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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입헌군주제입니다 스물 둘의 이민호는 백수'였'다.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간 경호학과의 똥군기에 바로 군입대를 한 이민호는 제대 후에도 복학을 미루다 결국 자퇴 신청서를 내고 피시방 알바나 전전했다. 초딩 때 카트라이더하던 게 게임의 전부였지만 한산한 피시방 알바나 하다 보니 저절로 게임에 손이 갔다. 슈팅 게임도 해보고 타이쿤도 해봤지만 영 취향이 아니어서...
유혹은 내가 했다. 술에 취하지는 않았지만 다분히 충동적이었다. 그가 좋았다. 그의 집 소파도, 그가 차려주는 밥도 좋았다. 과외를 마치고 강남에서 지하철 막차를 타고 돌아오면, 기다리고 있다가 같이 먹자고 야식을 챙기던 사람이었다. 내가 잘 먹지 않고 다닌다는 걸 눈치챈 모양이었다. 딱히 그럴듯한 것은 없었다. 떡볶이, 튀김, 햇반으로 만든 김치볶음밥, ...
장기화되는 코로롱에 손글씨 작업과 함께 컴백한 몰되.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오너] -오너는 20대 중반 대학생입니다. 3월부터 6월까지 인턴십이 있어 평일에는 오후 6시 이전까지 연락 속도가 느릴 수 있으며 일찍 잠드는 경우가 많을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점심 이후부터 새벽까지 활발하게 연락 가능합니다. -연락 텀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이셨으면 합니다. -드림경험이 처음이라 서툰 부분이 많습니다. 먼저 다가와주시는 것이 ...
※이 시리즈는 TRPG COC 팬 시나리오 호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니가 공시우 번호를 어떻게 아느냐는 물음에 얼음 돼서 대가리 졸라게 굴려보는데... 원래 이런건 괜히 꾀부려서 구라치다 들통나느니 첨부터 솔직한게 최고임 요즘 밖에 나가시길래... 경마공원까지 따라갔다가 누구랑 얘기하는거 봤거든요.. 그래서 친군가보다 하구 번호 딴건대....,,,... 하고 웅앵하면 존나 어이없게 쳐다보다가 내가 밖에 나가는데 왜 따라와?...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아직은 추측에 불과하지만, 그 두 사람은 사내 연애 중이다. 레스토랑 '기도'의 웨이터 이솝 칼, 통칭 차임벨은 생각했다.'기도'의 메인 셰프 바덴 씨, 통칭 바질. 그리고 향신료 책임자 나이르 양, 통칭 펜넬. 그들이 차임벨의 뇌내 연애설의 주인공들이었다.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돌기 시작한 것은 꽤 오래전부터였다....
현생살때는 근본없다고(+초콜렛 받아처먹고 사탕으로 때우겟다고...?!) 별로 안좋아하는 날인데 오타쿠적으로다가는...그래 추카해야지 -화이트데이니까 소싀 키씽유 한번 해주라 시은아... 둣두루둣둣두키씽유베이베 (롤리팝을 연장으로 쓰며) 나눠먹자 (빠각) ㅋㅋㅋㅋ근데 5월 15일 스승의날..시은이 생일이잔어 +남고앞에서 사탕바구니 들고 기다리는 멋진남 안수호...
최종 수정 - 2021 03 14 배경 이미지 출처 - Pixabay 세션카드는 아무렇게나 사용해주셔도 무방합니다. ▶ 개요 KPC와 연락이 끊겼습니다. 아니, 그렇게 잘 살던 KPC가 갑자기 사라졌다니.. 연락이든 뭐든 도저히 받을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때, 한 탐사자의 휴대폰으로 문자가 날아옵니다.확인해보면..‘너희들 사자파의 두목은 우리 호랑이파가...
*짧은글입니다. *킨드레드 글은 무작위로 올라옵니다. *스쿠이타지만 전개가 느려요. 자세히 읽거나 몰입감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이 글을 먼저 참고해 주세요 :) https://posty.pe/rdkkk0 “헉, 허억….” 그녀는 뒤돌아보지 않고 내달렸다. 앞서 먼저 도망가는 두 사람의 등만을 쫓았다. 뒤에서는 사람들의 웅성거림, 마차가 온 듯한 말발굽 소리,...
길을 잃은 아이를 만났다. 아이는 잔뜩 겁에 질린 얼굴로, 눈에 눈물을 그렁그렁 담은 채 여기저기를 두리번거리고 있었다. 간절한 얼굴로 보아 아마 엄마를 찾는 것 같았는데, 근방을 둘러보아도 보호자로 보이는 사람은 없었다. 의심할 여지 없이 길을 잃은 아이였다. “애기야, 잠깐만.” 다급히 아이의 팔을 잡았다. 다른 곳으로 뛰어가려고 하던 아이는 내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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