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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누구나 처음에 자기 취향인 사람을 만나면 부정을 한다. 이유는 단순히 에이, 내가 저런 사람이 취향이였어? 아닌데. 나는 저런 취향이.. 라며 부정을 한다. 하지만 나는 그 사람들과는 달랐다. 내가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사람은 우리 학교의 있는 선생님도, 학생도 아닌 목소리만 나오는 DJ 재디에게 빠진 것이다. 아무것도 안 나오는, 검정 화면에서 재디...
필름카메라로 찍었던 어느 여름의 동해바다를 배경화면으로 담았습니다. 필카스캔 특성상 노이즈가 있습니다. 사이즈는 1284x2778, 9:19.5 비율입니다. 총 6장이며, 미리보기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문의는 댓글 또는 트위터 @shu__be 로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도 카페에서 공부와 업무를 즐기던 언니는 독일에서 일을 하게 되어 독일로 이주한 후로도 카페에 가는 것을 즐겼어. 따뜻하게 구워진 베이글과 우유 거품이 가득 담긴 카푸치노 한 잔을 주문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게 나의 루틴이었지. 아는 사람은 알 거야. 이른 아침이라 사람이 없어 마치 그 카페를 전세 낸 느낌, 마치 공간의 주인이 된 느낌. 독일에는 카...
*유혈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예고장. 오늘 밤, 뉴욕 리버티 빌딩 중앙홀에 전시되어 있는 ‘네 번째 전설의 보물’과, 같은 건물 꼭대기층에 전시되어 있는 ‘마지막 전설의 보물’을 접수하러 가겠다. * 남은 두 보물은 같은 장소에 전시되어 있다. 그 말인즉슨, 또 크라운을 마주하고 패배해도 곧바로 한 번 더 결투를 벌일 수 있다는...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부분 날조 ^^.. 정말 별거없네요 보고싶은 부분만 그려서 그럼
달력은 어느새 절반 정도 넘어가 있었지만 더위는 아직 그 정도 따라오진 않았다. 다만 늦은 만큼 무서운 속도로 뒤에서 달려오고 있었다. 일요일이 지나고 월요일이 될 때마다 낮더위는 더욱 선명해져갔다. 오월의 끝자락엔 가슴팍을 잡고 옷부채질을 해야만 했다. 퇴근하고 적당히 집안일을 하고 나면, 원래부터 그다지 사람이 많이 왕래하진 않는 길이지만 인기척이 거의...
당신의 먼 발치에도 눈이 내린다면 손 안에서 자유롭게 움직이며 생각을 눈으로 볼 수 있게 옮기다보면 느끼는 게 있다. 쓰고 있는 필기구의 무게. 익숙함. 펜의 굵기. 그런 것들. 오늘 골라온 샤프 펜슬은 꽤 마음에 들었다. 쓰다보니, 그런 생각이 들었다. 열두시가 지나 점호가 끝나면, 같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친구 두 녀석과 탈출을 한다. 하루도 빠짐 없이...
원래는 혼자 보려고 했는데... 게재를 허락해주셔서 스을쩍 올려봅니당~ 제목대로 케이크버스 / 약간의 유혈&식인? 묘사 동물의 왕국. ‘저 뱀은 인내의 시간을 보냅니다. 저 개구리를 잡아먹기 위함이지요. 개구리 또한 인내합니다. 사냥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내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벌레는 가장 기본적인 먹잇감이다. 손쉬운 사냥 대상이기 때문에 그렇다...
Log : 2051. 10. 30 금속의 구성세포를 연구하고, 조작한 끝에 살점금속 개발에 성공했다. 이것은 살점이 아닌 금속이기에, 구현이 불가능했던, 이 세상에 존재했던 것들과 완전히 다른, 새로운 생명체를 개발할 수 있다는 뜻이다. 금속으로 이루어진 생명체이기에 외형만 봐선 기계덩어리처럼 보일 수는 있지만. 생명체가 지니고 있는 것들, 무엇보다 감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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