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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훈 🚨 반장은 진짜 너구리인 척 금지 [HOT🔥]나 궁금한 거 있는데 여주 인간화 본 적있는 사람? 익명1: 아 그러고보니,,,, ㄴ익명2: 지금까지 한 번도 생각 못 해 봄;;; 익명3: 애초에 여주가 학교에서는 너구리 상태로만 다녀서,, ㄴ익명4:근데 ㄹㅇ 보통 학교에서는 다들 인간 상태로 돌아다니는데 여주는 항상 너구리 상태더라. 익명5: 저번에 ...
*미래에 루이와 츠카사가 같이 사는 상황입니다! / 개인적인 캐해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인간은, 총 다섯 가지의 감각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미각, 후각, 청각, 시각, 촉각. 이 다섯 가지의 감각을 지니고 있는데 만일 그것을 모두 잃는다면, 그것을 살아있는 것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일까. . 이변을 느낀 것은 어느 날 아침이었다. 츠카사는 평소처럼 아침밥...
"요즘 김여주 이상하지 않아?" "내 말이. 혼자 허공 보면서 대화하는 거 봤어? 완전 소름..." "진짜 귀신 보는 거 아니야?" 얼마 남지 않은 점심시간. 책상에 마주 보고 앉은 아이들이 아직 비어 있는 김여주의 자리를 보며 기분 나쁘게 수군거렸다. 요즘 심상치 않은 김여주의 이상행동에 모두가 김여주를 예의주시하고 있는 중이었다. 알게 모르게 김여주와 ...
- 묘사가 불명확한 드림주(네임리스)들이 등장합니다. - 썰 모음입니다. - 기본적으로 썰마다 설정이 다른데 겹쳐지면 겹쳐 보셔도 무방합니다. - 그런데 이제 같이 안 하는 것도 있는... - 심지어 다른 애들도 뜬금없이 튀어 나오는... 07 이명헌과 사귀는걸 믿을 수 없어서 취할 때마다 나페스하는거 너무 힘들다고 이명헌한테 하소연하고싶다 이명헌이 황당한...
오늘 집안일이 너무 많아서 비록 새 프로젝트를 제대로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보람된 하루였어용~ 이제 방 정리도 거의 다 해놨으니까 열심히 작업 하는 일만 남았네요~ 더 열심히 잘 해보겠습니당~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나 아까 별관 근처에서 엄청 잘생긴 사람 봤다." "너도 많이 피곤한가 보다. 우리 학교에 잘생긴 사람이 어딨어." "야, 아니야. 진짜 잘생긴 사람이었다니까. 외부인인가? 졸업생?" 외부인이었으면 그럴 수도 있겠다. A는 친구의 말에 대꾸하며 기계적으로 다리를 움직였다. 이틀간 밤샘 연습을 하고 무대 제작까지 하고 난 직후라 그녀의 머릿속은 집에 가서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230719 2200자 <목록> 1. 준수&시온 2. 희찬이와 주막 3. 선녀가 요술로 하는 일 4. 다긍&서하&상오 결혼식썰 1. 시온이와 준수의 미미묘묘한 관계 백시온 성준수... 둘이 안 친한 건 아닌데 안 친함. 서로 싫어하는 건 아닌데 안 좋아함. 대체 어쩌라는 거임? 그치만 이 둘의 관계성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 타 사이트 업로드 분 백업 * 제이크 세러신 X 로버트 플로이드 로버트는 제 몸을 뒤에서 단단히 감싸 안은 뜨끈뜨끈한 체온을 느끼며 느리게 눈을 깜빡였다. 등 뒤의 따뜻한 체온, 편안하게 흘러나오는 향, 적당한 무게로 감싸 안은 팔과 목덜미에 닿는 편안한 숨소리. 모든게 단잠을 자기에는 충분한 요소였으나 로버트는 잘 수가 없었다. 망할! 그놈의 와플이 ...
가뿐 숨을 몰아쉬었다. 한 번 숨을 들이쉬고 내뱉을 때마다 폐가 찢어지는 듯한 고통이 느껴졌다. 계속해서 숨을 쉼에도 공기는 몸에 들어와 있을 생각을 하지 않았다. 어지럼증을 동반하여 심한 두통이 생겼다. 심장이라도 된 냥 두근거렸다. 차갑고도 뜨겁게 내 얼굴에 흘러내린다. 휘청거리는 몸을 애써 가눴다. 왼쪽 눈 시야는 이제 붉게 물들었다. 하지만 현실도 ...
아주 긴 꿈을 꾸었다. 있을 수 없는, 그러나 꿈꿔왔던 꿈을 말이다. 그들은 웃고 있었다. 사람의 시선도 출신도 직업도 신경 쓰지 않은 채 다 같이 간식을 먹고 농담을 치고 사랑을 하는 그런 꿈. 아이의 눈에서 눈물이 흘렀다. 가깝고도 멀었던 그 꿈을 이젠 다시 꾸지 못함을 직감했다. 고요한 어둠을 깨고 천천히 눈을 떴다. 어지럽게 부서져 있는 건물의 잔해...
쓰러진 한주를 향해 무영이 달려갔다. 쓰러진 한주는 괴로워하며 바닥을 뒹굴었다. 다른 수강생들은 어찌할 바를 몰라 굳어있었다. "한주씨!" "숨을... 못 쉬겠어요...흐읍..." 이어, 무영의 눈에 들어오는 것들이 있었다. 한주의 목에 올라오는 두드러기들. "알레르기인가봐요..." 수강생 중 한 명이 말했다. 알레르기라면, 한주의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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