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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중간고사 공부해야 하는데….' 진은 눈앞에서 노가리를 한 손에 들고 다른 한 손에는 맥줏잔을 들고서 콧물을 훌쩍이고 있는 지호를 불만에 가득차서 바라보고 있었다. 내일 자신과 함께 게임이론 시험을 보는 건 구지호도 마찬가지일 텐데, 뭘 믿고 이러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물론 자신에게 넘겨준 족보가 있기는 했지만 시험 스타일을 안다고 한들 문제...
피곤한 하루였다. 주원은 심리적으로도 신체적으로도 피곤했다. 아침부터 권재겸과 데이트를 하고 밤늦게 견우를 만나 실랑이를 했다. 당연히 지칠 수밖에 없었다. 주원은 늘어지는 몸을 일으켜 샤워하기 위해 움직였다. 아무리 피곤하더라도 할 건 해야지. 주원이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누운 건 한참이 지난 뒤였다. <♡겸디♡> ♡겸디♡ : [주원씨. 집...
必秀 Do you think I'm stupid . . . too? " 싹바가지 없는 새끼들, 어른에 대한 존경심이라고는 쥐똥만큼도 없어선... " ♛ 이름: 김필수 뜻 같은 건 없다. 이름한자로 곱게 지어놓은 뜻풀이 따위 필요도 없다. 다 허울 좋으라고 갖다붙혀 놓은 껍데기야. ♛ 나이: 41 담록원에 있을 적 살을 부대끼며 살았던 놈들은 다 일찍이 뒤져...
계간믾성 2021 여름호 :: PLAYLIST에 참여한 작품 '호우주의보'입니다. 계간 페이지에 게시된 작품과 동일한 내용입니다. -
얌전히 고개를 빼꼼 내민 남학생이 어색하게 배시시 웃으며 선생을 쳐다보았다. 선생은 숙제를 채점하다 자신을 찾아온 소심한 제자를 발견하곤 웃어 보였다. "반갑네, 앤더슨 군." 앤더슨 군이란 말은 그가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었다. 토드는 불쾌한 듯 얼굴을 붉히며 조심히 선생의 방으로 발을 내디뎠다. 선생은 토드의 얼굴을 빤히 바라봤다. 토드는 이제 다른 ...
눈이 내리는 어느 새벽, 침대위에 누워있는 여주는 초첨을 잃은듯한 눈으로 허공을 응시하고 있었다. 캄캄함 방에 무엇이 보이랴, 그렇지만 여주는 수면등에 의지한채 멍하니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옆 탁자에 있는 핸드폰을 집아 화면을 켰다. 하지만 화면을 켰지만 아무런 알림도 떠있지 않았다. 여주는 순간적으로 울분이 차올랐는지 핸드폰을 신경질적으로 내려놓더니 이...
(PC, Chrome 최적화) # 고양이를 부탁해 06 : 조게이츠 저번처럼 금방 닿았다가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던 입술은 계속해서 붙어 있었다. 이게 지금 뭐지...? 준면은 작게 눈썹을 꿈틀거렸다. 어린 아이들이 뽀뽀를 하는거랑 지금이랑 뭐가 달라? 생각을 하다가 세훈의 입술이 살짝 움직이는 것에 준면이 숨을 얕게 들이 마셨다. 움직인 입술이 각도를 조금...
The moon is highLike your friends were the night that we first metWent home and tried to stalk you on the internetNow I've read all of the books beside your bed 달이 떴구나우리가 처음 만난 그날 밤 네 친구들이 들떠있던 것처럼나는 ...
이아는 생성된 균열 속으로 몸을 던졌다. 멀어져 가는 이아를 애처롭게 부르는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점차 멀어지면서 이아는 유카리의 내면의 세상으로 들어갔다. 그녀의 세상은 부서진 땅들이 공중에 떠있는 별빛의 세계였다. 하지만 그 세계의 별빛은 점차 제 힘을 잃어가고 있었고, 그 빛을 감싸고 있는 어둠도 뒤틀려지며 제 기능을 잃고 탁하게 변하고 있었다. 그...
In order to be irreplaceable one must always be different.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늘 남달라야 한다.Gabriel Coco Chanel가브리엘 코코 샤넬 ※ 살인, 차별/혐오발언 트리거 워닝이 있습니다. 언뜻 복숭아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옅은 분홍 기가 도는 피부 위를 덮는 살짝 ...
익준은 채소를 싫어한다. 어릴 적부터 채소를 코를 막지 않고 먹은 날이 손에 꼽을 정도로. 하지만 편식은 결국 끊어내야 할 때가 온다고 했다.
개봉 1999.11.20등급 청소년 관람불가장르 미스터리, 액션, 스릴러, 드라마국가 독일, 캐나다, 미국러닝타임 105분출연 토마 리 존슨, 애슐리 쥬드 등 한줄 감상평 곰 최고의 복수극 목표(남편 x되게 하기)를 이룰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악착같은 모습에는 박수갈채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다 두 복수자들아 살인만이 최고의 복수는 아니다 가끔은 살려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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