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상교(上敎) :: 1. [명사] 임금의 지시. 2. [명사] 윗사람의 가르침. 태어나서부터 우리는 위를 보고 태어났다.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나 일생을 늘 올려다만 보는 것이 당연시된 우리는 그 위에서 내려지는 누군가의 지시, 누군가의 가르침 등을 필수로 여겼다. 자체적이며 자주적이지 못한 개체들. 세상의 끝에서 비릿함을 맛본 누군가가 반항하며 처음으...
“어르신.” 가장 높은 자리에 앉아 있던 백 염이 벌떡 일어섰다. 푸른 스카프를 맨 여자가 동료 몇 명과 함께 회의실로 들어오고 있었다. 여자는 이화와 눈이 마주치더니 빙긋 웃으며 인사를 건넸다. 이화가 얼떨떨하게 마주 고개를 숙이자 무사들의 눈빛이 조금 변했다. 그 대단한 사람이 인사를 먼저 하다니, 하는 표정이었다. 자신을 보며 수군대는 소리가 들리자,...
※저도 제가 뭘 쓴 건지 모르겠어요. ※카라→이치→오소 ※작성자가 읽어도 항마력이 버티질 못하겠 괜찮다면 읽으시지요... 꿈을 꾸었다. 나와 이치마츠가 나오는 꿈이였다. 꿈에서는 나와 이치마츠가 서로 차를 마시며 서로의 장래를 얘기하고 있었다. 이치마츠는 커서 고양이 카페를 차릴 거고 첫 손님으로는 나를 초대하고 싶다고 했다. 나는 이치마츠의 꿈을 존중한다...
오늘의 비지엠 : 선우정아 - 남 현실은 동화를 질투해 절대 쉽게 우릴 가만두지 않아 감각질 05 어떤 것을 지각하면서 느끼게 되는 기분, 떠오르는 심상,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특질. 백현x경수 듀 졸업을 했다. 대학도 갔다. 성적을 확인한 경수는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왔다. 평소보다 덜 나온 사람들 틈에서 경수는 평소와 비슷...
(네 편지를 받고 얼마 되지 않아, 이 편지는 네게로 날아갔다. 깔끔한 필기체로 네 이름이 쓰인 편지봉투 속에는 같은 글씨체로 편지가 쓰여 있는 양피지가 두 번 접힌 채 들어있었다. 편지지는 봉투에 넣느라 접은 것 외에는 구겨짐이나 고쳐 쓴 흔적 하나 없이 깔끔하고 단정했다.) 나의 친구, 페트리샤에게. 안녕, 페트리샤? 나 레스티스야. 편지 잘 받았어, ...
"마치 유리 같았던 투명했던 넌 그 깨어진 말로 날 세워 나를 찌른다" 완벽한 펀치 라인이다 같았던 넌 투명했던 넌 '던, 넌'의 반복으로 발음도 하기 좋을뿐더러 노래를 들을 때도 일부러 맞춘 것 같지 않고 자연스럽게 넘어가 더 듣게 좋게 한다. 바로 다음 가사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날 세워 나를 찌른다. 칼날을 세워 나를 찌른다. 동음이의어라고 할 수 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천둥이 쳤다. 무슨 일이라도 일어날 듯 우중충했다. 이미 무슨 일이 일어나버렸는데도 아직 끝나지 않은 모양이었다.
“우선 너를 쓰러트려 주지. 그다음에는, 너한테 능력을 준 녀석을 찾아서 혼내 줘야겠어!” “좋아, 좋아. 환영이라고?” 현애가 자신을 노려보며 소리를 내지르고 있음에도, 미나코는 오히려 손뼉을 쳐 가며 여유롭게 말한다. “하지만 이걸 알아야지.” “내가 또 뭘 알아야...” 그 순간, 현애의 뇌리에 좋지 않은 예감이 스쳐 지나간다. 재빨리, 0.5초 만에...
※ SG Megatron ♂ X Optronix(Optimus prime) ♀ 과거 날조 만화 모브등장, 폭언, 폭력, 유혈 표현 주의. 전편 1 https://twitter.com/Dam_UL/status/1158341753037979648 2 http://posty.pe/xs6bq4 3 http://posty.pe/13vbdt
하진현이 만들다 그 스스로가 재료가 되어 완성시킨 세 번째 꿈은 지욱이 기억하는 도시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 잠에서 깨어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지만 밤이 되면 누구보다 빠르게 잠들어버리는, 길잡이들의 도시 견안이었다. 나그네들이 연결시키고 있는 세 꿈은 현실과 시간대가 같아 지욱이 막 세 번째 꿈에 도착했을 때 가짜 견안은 이미 잠들어 있는 상태였다...
청이 정말 윤성의 집으로 정말 가버린 후, 미언은 멈춘 공간을 관찰해보자며 자연스럽게 나그네의 관심을 끌었다. 그가 도훈에게 눈짓하자 도훈이 얼른 진현의 옆에 붙어 말을 걸었다. 꿈자각을 하지 못한 불법 꿈 제작자는 자신이 만든 꿈을 신기한 듯 구경하며 몹시 어색하게 굴 뿐이었다.
‘주문하신 택배가 보관함에 도착했습니다. 대형 배송물은 일주일 이내에 수령해가지 않으면 파기될 수 있으니 조속히 수령해주시길 바랍니다.’ 같은 번호로 똑같은 문자가 10통이 와 있었다. 첫 주문을 하고 나서 약 1년 정도가 지난 것이다. 나는 아홉 번의 그를 만났고, 이제 열 번째의 그를 만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맘 때가 되면 항상 설렌다. 비록 진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