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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내가 그애, 유지헌을 만날 수 있는 2번째 경로 학원이 끝나고 집가는 길이다. 유지헌은 친구 2명과 같이 태권도를 가는것 같다. 눈이 오든, 비가오든, 햇빛이 쨍쨍하든, 언젠가부터 유지헌을 길에서 만나기 시작했다. 나는 비나 눈이 와도 우산을 잘 챙기지 않는편 인데, 가끔 비나 눈이 와도 우산을 안쓰는 나를 힐끔 처다보곤 지나친다. 아마 나를 우산도 없는 ...
오래도록 친구로 지내요, 제아무리 오래된 흉터도 지워낼 수 있도록.
때는 이준호 8살, 장소는 지방 어느 유원지. 웃음과 행복이 넘쳐나는 이곳에 방금까지 비명과 통곡에 휩싸였던 한 가족이 있다. 그 중 한 명인 지애는 지금 고개를 들 수 조차 없을 만큼... 매우... "...해." "응? 여보 뭐라고?" "너무... 창피하다고...!" "아니 왜?"
*주의* 약간의 드림 요소가 들어가 있고, 모브 캐릭이 나옵니다. 흑묘방의 근처 마을에 살던 산겸珊嗛은 그녀를 보았던 순간을 잊을 수 없었다. 빠른 몸놀림으로 눈앞에서 지나가는 붉은 옷의 여인은 너무나 아름답고 신비로웠다. 항아가 잠시 내려와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 같았다. 자태는 강에 부서지는 달빛만큼이나 신비로웠고, 활짝 웃는 얼굴은 복사꽃만큼이나 ...
1.비 이야기 나는 '비'입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2006년 7월 11일에 내리고 있는 비라고 해야할까요? 오래전부터 나는 비였고,이 세상을 이렇게 저렇게 떠돌아 다니는 몸이죠. 오늘은 내가 여행을 한 곳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아니,지금 내가 보고 있는 광경에 대해 이야기 할까 합니다. 쉿! 조용히 하세요! 지금부터는 아주 아주 조용하게...
보정을 하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팁들입니다. 미리 공부해두면 좋을 부분, 생각하면 좋을 관점에 대해 간단하게 써봅니다. 1) 색의 의미 보정은 기본적으로 색과 빛을 잘 다뤄줘야
* 실존 인물과 무관한 픽션글입니다. 내가 보고 싶어서 쓰는 글임. 일단 썰체로 풀어보겠움...ㅎ (취향타는 글이라 구매는 신중히!) 여주는 가난한 부모 밑에서 태어남. But 이 부부는 하루 먹고 살기도 힘들어서 아주 추운 1월 겨울 새벽아침에 보육원 문 앞에 아기여주를 버리고 가버림. 보육원 얘들이 오전에 눈사람 만든다고 나왔다가 미약하게 들리는 아기 ...
쓰는 것도 읽는 것도 다 지겨워졌어요. 쓰고 읽어도 더 이상 해소되지 않는 우울은 어떻게 해야 끝나는지 이미 알고 있어요. 붕 떠버린 우울은 무슨 짓을 해야만 끝나지는지 모든 걸 알고있어요. 하지만 하지 않아요.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려요. 덜렁거리는 발을 그려요. 보라색 물이 줄줄 흐르는 바닥을 그려요. 써내지 못하는 우울은 그림을 그려요. 날카로운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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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야, 이중에 좋아하는 사람 있어?” 바야흐로 새벽 한 시. 엠티 자리에서는 얼큰하게 술에 취한 사람들의 주둥이가 슬슬 열릴 시간이었다. 더 이상 술이 들어갈 수는 없고, 심심은 하고, 이미 취기가 올랐으니 가장 만만하고 불타기 좋은 주제를 고른 것이렷다. 한국대학교 힙합댄스 중앙동아리 「리듬타」(별칭:소주타)에서 지금까지 살아남은 열몇 명이 둥그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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