜰각라 메인 -룡님 특별출연 -알페스 아님 공백제외 3753자 --- "여름이었다. 그것도, 아주 끔찍하게 더운 여름." 평화로운 어느 8월의 점심시간, 잠뜰이 푹푹 찌는 듯한 더위에 휴대용 선풍기의 바람으로 땀을 식히면서 혼자 중얼거렸다. 3학년 교실에 쓸쓸히 혼자 있는 잠뜰이 의자를 까딱까딱 거리며 멍하니...
- 이전 트위터에 올려놓았던 썰들을 다듬은 상태로 백업해둔 글입니다. 포스타입에 업로드된 부분 중 추가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이후 모든 썰들은 포스타입에서만 읽으실 수 있습니다. 1 둘이 시험기간에 같이 공부했지 않을까? 재호는 공부 안 하고 현수 얼굴 구경한다고 해도 현수는 시험기간에 안경 쓰고 공부할듯. 하루는 현수 집 가서 더운 여름에 털털...
. . . 어두운 밤, 한 사람이 잘 보이지도 않는 숲길을 거닐었다. 부엉이가 울지도 않아 풀이 사각거리는 소리만이 들렸다. 보통이라면 무서울 만도 했지만 사람은 무서워 보이기는 커녕 빨리 움직이지 못해 안달이었다. 걸음을 서둘러 한참을 걸었을까, 사람은 중간에 멈춰 헤진 종이를 한장 꺼내었다. "이쪽 길이 맞는 것 같은데...." 양초를 켜놨어도 워낙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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