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스타듀밸리 셰인×농장주 '아이비비' 1년차 여름 결혼 후 시점. ▶ 둘의 나이가 비슷합니다. 20대 후반~30대 초반. 그런 생각을 해봤어.당신하고 만나지 않았더라도, 나한테 인생 필 날이 오기는 했을까, 같은 거. 아이비비가 매일 회색 건물로 출근할 때보다 일찍 일어나기 시작한지도 벌써 일 년이 다 되어갔다. 올해의 아침 일과는, 반 년간은 전날 밤 ...
2화술기운 때문이었는지- 둘의 혀가 서로의 입안에서 꽤 열정적으로 섞였다.엠마는 3년만에 만난 이 남자와의 키스가 왠지 모르게 익숙하게 느껴진다는 사실에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정신을 차린 그녀는 드레이코를 세게 밀쳐냈다.E: "떨어져."그는 멋쩍은 듯이 본인의 머리를 만졌다.D: "...잘 지냈어?"E: "뭐? 잘 지냈어?"엠마는 그런 그를 노려보며 점점 ...
1화C: "제발... 피곤한데 그 입 좀 다물어."그 말을 들은 엠마는 순간적으로 손을 들어올려 세드릭의 뺨을 때렸다.그리곤 눈물을 머금은 채로 주저앉아 그를 노려보았지만, 젠틀한 세드릭은 전혀 감정기복이 없어보였다.그녀의 드레스가 무도회장 구석 바닥에 넓게 퍼졌다.그런 그녀의 눈엔 지난 3년 간 쌓아왔던 설움이 모두 들어있었다.E: "난... 이렇게 살고...
roa(@polariase)님께서 백설강양이와 백설꾹을 영상으로 만들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 PROFILE 이름: 남현우 성별: 남성 키/몸무게: 178 / ? / 못먹어서 마르고 근육 없는 몸. 납치된 이후로 잘 먹어서 살이 조금 붙음. 나이: 24 종족: 인간 성격: 찌질한 / 자존심 없는 / 자존감 낮은 특징: 죽기 직전의 상황과 고통에서 희열을 느낌. 근데 죽는거 두려워함. 거지. 피부가 하얘서 자국이랑 흉터 오래 남는 편. 위가 큰 ...
딱 하루만, 아니 세 시간만이라도 시간이 멎었으면 좋겠다. 기어코 세 번째 실패작이 그의 앞에 놓였을 때 그의 머릿속을 스친 생각이다. 구찬희는, 솔직히 말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에 영 재주가 없다. 어릴 때는 저 혼자 종이 한 장을 붙들고 꾸역꾸역 씨름하다 거의 30분을 흘려 보내고서야 간신히 비행기 비슷한 덩어리를 만들었더랬다. 이런 식으로 상기하...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돌아보지마렴, 지지. 네가 원하는 것과 지켜야하는 것 중에서 지켜야하는 것을 택해. 네 특별함에 운명을 거스르고자 하면 안된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무엇인가를 한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얻는 것을 잊어서는 안돼. 아주 오랜 기억 속, 더 이상 기억할 수도 없는 순간을 유일하게 일깨워 주는 말. 나는 평생 저 말에 따라 살기로 했다. 이제는 목소리, 얼굴조차 ...
소은씨를 처음 만났을 때 나는 단번에 이상함을 느꼈다. 살면서 겪어보지 못한 정말 이상한 순간이었다. 새로 온 인턴이라고 인사하며 밝게 웃는 소은씨는 마치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서만 실크에 휘감겨 있는 것 같았다. 나는 그 이상함이 정확히 어떤 것 때문인지 알고 싶었다. 소은씨가 세상 그 누구보다 예쁜 건 사실이지만, 그건 그런 상대적인 차이에 대한 게 아니...
#00
TYPE B - 2,000자 ; 캐릭터명은 신청자 분의 요청에 따라 박스 처리했습니다. 달밤이되, 한껏 이지러져 미처 밝지 못한 달밤이다. 울울히 들어찬 나무그늘, 붉음에도 창백한 도깨비불 호롱 삼아 님의 얼굴 돌아살피고. 보름 아닌 달밤, 아스라한 산중. 파름한 도깨비불이 소리 없이 타오른다. 운치 빼어난 지리산 어느 기슭. 벼락을 맞았는지, 이매가 샘냈...
TYPE B - 2,000자 + 수위 (17금) ; 캐릭터명은 신청자 분의 요청에 따라 박스 처리했습니다. 새벽 시간대가 되는 건 금방이었다. 그야 할 일은 언제든 넘쳐나니까. 유난스럽다고 생각될 만큼 예민한 새벽이었다. 공기는 차갑고, 그 때문인지 묘하게 달빛도 창백해보였다. 무언가 정돈되지 않은 채 부유하는 감각. 표현컨데 솜털이 쭈삣 서는 듯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