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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모션 테이블 참고 : http://foxcodex.html.xdomain.jp/index.html 모든 그래픽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세 가지가 있다. (보통 3D에서 중심적으로 다루는 사안이지만) Move, Rotate, Scale (이동, 회전, 확대/축소), 이 세가지는 한꺼번에 간단하게만 설명한다. ...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Rotate의 응용 ...
[무영x한주] 주방 직원과 홀 직원의 관계성 5. "여기서 자고 간다구?" "응...안돼?" 갑작스럽게 여기서 자고 가도 되냐는 무영에 나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 빤히 쳐다만 보고 있었다. 무영은 나의 눈을 바라보다 점점 얼굴이 가까워 지더니 입술이 맞닿았다. 나는 놀란 마음에 그대로 얼어 붙어 있었는데 무영은 나의 뒷목을 잡아 다시 내가 제대로 앉을...
* 도촬은 범죄입니다. 감사합니다.
비밀사이 2차 연성 <이 이야기는 모두 픽션이고 약간의 역사적 흐름만 참고 하여 쓴 2차 연성입니다> 신원미상의 일기 2 (전편): https://cock-a-doodle-do.postype.com/post/10045380 . . 수현이 생각에 빠진 후로 얼마가 지났을까 수현은 퍼뜩 정신을 차려 다온을 바라보았다 멀뚱히 자신을 바라보는 다온에 수...
화평은 차 안에서 아침 해가 뜨는 순간부터 어두운 밤이 내려앉을 때까지 성운통운의 빌딩 입구를 노려봤다. 차 안에서 먹고 밖에다가 쌌다. 가끔 택시를 타려고 오는 사람이 있으면 훠이 쫓아냈다. 피로에 눈이 감길 때도 있었지만 금방 다시 떴다. 시선은 절대 성운빌딩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성운통운의 회장 모기범. 화평이 찾는 사람이었다. 분명 최윤과 연관이 있...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봄 한철격정을 인내한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분분한 낙화...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지금은 가야 할 때무성한 녹음과 그리고머지않아 열매 맺는가을을 향하여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헤어지자섬세한 손길을 흔들며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나의 사랑, 나의 결별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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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어머니를 별로 보고싶어 하지 않는 거 같다. 어머니는 나의 사고로 죽었다. 오늘처럼 사무치게 어머니가 보고싶은 날에는 방을 잡고 혼자서 술을 마셨다. 나중엔 이 방에 불을 붙여 내 영혼까지 재가 되버리리. 집에서 한 번 도망치면 일주일은 집에 들어가지 않았다. 내 나름의 규칙이었다. 아버지는 나와 정국이를 학교 근처 집을 구해주곤 같이 살라했다. ...
오소마츠상 2차창작. 시점이 갑작이 변해요. 장형이치와 오소마츠상에 불호가 있다면 피해주세요...! . . . “우선 대여점부터 가지?” “응~ 반납하고 이치마츠 친구들 보러가자~” 이치마츠의 등을 밀며 대여점에 책을 반납했다. 가벼워진 두 손을 머리 뒤로 돌리고는 이치마츠의 옆을 쫒았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터덜터덜 걷는 모습을 곁눈으로 쳐다보았다. 그러...
[취뽀] 조용한 시골 마을. 논, 밭, 흙, 돌담집들 사이에는 이런 구수한 배경들과 이질적이면서도 어딘가 어울리는 작은 카페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동네에 카페가 여기뿐이라 그런 건지, 아님 커피가 싸고 맛있어서인지, 그것도 아니면 사장님과 직원이 둘 다 젊고 잘생겨서인지, 이 카페는 항상 쉴 틈 없이 바쁘다. 탁- “사장님. 다시 한번 말하는데, 알바생...
“폐하!” 장 총관의 다급한 목소리만이 울렸다. 명군왕의 목덜미에서 콸콸 쏟아져 나온 피가 검은 전돌의 틈 사이로 고여 흘렀다. 황제가 공중에 칼을 한 번 휘둘렀다. 칼에 묻은 혈흔들이 떨어져나갔다. 바닥에 쓰러진 명군왕의 손에서 옥패를 빼앗아 들었다. 그러곤 주검을 넘어 걸음을 옮겼다. 그대로 교연궁으로 향할 셈이다. 절명한 명군왕을 살필 새도 없다. 장...
조아라 연재 소설 팬아트
해가 뜨기도 전. 아직 어두컴컴한 하늘에 샛별만 간신히 반짝일 무렵, 환은 일어났다. 사방이 고요한 가운데 초도 켜지 않고 홀로 앉아있었다. 조참이 시작되려면 아직 시간이 한참 남았다. 조참을 마치면 조계가 시작될 테고, 황제폐하께오서 명군왕을 수나라 정벌을 위해 남쪽으로 보낸다는 성지를 내릴 것이다. 환은 바로 그때를 노리기로 했다. 오늘이 지나면 명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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