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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어두운 시절에 남이 내 곁을 지켜줄 것이라 생각하지 마라. 해가 지면 심지어 내 그림자도 나를 버리기 마련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내일이 오늘처럼 또 올 것이라 장담하지 마라. 내일을 맞이하지 못하는 날이 언젠가는 찾아오기 마련이다. -이븐 타이미야- 어머니들과의. 좀 더 정확히는 스톤들과의 만남이 끝나고 난 뒤 원래 있던 곳으로 올 수 있었다. 에리카는 ...
자장자장 우리 아가 얼른 죽어 편해지자 더 이상 울지 말자 -김혜순, 자장가- 타노스의 네 심복도, 그들을 상대하는 에리카의 가족들도 전부 슬슬 지쳐가고 있었다. 에리카는 정말 솔직히 말해, 네드와 슈리를 위한 대비책을 좀 더 마련하고 난 뒤 전쟁터로 나서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모든 연구실과 본부에 있는 여분의 아이언 리전과 더불어 토니의 불면으...
Mama, I don't want to die. 어머니, 전 죽고 싶지 않아요. I sometimes wish I'd never been born at all. 난 가끔 내가 아예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한답니다. -프레디 머큐리, 보헤미안 랩소디- 타노스는 그를 가로 막는 단 하나의 장애물을 노려보고 있었다. 반투명한 푸른 색의 막. 분명 스톤의 힘을 이용해...
유한한 인간의 비극은 고독 속에서 드러난다. -에밀 시오랑- 타노스는 생추어리의 권좌에 앉아 푸른색 행성을 바라본다. 그곳에는 그가 그토록 갈망하던 것과 늘 하던 목표가 공존하고 있었다. 타노스는 건조한 눈으로 감상평을 남긴다. "몹시 아름답지만 우리가 거쳐야 할 숱한 행성 가운데 하나일 뿐. 그 어떤 의미도 찾을 수 없군." 아무리 아름다운 곳이라 해도 ...
헤임달의 어머니가 바다의 요정이며, 자유를 추구해 아이에게 작위를 부여하는 것까지 거부하고 홀연히 떠났다가 돌아온 것이 헤임달이라는 것에 놀라 자빠질 지경이었다. 게다가 원래 아무것도 볼 수 없던 헤임달에게 영혼을 볼 수 있도록 유산을 남긴 것 역시 그의 어머니라는 사실은 이마를 짚게 하기 충분했다. "맙소사. 이게 무슨..." 어쩐지 그에게 지나치게 친근...
브루스와 에리카는 각자 따듯한 무언가를 컵에 담았다. 이야기를 할 때 따듯한 음료는 서로의 마음을 누그러지게 한다는 것을 아주 잘 알고 있었다. "타노스의 일이 끝나면 당분간 좀 더 편안해질 수 있겠구나." "정확히는 결혼식이 끝나야만 알 것 같아요. 아무래도 결혼식을 두 번 해야 한다는 건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일을 치러야 한다는 말과 동일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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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갈래요.” “안 돼.” 그이가 호박죽을 억지로 내 입에 떠밀었다. 나는 쿨럭대면서도 죽을 받아 먹었다. “아니, 거의 다 나았다니까요? 멀쩡해요.” 보란 듯이 침대 위에서 다리를 들어 올렸다. 무리해서 걷거나 뛰면 욱신거리긴 하지만 확실히 다 나았다. 하지만 그이는 내 귀를 쭉 잡아당기며 나무랐다. “아예 평생 못 걷게 해 줄까?” “아, 아! 아파...
스티브는 어벤져스 내에서 든든한 정신적 지주이자 버팀목이었지만, 그 또한 내면에 아픔이 숨겨져 있었다. 아픔이 있기에 어벤져들을 이해해 줄 수 있는 것일 테다. 그리고 지금은 에리카와 그 아픔을 공유하고 있었다. 에리카는 나타샤를, 스티브는 버키를 전쟁터에 보내야 했다. 그리고 그들은 미지의 적에 대해 가장 소중한 사람을 보내야 하는 것이 절대 마음에 들지...
에리카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일원들은 매우 죽이 잘 맞는 편이었다. 물론, 어디까지나 스티브나 브루스, 혹은 스트레인지의 목덜미를 잡게 하는 부분에서. 스트레인지는 오늘도 미러 디멘션으로 드렉스를 훌륭하게 기만한 제자를 뭐라 형언할 수 없는 얼굴로 바라본다. 로켓은 배가 찢어져라 소리 내서 비웃고 있었다. "크리스틴은 분명 어른스럽고 어른스럽다고 했는데...
에리카는 눈앞의 외계인 넷과 지구 출신 외계인 하나의 등장에 잠시 할 말을 잃었다. 그들은 매우 시끄러웠고, 정신 없었으며, 서로를 등쳐먹으려고 하는 것이 아주 훌륭한 가족의 표본이었다. 머리에 더듬이가 있는 여자가 소심하게 말한다. "안녕하세요! 어, 저희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요. 제 이름은 멘티스고요, 가모라가 여기 가야 한다고 해서 왔어요." "아...
지금으로부터 몇 시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자면, 그들은 드디어 킬 그레이브의 마지막 만남을 앞두고 있었다. 네드와 피터는 후방과 지원을, 에리카와 제시카, 그리고 트리시는 현장을 맡게 되었다. 킬 그레이브는 당연하게 에리카가 제시카를 넘길 것이고, 도망가지 못하게 직접 제압해서 데려온다고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모든 것 자체가 함정이었다. 트리시가 제시...
글쓰는거 연습중, 실습땜 기력도 없고.. 파판키구 현실 뜨개질 하거나 요즘 에-우레카 광인마냥 무기고랑 피-빕만 다녀서 글도 안씀... 그나마 하는게 언-약자 구하다가 이젠 귀찮아짐..남캐러 내놔~ 우리 아가씨랑 대-만이 덕질해야하는데... `-') 퇴고 없음 첫 만남은 나의 무릎 그 언저리에도 못 오던 아이였다. 그저 친우의 손자녀석중 하나였을 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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