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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 연예인 사진 보여주면서 잘생겼다고 하면 걔는? 1. 성준수 : 나는? 이런거 어울리지는 않지만 질투는 할듯, 그래서 하겠다는 말이 고작 나는? 이런 말인데 성준수 안 하던 말 하니까 뽕 차서 대박.. 하고 입틀막 해서는 너가 제일 잘생겼어 칭찬감옥에 가두고 싶다....
안녕하세요, egeria 입니다. 일단, 죄송합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에 종려소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명절 선물같은 이번 화를 전해드리지 못해드린 점, 무척 송구스럽다는 사실을 전해드립니다. 소 과거편, '옛 귀리 (이하생략)' 쓴지 꽤나 시간이 지났군요... 이렇게 오래 쓸 생각이 아니었는데....또 길어졌어 느낌 반, 그래도 모락스 시절 종려와 소라...
공장 후기를 곁들인 갠제 후기입니다. 이 포스트는 논란 장르(림버스 컴퍼니)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저의 경험이 공장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진 않습니다. 제가 좋았던 공장이 다른 사람에겐 최악의 공장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꼭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갠제는 모두 사바사 공바공 도바도입니다. 저의 후기를 맹신하시기 보단, 여러 사람들이 남긴 후...
별지기(@stargazer_commi)의 10월 할로윈 한정 [내사죽] 타입, 일명 [내가 사람을 죽였어] 할로윈 고정틀 글 커미션 타입의 샘플들을 모아놓은 포스타입 페이지 입니다.해당 페이지에 있는 모든 글 커미션은 실제 작업물이며, 공개적으로 샘플 공개에 허용을 받은 작업물들만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아래 모든 글들의 저작권은 별지기(@h0n3yca43...
바로 아래는 평상시에 찍은 사진 입니다. 마음에 드시면 쭉 내려서 안내문을 읽어주세요. (가로/세로 사진 각 3장씩 총 6장) 친구가 없어서 샘플이 별로 없습니다. 어쩔 수 없죠. ㅡ 안녕하세요. 단순히 스샷 경험을 늘려보고 싶어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딱히 거창한 사진관은 아니고요. 그냥 잘 모르는 사람이 스샷 찍어주는 느낌으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악마가 자기를 시험하고 있다. 이건 달콤한 유혹의 속삭임이었다. 넬피는 가슴속에서 긴장감이 맴돌았다. 잘못된 대답을 하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랐다. 마치 시험의 장에 들어선 것 같았다. “당신이 계속 마왕을 돕는다면 마왕은 정말로 죽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모든 게 늦을 수 있습니다.” “그저 충실한 하인에 불과한 제가 어찌 그런 큰일에 영향을 줄...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원자는 오직 진실만을 말했지만 이정은 자 신이 만든 사고의 공간 속에 갇혀서,사실을
도서 책 음악 콘서트 영화 리뷰 노트 모음 🔖 29 언제 어디서 무엇을 봤는지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는 <나의 리뷰>노트! 굿노트에 사용 가능한 PDF 파일 프린트해서 쓸 수 있는 A4 크기의 JPG 두 종류로 되어 있어서 언제 어디서든 나의 리뷰를 작성할 수 있답니다 :) 마음에 가는대로 작성해 보세요~
윤정한 성격의 핵심은 욕심이 없다는 것. 예민한 편이라 싸울 땐 소리 빽 지르며 싸우다가도 어느 순간 지치면 ‘에휴 됏다님 말이 다 맞아요...’ 하고 포기하는 성격. 이제 여기서 김민규는 아직 말할 게 많이 남아있어 퐝당 해 하지만 이 형 또 힘다 썼네 이러고 ’에구에구 힘들엇져?‘ 하면서 약간 져 줄 듯. 예민하지만 세상 일에 개입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
백천은 눈을 떴다. 그의 마지막 기억은 십만대산의 꼭대기에서 누이의 몸을 안은 것이었다. 한데, 눈을 뜬 곳은 화산의 의약당 이오, 눈에 들어오는 것은 당가주인 당군악이었다. "깨어났군." 예-하며 몸을 일으키려던 백천을 당군악의 황급히 만류했다. 아직 일어나면 안되네. 물론, 백천은 괜찮다며 듣지 않았다. 신음을 내며 겨우 몸을 일으켜 앉은 백천은 어지러...
[다자츄] 아무튼 결혼했습니다 –3 오늘도 그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상대와 잘 맞는 점과 안 맞는 점을 말해주세요. “잘 맞는 점 따위 없이 ‘전부’ 안 맞아.” “동감일세.” 웬일로 두 사람의 의견이 동일합니다. 좋은 걸까요? 오늘따라 두 사람의 사이엔 찬바람만 불고 있습니다. 오늘 두 사람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오늘도 두 사람을 관찰해...
나이트가 트라우마를 완벽하게 극복하지는 못 하지만.. 리엘을 위해서 발악하는 걸 좀 보고 싶다. 그 끔찍한 상황이(과거에 갇혀있던 투기장) 재현되어 있는 걸 마주한 나이트. 보자마자 몸이 굳어버린 거지. 그 틈에 정체 모를 녀석이 다가와서 억지로 입마개와 목줄을 채운 거야. 몸에 이미 그 공포가 각인되어 있어서 저항 한 번 못하고 숨도 제대로 못 쉬고는 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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