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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보스의 꽃 윤수는 하교 후 현을 찾아오는 일이 잦았다. 교복을 입고 가방을 메고 저를 보러 오는 윤수가 부러운 현이었다. 윤수가 들려주는 바깥 이야기는 참 재밌었다. 제 또래인 학생들은 모두가 같은 옷을 입고 있고 이준 같은 선생님도 아주 많다고 했다. 같이 공부를 하고 축구를 하고 게임을 하고 급식도 먹고 사고도 치고, 자신의 인생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들...
Snow In Blue스노우 인 블루 ,3떼떼 씀 * 등장인물은 수정되지 않았습니다.BGM. Sia - I'm in Here 백현의 자연은 바다, 산의 자연은 숲, 겨울의 눈동자가 비추는 자연은 명확하게 알 수 없다. “동굴에 세 명이 있다면서 왜 둘만 데려와.” 큰 바위에 걸터앉은 백현이 찬열을 보았다. “한 명은 건장한 남성인데 다리를 쓸 수가 없어보였...
Snow In Blue 스노우 인 블루 ,2 떼떼 씀 * 등장인물은 수정되지 않았습니다. BGM. Kaleo - I Can't Go On Without You 세상은 온통 어둠을 지녔다. 등대가 내려다보는 경계선 안은 회색이 아니면 검었다. 그저 덜 검고 더 검은 것들. 그 위에 눈이 오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했다. 어쩌다 갈라진 틈 사이로 새싹이 돋...
Snow In Blue 스노우 인 블루 ,1 (삭제되어 재발행합니다.) 떼떼 씀 * 등장인물은 수정되지 않았습니다. BGM. Michl - Die trying (BGM은 유튜브에서 "스노우 인 블루"를 검색해주세요.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블루(Blue)에 관한 이야기다. 지구를 넘어 우주를 휘어잡고자 했던 인간의 욕심은 신의 명령을 거역했다....
기주 보스 등에 용문신을 새기려고 검색했는데 넘 징그러웠다. 배경은 그냥 대충대충 ㅋㅋ 1컷 배경은 해운대인데..;; 뭐 자세하게 그릴 수는 없으니까..ㅠ 그럴 필요도 없고.
도난당하는 일이 잦아 누군가가 엠블럼을 만지면 쏙 숨어 버린다는 고급 브랜드의 차가 시골길을 달리고 있었다. 신호 체계는 물론, 제대로 포장조차 되지 않은 길이었지만 운전자는 속도를 늦추지 않고 흙먼지를 일으키며 야트막한 산에 들어섰다. 얼마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초입부터 담장을 만났다. 딱 사람만 들어갈 크기의 작은 문이 나 있고, 두꺼운 자물쇠가 걸려 있...
※공포요소, 불쾌 주의※
제가 쿠키런 킹덤에 빠졌는데 오븐브레이크와 킹덤에 있는 스토리를 참고해서 소설을 쓰고 싶어서 쓰게 되었어요. 재미없어도 악플은 달지 말아주시고 비록 처음이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 제가 파는 커플링을 좀 넣을 건데 싫으시면 보지 마세요. 그리고 내용과 연관없는 쿠키를 엮을 수도 있으니 그것도 싫으시면 보지 말아주세요. 내용을 자주 수정해도 좀 양해 바랄게요...
궁으로 돌아오자마자 시호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들은 혁은 기겁을 하면서 한걸음에 이화원으로 달려와주었다. 그리고 급하게 들어온 시호의 처소에서 혁이 본 광경이란... 혁의 예상과는 달리, 참으로 이상했다. "아, 전하. 소인, 덕분에 요양을 잘 마치고 돌아왔사옵니다." "응? 아... 어, 어... 그 그래." 너무나도 태연하게, 아무렇지 않다는 모습으로 혁...
pt6. 不撤晝夜 事務所: 명암(明暗, 銘唵) +++ 이틀. 멍하니 누워있는 지민의 머릿속에서 들려오는 정국의 목소리. 그제서야 몸을 일으켜 세운 지민이 옷 매무새도 갖추지 못한 채, 곧바로 경사를 올라 저택 지하에 형성되어 있는 포탈로 향한다. 소환진이 빛나고 곧이어 도착한 경계국 앞. 곧바로 정문을 들어서자 지금까지 본 적이 없었던 지민의 헝크러진 모습...
누적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무언가가 절실해질 때나, 느릿하게 흘러가는 시간의 결이 느껴져 숨이 막혀올 때 선혁은 주로 김윤권의 무리를 찾았다. 그들과 같이 있는다고 딱히 나아지는 게 있는 건 아니었는데 그래도 혼자 있을 때보다는 시간이 잘 갔다. 최근 선혁은 김윤권 무리와 짧은 텀으로 술자리를 자주 가졌다. 횟수가 많아질수록 자신에게 좋지 않다는 걸...
[팬픽/픽션/왕샤오/비엘/캐붕] ------------------------------------------------------------ 불안정한 사람이 안정감을 찾아 갈수 있는 건 믿음이다. 내게 믿음을 준건 너였다. 방법은 몰라도 곁에 있어 주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되는 사람 절대로 날 버리지 않을 거라는 그 믿음이 나의 아픔을 점점 치유시켜 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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